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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형성 복희 팔괘.
곽경국추천 2018.05.17 00:40 글
河圖 洛書에 의한 伏犧팔괘 文王팔괘 先天괘 後天괘 講論에 이어 複爻動 우주(宇宙)현상(現象)원리(原理) 강론_
앞서 우주 형성에서 하도와 낙서, 하도 낙서에 의해서 선천괘와 문왕괘가 복회괘와 문왕괘가 그려 선천 팔괘와 후천팔괘가 만들어진다.
여기까지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렸습니다. 8괘가 성립하는 논리 체계까지 그렇다면은 그 우주가 이 3차원 다른 차원은 그만두더라도 차원이 뭐 무량 차원이지만 이 점선면(點線面)하는 입체의 세상, 상하좌우 전후하는 육합을 상징하는 입체의 세상 세상 3차원 세상의 논리 체계를 본다 한다면 이것을 우리는 우주라 하고 그걸 우주 우주가 이게 시간과 공간으로 인해서 이루어졌는데 이 공간 생김을 무대(舞臺) 우주의 무대 모든 연기할 수 있는 공연할 수 있는 무대 설계로 봤다.
과학자들도 그렇게 말한다 이런 말씀이에여. 무대 설계라고 하는데 그 무대가 설계된 말하자면 상하좌우 입체적인 공(空)이 이 어떠한 수리 체계로 인해서 똑 떨어지는 논리 360도가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무리수라 유리수가 아니고 무리수(無理數)이기 때문에 부득이해서 그것을 고르게 균형 있게 나누는 방법, 무리수를 균형 있게 나누는 방법, 그중에서도 이 칠수(七數)라 하는 거 칠수라 하는 것을 균형 있게 나누는 방법, 이 칠수라 하는 방법 그것을 바로 말해놓은 것이 이 삼각자와 콤파스 논리다.
이게 트루판 고원에서 여와씨 복희씨가 이렇게 또아리를 틀고 있으면서 한손에는 삼각자 한손 에 삼각자를 들고 한 손에는 이렇게 콤파스를 들고 있는 것이에여.
이게 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그려놨습니다. 예 그런데 이런 걸 이제 투르판 공원에서 출토했다고 그러지 않아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이러니까 우주 공간 형성을 잴 수 있는 기구가 바로 콤파스와 삼각자다 이거여, 피타고라스 원리 이런 거 깊은 셈 수학 공식은 이 강사도 모릅니다.
단지 이 강사가 연구한 것만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강론을 드리는 겁니다.
깊은 수학 공식 이런 건 고학력 같은 것도 이 강사는 다녀보지도 않았고 또 수리 공식도 배워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단지 이 강사가 강사가 연구한 것만 강사가 연구하는 방향에서 연구하는 것만 여러분들의 강론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수리가 원래 십진이라고 하지만 수가 제로서부터 구(九)밖에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늘상 사학자 대다수들은 제 10은 공(空)의 성수(成數)라 말하자면 제로의 승수(乘數)를 해서 말하지 않고 구(九)까지 이렇게 여기도 그려놨는데 물론 10도 쓸 수가 있겠지.
그런데 그의 논리 수리학상 논리 체계 성수 논리를 본다면 여러분들 잘 이해를 해 보시길 기억을 잘 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4 3,곱셈 답식 12, 7, 8 곱셈 답식 56 이니까 8 7 은 56 이런 논리 체계입니다.
이런 식으로 인해 가지고 10진법이 아니고 오진법 3진법 콤포트 논리는 이진법이라고 01 01 이런 식으로 2진법 논리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십진법 논리 체계를 나열한가를 본다면 그런 수립에 성서가 숨어 있다.
성서의 논리가 성수 과감성질하는 곱셈의 논리가 숨어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소위 에 4 3,곱셈 답식 12와 8 7 곱셈답식56 이게 다 공간(空間)을 형성(形成)하는 수리(數理)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공간에 배치된 수리이고 여기서 이건 무엇이냐 4분지 3 되는 곳 또는 2분지 1 되는 곳 이런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이 공(空)이 360도 수리로 주욱 나눠서는 정체(停滯)를 그려낼 수가 없다.
정체를 해야지 현상이 되는 거예여. 우주(宇宙)가... 아 이거 앞서도 여러분들한테 강론 드렸지.
