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에도 네분이 기찻길 산책에 나섰다.
노란 개나리를 선두로 벚꽃, 목련, 진달래가 자태를 보여준다. 밭에는 마늘도 많이 자랐다
봄 향기에 젖어 걷다보니 목적지에 도착 했는데
무언가 놓진게 있네요. 가지고온 맛난간식 커피
마시는걸 잊었네요. 대감댁 감자탕집에서 반주한잔
으로 산책을 마감합니다
첫댓글 진달래가 활짝 이번주가 절정 같아요!
첫댓글 진달래가 활짝 이번주가 절정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