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그되이섬 박물관 1인 입장료가 평균 100 NOK 정도된다. 하지만 오슬로 패스만 있으면 모두 무료이다. Kon-Tiki 박물관은 프람호
박물관 옆에 있는데, 가이드북에도 나오지 않는 곳이라 잠시 망설이다.... 오슬로 패스가 있기에 무료이므로 대충 둘러 보기로 한다
콘티키(Kon-Tiki) 박물관은 노르웨이 인류학자 헤이에르다르가 1947년4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8,000km를 항해한 배와 기록물
을 보관하는 박물관이다. 헤이에르다르는 자신의 이론을 실제 검증해 보이기위해 남미 페루에서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까지 항해
중 장시간 표류하다가 드디어 폴리네시아 투어모어섬에 도착했다. 콘티키(Kon-Tiki)는 헤이에르다르가 항해에 사용한 배 이름 이다

박물관 입구에는 콘티키(Kon-Tiki)호의 복제품이 있다

콘티키(Kon-Tiki)호는 갈대로 만든 전형적인 잉카부족의 배 모양이다

갈대와 떼목으로 만든 보잘것 없는 배로 거친 태평양을 8,000km나 항해 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식량 같기도 하고????

항해 도중 찍은 사진도 전시되어 있는데.....



콘티키(Kon-Tiki)호의 축소 모형


콘티키(Kon-Tiki) 호가 항해했던 항로


폴리네시아 석기 문명이 다수 전시되어 있다

폴리네시아에서 발견한 석기시대 유물들

모아이 거석상을 세우는 전경

항해 당시 사용했던 무전기

떼목 모양의 배도 함게 동행했다고 하는데.......

항해에 사용했던 떼목


떼목위에는 갈대로 만든 선실이 복원되어 있다






고래상어 가죽으로 만든 생활용품





모아이 석상 복제물





폴리네시아 고대 벽화의 복제 작품

공동 묘지 같은데???


폴리네시아 고대 벽화 복제품

모아이 석상의 무덤???


모아이 거석상의 복제품
Full HD 동영상 및 자세한 내용은 나의 카페 : http://cafe.daum.net/wjdrhksch38 (도전!! 세계일주 자유여행, 배낭여행)
첫댓글 부럽습니다. 노르웨이 여행을 늘 가슴속에만 묻어두고 정작 첫 발을 떼는데는 없던 일들도 생기곤하는데....
댓글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