우주 설계가 가속(加速)을 밟아 가지고 이 무대가 하염없이 빠른데 거기다가 그려놓는 것은 천천히 그려놓는 것은 빛인데 광자(光子) 빛인데 그 빛도 빠르지 않아 그렇지만 이 무대(舞臺)보다는 덜 빠르지 그리고 거기다 그려놓는 방법이 이렇게 수리 공식 무리수로 그려놓게 된다.
유리수는 움직이기 때문에 무위유동(無爲流動)으로 계속 움직이는 걸로 물론 그렇게 구체적 사안에는 표현할 수가 있겠지.
그려놓을 수.
그건 움직이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며 정체돼야 드러나기 때문에 무리수 현상으로 드러난다.
나눌 수 없는 현상으로 그래 7은 나눌 수 없는 수(數)의 대표적인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그것을 표현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삼각자와 삼각자와 콤파스를 들고 있다.
이거야 원(圓)을 나누는 방법으로 원(圓)은 뭐여? 동그란 뭐 그냥 단면 원(圓)을 말하는 게 아니여.
입체적인 원(圓)을 말하는 거다. 입체적인 원을 이렇게 입체적인 공(空) 이런 원(圓)을 나누는 방법을 동원한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렇게 이런 공을 나눠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4분지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하는 네 칸 중에 세 칸째의 4분지 3 지점과 또 반지름의 2분지 1 지점이라.
이거여... 여기 여기서 이렇게 직각 직각이라 하는 뜻은 무엇인가 이리로도 놓아 그릴수도 있고, 이렇게 지금 이런 공이라고 하는 걸 본다면 거기서 나오는 기운 역량 바로 수직으로 서는 걸[세우는걸] 말하는 거여, 수직으로 어떻게 서는가 사람이 직립 인간처럼 만물이 이 공(空)이 형성되려면 불어나잖아.
불어나는 표현이 거기서 수직으로 서서 이렇게 이렇게 수직으로 서는 그걸 표현을 그렇게 말하는 것인데 거기서 빠져나오는 기운이 이것이 정체(停滯) 현상을 일으킨다.
이런 말씀이지 이것이 7개 가 되는 것 7개가 되는 현상이 바로 정체 현상을 일으켜서 모든 육감(六感)칠감(七感)등이 드러나 보이게 된다.
광자(光子)화가 광이 색자 색화(色化)되어서 보인다. 이런 말씀이지 색이 돼야지 청황적백 흑으로 나누고 그 입자 광(光) 입자(粒子)가 또 모여가지고 어떠한 사물을 그리거나 사물을 만들어내는 요소(要素)가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공의 사물을 만드는 요소가 그럼 그렇게 되면 그 요소가 된다면은 무슨 나무도 되고 풀도 되고 또 돌도 되고 혹성(惑星)도 생기고 가스도 되고 여러 가지 현상이 막 일어나는 거지 그런 걸 말하는 거지.
그런 논리체계 금강경 반야심경 논리도 다 그러한 논리야. 색즉시공 공즉시색에서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미촉법.. 이렇게 나오잖아 읽어본다면.
그러다 그걸 다 크게 키우다보면 인상 중생상 수자상 온갖 것을 다 말하게 되잖아.
시간 성향도 말하고 공간 성향도 말하고 나와 남을 나누는 것도 말하고 여러 가지 현상이 마악 이 금강경만 아니라도 이 우주 현상을 그렇게 금강경을 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지 다른 사람들도 얼마든지 이 세상을 입체적으로 말하는 거 다 말할 수 있지.
왜 그렇게 말 못할 수 있나 그냥 지금 내가 잠깐 동안 그 불가(佛家)의 경문을 인용해서 지금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는 것일 뿐이지.
그러니까 칠자(七字)의 논리 체계로 야만이 이게 정체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표현해 주기 위해서 6은 6 6은 36으로 계속 무위유동(無爲流動)으로 돌아가잖아.
그렇지만 이렇게 지름줄 직각에 거기서 튀어나오는 수직에서 튀어나오는 힘의 그 길이만큼으로 이게 7등분 형상(形像)을 일으켜서 정체를 일으킨다 이런 말씀이여.
이거 그냥 무위유동으로 그냥 돌아가는데 정체를 읽으면 7이라 하는 수(數)는 속에 6합(合) 가운데것이 톡 튀어나오는 현상과 마찬가지야 가운데에 중심이 서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 게 튀어나와서 그래서 같이 이렇게 같이 말이야 똑같은 균형을 잡아주는 건데 따지고 보면 그 7이라 하는 거 6을 빼고 1.., 6에 하나 더 한 거 그것은 따지고 보면 맨 6이여.
