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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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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 16일 주님께 드리는 편지 [ 파워풀 홀리비전 페스티벌 ] (5)
유미경 집사 추천 0 조회 67 26.03.07 23:3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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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와우~~~~
    페스티벌에 다녀오셨군요~
    숏영상만봐도 기름부음이 뚝뚝 흐르던데ㅡ
    행복한 시간였겠어요♡
    우리 집사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3.08 14:00

    할렐루야~!
    성령의 기름부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하나님의 성령과 은혜가 충만한 잘됨교회에 통해
    하나님 더욱 영광받으시길 축복드립니다 홧팅!! 사랑합니다 !!

  • 26.03.07 23:51

    우와 오늘 말씀 정리를 정말 잘 해주셨네요👍!
    은혜받았던 말씀이 다 들어있네요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3.08 14:41

    샬롬~!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한부본 식구들 보니 반갑더라구요 ^^
    헤어가 너무 잘 어울리세요~ 봄의 기운만큼이나 아름다우셔요
    주님 임재안에서 성령충만하시길 축복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26.03.08 06:53

    불광동 팀수양관의 상쾌한 산책로처럼, 집회를 통해 당신의 심령에도 새로운 성령의 바람이 불어온 것 같아 참으로 기쁩니다. 육의 소리가 작아지고 영의 오감이 살아나며 "육이 영을 위해 사는 즐거움"을 고백하시는 모습에서,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고린도후서의 진리가 그대로 투영됨을 봅니다. 질병의 불편함조차 주님의 임재보다 크지 않다는 그 담대한 믿음이 세상을 이기는 강력한 권세가 될 줄 믿습니다.

  • 작성자 26.03.08 14:43

    아멘 아멘^^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목사님이 계획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축복드립니다

  • 26.03.08 07:44

    집사님의 묵상을 읽으며 속사람이 새로워지는 은혜와 주님의 임재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 깊이 전해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육의 어려움 속에서도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집사님의 삶 가운데 속사람이 날마다 더욱 강건해지고, 주님의 기쁨과 자유가 넘쳐 많은 이들에게 은혜가 흘러가기를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3.08 14:45

    아멘 아멘^^
    목사님의 말씀에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희락의영을 풀어 주셔서 얼마나 웃었는지 ㅎㅎ
    주님이 여기까지 인도해 주셔서 한부본을 통해
    제 안에 속사람이 살아남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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