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771571?searchView=Y
첫댓글 친구오빠
우리 고모
혼자 친구들하고 버려진 몸에안맞는 작은 두발자전거 장난으로 몇번탔는데 나중에 자전거 타보니까 그냥 탈수있는 사람됨;
아빠
친언니
걍 타자마자 잘 탐….
엄마한테 ㅋㅋ 근데 엄마도 못탈때 나 알려주고 내가 커서 엄마 알려줌
엄마
친구
아빠뒤에서 잡아주다가 놓은지도 모르고 탄 기억ㅋㅋㅋ
진심 어렸을때 버려진 자전거 주워다가 공원에서 혼자 몇분만에 타게 됐는데 아무도 안믿음
독학;;
걍 혼자 어쩌다보니 탄거같은데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
동네 언니
당근으로 동네 언니한테 배움
두발 자전거를 늦게 타서 그냥 타짐...ㅋㅋㅋㅋ4학년때까지 바퀴달고 타다가 엄마가 그냥 떼버렸는데 스타트만 잡아주고 그냥 탔음
독학
혼자탔어심지어 내것도 아님 사촌오빠인가 친오빠거 쌔벼서탐발도 안닿는거를+인라인스케이트도ㅎ
그냥 도전했더니 단번에 탈 수 있었음
엄마랑 아빠 양옆에 끼고 황제자전거 탔어 ㅋㅋ 균형 안잡아도 되고 심지어 페달 안밟아도 가져서 실력이 안 늠ㅋㅋㅋ 결국 오빠한테 배워서 탔다
친구!! 아직도 고마움
혼자... 어느날 학교 마치고 집가니까 세살위 언니가 맘대로 보조바퀴를 빼버림 ㅡㅡ 알아서 타고 다니라해서 독학ㅋㅋㅋ
엄빠
오빠
첫애인....
엄마였나? 아빠였나?
걍 혼자 얼레벌레 탐
첫댓글 친구오빠
우리 고모
혼자 친구들하고 버려진 몸에안맞는 작은 두발자전거 장난으로 몇번탔는데 나중에 자전거 타보니까 그냥 탈수있는 사람됨;
아빠
친언니
걍 타자마자 잘 탐….
엄마한테 ㅋㅋ 근데 엄마도 못탈때 나 알려주고 내가 커서 엄마 알려줌
엄마
친구
아빠
뒤에서 잡아주다가 놓은지도 모르고 탄 기억ㅋㅋㅋ
아빠
진심 어렸을때 버려진 자전거 주워다가 공원에서 혼자 몇분만에 타게 됐는데 아무도 안믿음
독학;;
아빠
걍 혼자 어쩌다보니 탄거같은데
같은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
동네 언니
당근으로 동네 언니한테 배움
아빠
두발 자전거를 늦게 타서 그냥 타짐...ㅋㅋㅋㅋ
4학년때까지 바퀴달고 타다가 엄마가 그냥 떼버렸는데 스타트만 잡아주고 그냥 탔음
독학
혼자탔어
심지어 내것도 아님 사촌오빠인가 친오빠거 쌔벼서탐
발도 안닿는거를
+인라인스케이트도ㅎ
그냥 도전했더니 단번에 탈 수 있었음
엄마랑 아빠 양옆에 끼고 황제자전거 탔어 ㅋㅋ 균형 안잡아도 되고 심지어 페달 안밟아도 가져서 실력이 안 늠ㅋㅋㅋ 결국 오빠한테 배워서 탔다
아빠
친구!! 아직도 고마움
혼자... 어느날 학교 마치고 집가니까 세살위 언니가 맘대로 보조바퀴를 빼버림 ㅡㅡ 알아서 타고 다니라해서 독학ㅋㅋㅋ
엄빠
아빠
엄마
아빠
독학
오빠
첫애인....
엄마였나? 아빠였나?
걍 혼자 얼레벌레 탐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