똑같은 급수여. 음양(陰陽)이 똑같은 급수인데 그렇게 여기다 균형 있게 배당할 적에 그 6이라는 걸 바짝 하나를 줄여가지고 하나로 줄여서 한 표현을 한 선(線)의 표현을 한 것이지 말을 나누는 표현을 쉽게 말하자면은 그런 논리 체계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래해서 정체 현상을 일으켜서 팔공처(八空處) 이렇게 1 2 3 4 5 6 7 8 이게 시간 흐르면 s자 형(形)이라고 앞서 그랫지.
이제 달의 앞면과 달의 뒷면 이런 식으로 에스 자형 들어 감돌기 하는 걸 싸 바른다 이런 말씀이야 싸 발라서 공처를 칠(七)이 팔공처를 싸발름으로 56 현상이 일어난다.
56 현상이 일어나야지만은 한 매듭이 되는 거야.[상하 좌우 전후선 상간에는 각기 삼각형의 팔공처가 형성됨]
한, 한 ..저기 그 시종(始終)이 되는 거 마감을 지우는 걸 말하는 거야 뭐 어떠한 일이 일어났다 하면 그 일이 마감되는 게 56일에 의해서 한 해가 돼 가지고 끝나는 걸 말합니다.
그리고 다시 또 시작되고 60갑자로 되는 게 아니고 56 이하로 된다는 것만 알아두면 되는 게 어떠한 무슨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종결 지을 적에는 56으로 끝나 마무리를 짓게 된다.
그래야 다 싸 바르는 거야. 7 8이 56으로 이 공형상을 다 싸 바르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
이제 그냥은 가만히 있으면 무위유동이라서 68이 48로 6합이 팔공처(八空處) 싸바른다 하면 그냥 무위유동(無爲流動)이라서 드러나지 않아 자꾸 휘휘휘 돌아가는 현상만 나오지 움직이는 현상만 정체되는 건 서 있어야지 보이지 않아.
중간에 정체돼서 이렇게 모든 게 시차(時差)가 현상이 일어나더라도 정체가 돼야지.
빠르기와 또 똑같이 움직인다 하더라도 빠르게 속도가 틀림으로 인해서 정체 현상이 일어나잖아.
그렇게 이렇게 밀리는 그런 현상에 바로 이 정체 현상 실수를 하는 게 동원돼야 된다.
이거 가운데 상하좌우 전후하고 가운데하고 그 칠수가 팔공처 하나 둘 셋 넷 하는 이걸 싸발러 이 7 8이 56이 현상되고 또 달리도 생각할 수가 있어.
이걸 6하고 상하좌우 전후로 6을 하고 팔공처(八空處) 에다가 중간을 갖다가 의탁을 하면은 6*9 54가 되는 거지.
54 가 1 원리로드 형성이 된다는 것도 말할 수가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56은 우리가 여기 차 3차원 세계에서 드러나는 논리 체계를 말하는 거 54는 암울한 세상을 말하는 뜻도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54하고 56하고는 뭔가 이 그렇게 이 가운데가 이 팔공처가로 가느냐 육합(六合)처(處)로 의지 들어붙느냐에 따라 가지고서 말하자면 그 상황이 바뀌는 거 어느 정반대 현상이 일 수도 있다 하겠지만 그 상황 현상이 바뀌는 게 56으로 되고 54로 된다.
이 이거지 .. 지금 현세적으로 우리의 입체상 우리가 사는 3차원 공간의 현상이 드러나는 건 56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56은1회다. 말하자면 손기정이가 마라톤 선수였는데 56년 만에 황영조가 되었다.
또 이번에 56년 만에 세상이 한 바퀴 뒤잡혀 혁명이 일어나서 뒤잡혔다.[박정희 쿠테타로부터 정유촛불혁명[]
이런 식으로 언제든지 56이 돼야지만 마무리가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석가 도 멸후 오십육억 칠천만년후 미륵존 출세 이건 우주현상을 말하는 것일수도 오십육 일회만이라야지 억(億)파자풀이 사람으로 화해선 심중(心中)[정체 중심]에 말을 세운다 그걸 뜻이라 한다 그걸 사람이 되선 심중에뜰을 표현하는것이다 공식은 칠(七)하고 천(千)=십자를 사시적으로 기울겨 놔라 그럼 곱셈부호가 된다 년(年) 공전(空轉)을 말하는 것 즉 공(空) 팔공(八空)처(處)다 이런 취지 일수도 ..]
