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게 하시니 예배가 진정한 쉼임을 알게 하십니다^^
찬양예배를 준비하면서 '감사 찬양'을 넘치게 드리고픈 마음이 넘쳐서 기대하고 설레는 맘으로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하루 평균 300km 운전을 하고 다니다 차를 세워두고 버스를 타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니 늘 다니던 길인데도 새롭습니다.
은혜 안에 살게 하시니 눈물도 많아져서 울컥 울컥 눈물이 납니다~😂
갱년기 아니고, 서러워서 아니고, 억울해서 아니고, 힘들어서 아니고 진심으로 감사해서 자주 웁니다..
광장에 올라서니 진이형제가 반가이 웃으며 맞아줍니다~
혼잣말 하기 전에 "오직 예수! 예수님 내 주인!"으로 인사하니 따라서 합니다.
그리고는 또 안드로메다어로 말합니다.
진이형제랑 둘이 각자의 언어로 이야기하다 자연스럽게 흩어집니다.
누군가 우리를 눈여겨 봤다면 둘 다 정신이 이상한 줄 알 겁니다🤣
주님이 만나게 하셨고, 복음 전하게 하셨으니 책임지실 줄 믿습니다!
예배 준비 중에 교순형제가 나왔기에 최영순목사님과 한 컷~
당뇨합병증으로 위기를 여러번 넘겼는데 걸어서 광장에 나오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여호와라파 치료해주소서!
주 영광 위해 남은 삶 멋지게 쓰임 받아 살게 하소서!
비 소식이 있었고 약간 흐린 날이어서 썰렁할까 했는데 비 내리지 않았고 적당한 햇볕까지 아주 좋은 날씨 속에 예배 드렸습니다~~
시편50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사의 예배를 나누었습니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날구원하신 주 감사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감사
의 찬양 올려 드렸습니다.
항상 감사!!!
그래서, 그래도, 그러니까,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그럼에도불구하고 감사!!!
삶이 감사의 예배이기를 소망하고 다짐하며 결단했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감사!!!
지난 주 중 침례(세례)를 받으신 두 분께 세례증명서를 드렸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신 말씀을 이루어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영숙담임목사님, 김영채목사님, 오한나목사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이 영육의 강건함과 사랑과 평안과 능력으로 늘 충만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 주님의 은혜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만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