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법원 윤영호 선고 – 항소심 판결대로 선고하는 것이 한 총재에게 최상의 결과 (2026-07-08)
대법원은 2026.07.09 오전 11시 윤영호 전 본부장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업무상 횡령, 증거인멸,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한 상고심 선고 기일이 예정되어 있다.
윤영호에 대한 대법원의 선고에 따라 한학자 총재 재판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기에 대법원에서 어떤 판결을 할지 물어보는 식구들이 많았다.
대법원은 항소심 판결을 인용하여 판결을 할 것이나 특검이 기소한 증거인멸에 대해 공소기각 결정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을 했다. 대법원의 상고심은 법리 논쟁에 중점을 두고 선고를 한다.
◆ 윤영호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중요한 사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학자 총재의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대법원의 선고이다.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특검은 10일 결심공판에서 한학자 총재에 대한 구형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통일교 지도부에서는 10일 한학자 총재의 결심공판을 앞두고 식구들이 탄원서를 제출하는 것을 방해하였음에도 식구들에게 탄원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만큼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337836684 (2026-07-06)
그리고 ‘두익정론’ 블로그에서는 법조계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특검이 이번 한 총재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8~12년 안팎의 두 자릿수 중형을 구형할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하였다.
▶ https://blog.naver.com/o2423682/224339433474 (2026-07-07)
‘두익정론’도 통일교 내부 정보에 정통하다고 알려진 곳으로 이 게시물도 한 총재를 변호하는 태평양 법무법인 측에서 나온 정보일 가능성이 있기에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정원주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 우리의 싸움터는 어디입니까? 본질을 흐리는 내부 분열 세력을 경계하며”라는 게시물까지 퍼지고 있는 것이다.
◆ 한학자 총재의 변호는 한학자 총재를 위한 변호가 되기를…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학자 총재의 변호는 한학자 총재가 아닌 정원주를 위한 변호에 치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리고 8월 14일부터는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재판이 장기화할수록 이익을 보는 곳은 통일교 권력층과 한 총재의 변호를 담당하는 태평양 법무법인 등으로 변호사 선임비용 또한 상당한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한학자 총재의 정당법 위반과 관련한 재판에서는 부디 한학자 총재를 위한 변호를 제대로 하기 바라는 바이다.
2026-07-08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핵심 측근들의 배신이 부른 "한학자 총재 중형 구형 가능성” – 종합특검, 윤영호 카지노 수사 무마 관련 조사 (2026-07-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81
▶ “정원주 지키기가 곧 한학자 총재 지키기”… "통일교 내부서 도는 괴이한 변론"론 (2026-07-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