시작해서부터 그걸 횟수로만 논하는 게 아니라 햇수로만 논하는 게 아니라 다른 어떠한 상황을 말하더라도 그런 논리 체계로 이거 해서 뭔 것이 시작서부터 마무리가 된다.
시종이 된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건 매우 중요한 강론이야 사람이 이렇게 서 있지 않아 이 서 있으면 수직으로 서 있어 직립 서 있는 걸 대표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 입체적 사항을 말하는 거예여.
그리고 입체적 상황이 여기서 튀어나오는 곳이 여기서 4분지 1 지점, 4분지 3 지점, 반지름의 이분지 일 지점에서 튀어나오게 되는데 그 현상을 그리기 위해서 그 수직된 그곳에 원주율 원둘레 이르는데 까지 길이 입체적인 크기의 7등분이 돼야지만은 정체 현상이 일어서 드러나서 보여주게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사람 중에 나부터면 내가 키가 170이면 170 어떤 사람이 180이면 180 , 180이 7개를 돌려야지 현상이 된다는 것이죠.
말하자면 우주 공간에서 연기하는 것이 현상이 돼 가지고 드러나 보인다.
남에게 보여서 비춰질 수가 있다. 알게 할 수가 있다.
아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강(講)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는 할 수가 있겠지요.
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이 논리 체계를 본다면 매우 중요한 논리 이론이므로 이론 정립이므로 이 강사가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주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리를 매김한다. 팩트다, 자리 이 세상을 우주 현상에 아주 중요한 자리매김을 한다.
384효 64괘(卦)와 겸해서 주역(周易)과 겸해서 주역과 겸해서 주역만 아니야.
팔괘(八卦)와 겸(兼)해 8괘가 그 주역(周易)의 주(周)나라가 주역이라고 전부 다 그런 식으로 푸는데 그게 그렇게 주나라 주역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 곳 쓰면 맺히면 안 돼. 물론 벌써 그럴 수도 있지만 그 두루 주자(周字)라고 그래서 두루원만하게 다 사용된다.
에 두루 주자(周字) 그래서 주역이지 하필 주나라 주자(周字) 주나라 주자만 해서 문왕이 유리옥에 갇혀서 만들었다고 저기 뭐 하나 지 문왕 창(昌)이가 만들었다고 주나라 서백(西伯)이 만들었다고 해서 유리옥에서 그렇게만 해서 주역이라 하는 뜻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예 그 말하잠 귀장역 연산역이 있고 난 다음에 드러난 거 아니야 이 주역이라는 게 복회 8괘에서부터 그러니까 이 역(易)이라 하는 게 최소한도 5천년 이상 된 아주 깊고 깊은 오래된 경전(經典) 어느 훌륭한 글보다 더 오래된 원조(元祖)의 경문이다 이런 뜻이지 만년도 더 됐다고 볼 수가 있는 거지.
만년(萬年)이 뭐야 우주 생긴 이대로 그것이 우주가 형성되는 영원하게 시리 있어 가감(加減) 된 게 아니야 늘상 같이 있는 거야.
항성(恒性) 우주로 그러니까 눈 앞에도 만년 천년이 될 수 있고 잠깐 찰나도 억천만 년이 되는 것이고 그런 거예여.
그러니까 항상 서 있는 거나 마찬가지 우주는 그러니까 우주가 무시(無時) 시간이 없는 것이오 또 공간(空間)이 없다 없다 할 수도 있는 거지.[어떻게 사유(思惟) 관점(觀點)을... 여기에 달렷다는 취지]
이게 우주의 차원이 여러 가지 아니 하필 3차원만 우주인가 면의 세계도 있고 점의 세계도 있고 선의 세계도 있고 입체의 세계도 있고 그걸 뛰어넘으면 5차원 4차원 6차원 세계도 있고 얼마든지 세상 그 차원은 많아진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지만 이게 정체하는 그 현상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삼차원에서 볼 적에 이렇게 일곱 등분이 되어야지만 정체 현상이 일어나서 보여주는데 그것이 그냥도 저기 드러나는 게 아니라 이 팔공처를 7 8 은 56으로 싸 발라가지고 싸발름으로 인해 가지고 드러나 보여주게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강론이 논리 체계 이론 정립이 될 것 같으므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 겸(兼)하여서 이렇게 이제 주역 384효 64괘에서 1괘가 나머지 63개로 변형하는 거 그걸 뭐 저기 책자에 초씨 역림, 초씨 역림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닌 그런 얘기는 할 것도 없고 63괘 즉1괘 나머지 64개중 64개가 나머지 63개로 동(動)하는 거를 말하자면 복효동(複爻動)(動)이라 하는 거 아니에여 복효동 논리 체계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데 이 7이라는 수(數)에서 이렇게 나누는 데서 정체 현상을 일으키는 데서 나오는데 그래 7 8이 56 논리에 의해서 나오는 거지.
