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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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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사래 (건강상식)
광명화 추천 0 조회 348 26.02.23 19:59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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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3 20:40

    첫댓글 맞아요!! 먹다가 잘못되는일이 많습니다
    맛있게 조금씩 꼭꼭 꼭 씹어서 삼키셔야 됩니다

    연식이 오래된 기계처럼 ~♡"우리몸도 노쇠하여 기능이 많이 떨어지지요
    항상 조심 ⚠️
    부주의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 작성자 26.02.23 20:56

    빨대를 쓰야나 ㅎㅎ
    가끔 저도 사래에 걸려요
    턱을 아래로 참조 ㅋ

  • 26.02.23 20:4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물 마시다가도 사래들면
    정말 곤혹 스러워요.ㅠ

    조심 한다해도 어느땐
    주책없이 사래 땜에
    혼나고, 외식 하다
    이럼 어쩌나 걱정됩니다.
    ㅎㅎ~~♡

    더 조심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26.02.23 20:57

    글케 그럴때 있어요
    자식들 앞어서도 민망스러워요
    한다리가 멀다고 다큰
    손녀앞에서도 조심되요 ㅋ

  • 26.02.23 20:44


    제가 아는 분은 식사 할때마다
    사래가 잘 걸리더라구요
    말씀 해드려야 겠습니다
    병원 가보시라고
    어떻게 매번 그러시는지
    걱정 되던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2.23 21:00

    매번그러시면 안되는데요
    울 남편은 그러다 사래가 딸국지가 되어 오래 그치지않고 본인이 힘들어 하셨어요
    아는 지인분께도 잘 말씀드려세요
    오막살이님 ~고운밤 되시구요

  • 26.02.24 09:42

    오막살이님
    요즘 흔적 없어서
    어디 가셨나 생각,했어요.

  • 작성자 26.02.24 10:32

    @조윤정 그러지요
    저두요 ㅎㅎ
    요즘 글이 없어서 건강이 안좋어나 궁금했지요

  • 26.02.24 10:37

    @조윤정 안녕 하세요 ^^
    오랫만에 뵙습니다 ^^
    여전히 자연인 놀이 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6.02.24 10:41

    @광명화
    아무일 없이 여전히
    꼬무락 꼬무락 하고 있습니다
    만오천 이만보 사이 걸으니
    건강도 아무일 없답니다
    여기저기 여쁘게 봄 단도리도 해야하고
    자연속에서 놀이터 손질에 바쁘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6.02.23 21:58

    저는 침이 어찌 하다 코로 들어가서 사래가 들릴 때가 있고 밥 물 먹다 그러기도 하구요
    항시 조심해야겠네요

  • 작성자 26.02.23 22:00

    ㅎㅎ
    폰들고 웃습니다
    침이 코로 들어가신다는 소리에요

    사래가 모두들 한번씩들 하나봐요
    저도 가끔 어쩌다 물이
    기관지로 들어가는지??
    조심해야겠네요

  • 26.02.24 09:45

    나이 먹는거
    진짜 조심하고 살거이
    많습니다.
    건강관리 잘하고 사는것
    어려운 숙제 같아요.

    오늘은 날씨도 흐리니
    다운 됩니다.

  • 작성자 26.02.24 10:34

    예 그러네요
    점점 조심할거이가 많아집니다
    요즘 윤정씨 집안에 우환이 있다해서 걱정되네요
    어르신이 계신지 아니면 남편께서 건강이 안좋어시나해서요

    우리 남편 오랜세월 건강이 안좋았기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나봐요

  • 26.02.24 10:37

    @광명화 남편이 건강이 안좋으니
    저도 지처가네요.
    저가 용기를 내어야 하는데
    힘이 딸립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24 10:44

  • 26.02.24 11:52

    선배님
    사래도
    유전인가 봅니다 ㅎ
    친정엄마가 그리 사래가
    잘 들리시더라구요
    요즘 저도 가끔 ㅎ
    그런데 젊은 딸래미가
    어렸을때부터
    물 먹다가 사래가 잘
    들리더라구요^^

  • 작성자 26.02.24 12:08

    그러게요
    피는 못 속이나봅니다 ㅋ

    우리 씩씩하신 마마한나님 꿈꾸던 사업 멋있게 이루어봐요
    응원 딥다 합니데이 ㅋ

  • 26.02.25 11:57

    가끔 음식을 먹다 딸꾹질이 납니다
    그것도 사래의 일종이겠죠 ㅠ

  • 작성자 26.02.25 12:04

    사래가 들고는 딸국지도 나던데요

    구경돌고 시방 점심먹어러갑니데 ㅎㅎ

    신안 빙빙 잘다녀오셨져~~♡

  • 26.02.25 12:05

    @광명화
    함박눈도 보고
    조기도 해산물도 많이 먹고 완전 먹방이었어요
    리조트도 굳

  • 작성자 26.02.25 12:06

    @서 니 아항!
    가고픈곳
    우전해수욕장 모레알은
    유난히 반짝이는데요

  • 26.02.25 12:08

    @광명화 모래가 어찌 그리 고을지요
    손주들 데리고 가고픈곳 저장완료했음다 ㅎ

  • 작성자 26.02.25 12:09

    @서 니 최고!

  • 26.02.26 21:46

    저는 진짜로 제침
    삼키다 사래 심하게
    걸린적있어요.

    물마시다 사래 들은적은
    없는데 음식먹다
    걸리면 진짜 힘들어요.

    조심조심 천천히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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