첫댓글면역치료나 기타 다른 얘기는 없으셨는지요. 이식해줄만한 형제는 있나요? 그만그만한 수치로 힘들게 생활하느니 차라리 이식수치가 되어 이식으로 완치하는게 더 나은 방법입니다. 물론 이식이 두렵고 걱정이 되다보니 어떻게든 이식을 피하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하고 나면 진작할껄 하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완치의 지름길이니깐요. 교수님께 더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등의 말씀을 물어보세요. 아내분도 너무 걱정마세요. 재빈은 치료될수 있는 병이니깐요.
@행운가득이 병의 특징이랄까 문제는 사실 수치가 막 막 낮아져도 당장 무슨 큰일이 일어나지는 않는다는거죠. 본인만 힘들고 위험도만 높아질뿐.. 2개월 있다가 검사받나 4개월 후에 받나 큰 차이는 없을거에요. 이식을 해야 한다면 이식 가능? 수치가 되지 않으면 병원에선 아무것도 해줄게 없으니깐요. 정 불안하시면 중간에 병원 예약 바꿔서 (콜센터로) 예약 당겨서 다시 예약잡고 진료보세요.
@행운가득면역억제제가 종류가 다양해요. 입원해서 하는 거는 보통 토끼혈청같은 주사제 치료구요. 요거 다음에 먹는약(싸이클로스포린) 같은 걸로 변경해서 유지해요. 그외에 외래에서 맞는 주사제도 있고 저처럼 처음부터 먹는약으로 하는 면역억제제(옥시메톨론..같은) 도 있구요. 주치의 선생님과 얘기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첫댓글 면역치료나 기타 다른 얘기는 없으셨는지요. 이식해줄만한 형제는 있나요? 그만그만한 수치로 힘들게 생활하느니 차라리 이식수치가 되어 이식으로 완치하는게 더 나은 방법입니다. 물론 이식이 두렵고 걱정이 되다보니 어떻게든 이식을 피하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하고 나면 진작할껄 하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완치의 지름길이니깐요.
교수님께 더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등의 말씀을 물어보세요. 아내분도 너무 걱정마세요. 재빈은 치료될수 있는 병이니깐요.
공여자 있는데 의사선생님은 또 4개월 뒤에 보자고 하셨어요! 저희 생각엔 너무 낮은 수치라 불안하고 그 사이 더 떨어져서 뭔일 생기진않을까하는데 똑같이 4개월 뒤에 오라하시네요ㅠㅠ이식도 두렵긴한데 지금도 불안하긴 하네요..
@행운가득 이 병의 특징이랄까 문제는 사실 수치가 막 막 낮아져도 당장 무슨 큰일이 일어나지는 않는다는거죠. 본인만 힘들고 위험도만 높아질뿐.. 2개월 있다가 검사받나 4개월 후에 받나 큰 차이는 없을거에요. 이식을 해야 한다면 이식 가능? 수치가 되지 않으면 병원에선 아무것도 해줄게 없으니깐요. 정 불안하시면 중간에 병원 예약 바꿔서 (콜센터로) 예약 당겨서 다시 예약잡고 진료보세요.
@로또보리 수치가 중간에 나도 모르게 떨어져도 뭔일이 나거나 그러진 않나보네요ㅠㅠ회사는 다녀야하고 몸을 잘 살펴봐야겠어요...로또보리님 감사해요🥲
헤모7.4-8.3 혈소14000-23000 호중구690-1000 백혈2300-2800
저는 10년정도 이 수치 유지중입니다 !
제 남편이랑 비슷한 느낌이시네요!
오르락 내리락 하시는건가요! 아무치료받지않고 피검사로만 하실까요 주기가 어떻게되시는지..ㅠㅠ
@행운가득 네~ 왔다갔다하고 약은 안먹고 3개월 한번씩 피검사만 하러 다녀용 ㅎ
@히들이 다행히 몸컨디션이 괜찮으신가보네요! 저는 검사날 기다리다가 중간에 뭔일이 날까바 그것도 무섭네요ㅠㅠ
ㅜㅜ 저도 그정도 수치일때 똑같이 일 하고 놀러가고 운동하고...그러다 진짜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었는데( 수혈도 받고..) 이식 얘기 나오더니 먼저 면역억제제 써보자 하셨어요. 저도 가족내 공여자 있구요... 집에서는 이식 원했는데 제가 이식 싫어서 약 시작했구요. 그정도 수치면 힘드실텐데... 불안해서 그렇다 얘기하시고 한달이나 두달뒤 외래 잡고 적극적으로 추후 치료에 대해서 얘기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면역억제하면 회사나 학교생활 그대로 할 수있나요?~ㅜㅜ저정도면 컨디션이 안좋나보네요 제 남편은 티를 안내는건지 모르겠어요 잠을 많이 자긴 하는데ㅠ의사샘이 치료에 대해 보수적이신듯해요저희는..
@행운가득 면역억제제 투여하면서는 일상생활 다 가능했어요. 저는 꾸준히 운동도 하고 직장도 다 다녔는걸요.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많이 자는걸수도 있어요
@콩콩순이 면역억제제는 입원해야하는건 아니군요! 답변 감사드려요ㅠㅠ
@행운가득 면역억제제가 종류가 다양해요. 입원해서 하는 거는 보통 토끼혈청같은 주사제 치료구요. 요거 다음에 먹는약(싸이클로스포린) 같은 걸로 변경해서 유지해요. 그외에 외래에서 맞는 주사제도 있고 저처럼 처음부터 먹는약으로 하는 면역억제제(옥시메톨론..같은) 도 있구요. 주치의 선생님과 얘기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