그런데 그것이 지금 이 강사가 늘상 주장하지만 그렇게 쉽게 하는 방법[대연의 수리 점치는 방법]으로 요새 하는 걸로도 말할 수가 있지만 이 강사가 논하는 것은 삼라 만물상의 활동상 움직이는 상황, 우주가 형성 움직여서 이렇게 활동상 무대에 설계가 돼서 공연 연기를 펼치는 상황 이렇게 그림을 그려놓고 뭐 이렇게 활동하는 게 다 일월 성신과 삼라만물 지구에 국한하는 삼라만상이 다 있잖아.
그리고 활동을 하잖아...
동식물들이 사람도 있고 그래 그런 사물(事物) 물도 흐름도 있고 뭐 온갖 게 다 있잖아 바람도 불고 그래 그런 걸 다 표현하는 것이 바로 정체 현상을 일으켜서 하는데 그게 다 복효동 논리에 의거해서 되는 것인데 그 복효동 논리가 어떻게 되느냐 바로 동시동 가 있고 복효동이 복효동도 동시동이 있는데 이렇게 동시동이 있고 선후동이 있고 역동(逆動)이 있어 순서(順序)동(動)이 이 순서동이 이렇게 해서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동이 있고 거꾸로 이렇게 역동이 있고 또 복효동이라 하면 사용하고 사효가 동을 한다 하면 효동이 동시에 둘 다 똑같이 똑같은 수에 의해서 똑같이 동하는 수도 있고 3이 빠를 때가 있고 4가 빠를 때가 있는 복효동이 있다.
그러니까 무량무궁을 하잖아 육효가 다 그런 식으로 움직인다 해 봐.
육효가 이렇게 자르르 움직일 때도 있고 저렇게 자르르 움직일 때도 있고 그 순서 수메겨논 데 해서 움직이는 게 수무량 셀 수가 없어 이 계산을 할 수가 없어.[방대한 이론이므로 여기서 한꺼번에 설명할수 없음으로 앞으로 진행 차차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임]
그래서 여복하면 신선(神仙)이 하는 말이 일(一)효(爻) 7만 변 변한다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7만 번 이렇게 이렇게 칠(七)로 해서 만(萬)=원만(圓滿) 뚱그렇게 된다.
그래 그렇게 움직이는 걸 표현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우주 삼라만상이 이렇게 움직이면서 이 일(一)이라 한 수를 더 집어넣어서 정체 현상을 일으켜서 앞서도 금방 강론 드렸지만 드러내 보여서 알게 해준다.
어떠한 사물 무슨 일이라든가 무슨 저건 나무다 저건 강아지다 저건 개다 저건 사슴이다.
토끼다 노두다. 저건 사람인데 미인이다. 아름답다.
누구누구 이름을 몰라더라도 김계동이라 한다. 홍길동이라 한다.
이런 걸 다 표현해 주는 것이 바로 복효동 논리 순동 역동에 의거해서 드러나는 현상이다 이런 말씀이에여.
그래서 그것이 지금 표현해 주는 것이 바로 이런 논리 체계에 의거해서 된다.
요새 이제 그 복효동 논리를 알기 위해서 척전(擲錢)법(法)을 쓰잖아.
척전법은 동전 3개가 있고 여섯 번 던지지 예 양 앞면을 하기 있는 건 뒷면 앞면에 500원짜리라 하면 500원이라고 써 있는 건 앞면 그래서 앞면이 다 나온 거 3개.
그럼 동형 한 거 하나만 나오면 동 안 한 거 뒷면이 다 나온 건 음(陰)이 양효(陽爻)로 동하는 것 하나만 나오면 안 동하는 거 이런 식으로 보통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 척전법하고 또 저기 주역에서 말하는 49책(策) 대연수 50에서 하나 빼놓고 49책까지 운영하는 거 오세(五歲)에 재윤(再閏)이라 해서 손가락에 걸고 이 세 번씩 운영을 하잖아.
네가치식 세어가 가지고 그래서 뭐 24 28 나오고 32도 나오고 이럴 적에 그래 그걸 가지고 노음, 노양 소음 소양 이런 걸 알아 가지고서 복효가 동(動)하는가를 알 수가 있는 거 아니야 그 순서대로 나간 것만 말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초효서부터 초효서부터 획(劃) 그어 가지고 나갈 때 초효서부터 한효= 일(一)효(爻) 3변 했으니까 한 효를 틀리면[만들려면 뭐 물건 만드는것 다래키 같은것 만드는걸 튼다고 그러잖아] 세 번 변하는데 그거 세 번 무꾸리 해가지고 49책 가지고.. 그래서 아 이거 노음(老陰)이니까 동(動)해서 양(陽)으로 됐구나 아 이건 노양(老陽)이니까 노양(老陽) 구수(九數)가 동을 해가지고 말하자면 음효(陰爻)가 됐구나 이런 걸 이제 판결하는 거 아니여.. 그러면서 차츰차츰차츰 올라가는 걸 말하는 거 아니여.. 이 강사가 말하는 것은 그런 것도 물론 다 말할 수가 있겠지만은 이, 이것을 지금 여기 강사가 말하는 것은 순서(順序) 역동(逆動)을 다 거꾸로도 그렇게 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저기 밑에서부터 차어 올라가면서도 그렇게 하고 동시도 똑같이 동을하며 또 먼저 똑같은 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를 똑같은 말하자면 건위천괘(乾爲天卦)에서 곤위지괘(坤爲地卦)로 동한다 하더라도 63개로만 만 변하는 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 무슨 무수 무량으로 나오는 걸 말하는 거예여.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유도리 변수가 있다는 걸 여러분들에게 강론드리는 것입니다.
동전(銅錢)이 이제 전후(前後)가 이렇게 생겼잖아 그러면 반(半)을 이렇게 반달을 가르면은 이쪽 한 면은 또 동정(動靜)이 똑같은 급수 아니여 동(動)이 동이 많다고 할 수가 있겠어 또 세다 할 수 있겠어 정(靜)이 또 세다 할 수가 있겠어 그 이치는 똑같은 거예여[물론 상황따라 사안 사물따라선 달라지는수도 있겠지 그건 차후문제고 이론적 음양(陰陽) 분리는 그렇다 이것이지].
남녀(男女) 음양(陰陽)이 똑같은데 이 짝에도 맨 6개로 한 칸 두 칸 3칸 4칸 5칸 6칸은 똑같은데 무동(無動)이니까 그렇게 표현할 필요가 없어 이거 그래서 이러고 이것은 1 2 3 4 5 6 여섯 번째로 육효니까 여섯 번째로 표현을 했을 수밖에 없지.[반달 한쪽을 여섯등분 한다는 취지]
그릴 수밖에 없는 형편이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여기서 움직이니까 그러니까 이건 첫 번째 이건 두 번째 세 번째 효를 말하는 게 아니야 그래야지 순서 역동을 다 표현할 수가 있기 때문에 여섯 번째 하면 여섯 번째 여섯 번째로 움직인 걸 말하는 거예여.
첫 번째 첫 번째로 움직이는 게 수가 빠른 것일수록 빨리 움직인 것일수록 그 역시 움직인 걸 표현을 해 주는 거지 똑같이 6, 6으로 또 되는 거 있고 3, 3으로 되는 거 있고 그렇잖아 육효가 되니까 그러니까 이러한 이 동전 하나면은 앞뒷면으로 둘이란 표현이 되고 반달을 나누게 되면 넷이라는 표현이 돼.
이 동전 하나만 갖고도 그것이 말하자면 육효니까 육(六)이 각 효(爻)마다 동하지 않을 때가 있잖아...
이게 정체 현상을 일으키는 거는 그러니까 6효이니까 6개의 동전이 필요해.
그래서 4* 6은 24여 전체 4*6에 24지면 따지고 보면 68이 48이지 이 반달 반대 방향 반달에도 무동(無動)도 6개로 놓는다고 한다면 그게 48장(將)이 움직인다는 뜻이 되는 거예여.
이렇게 그런 논리 체계로 우주 항성 우주가 무위유동으로 하염없이 움직이면서 공연 연기를 펼치면서 무대(舞臺)에다 그림을 그려 내놓기 시작한다.
내 놔 놔서 일월 성신과 만물을 보여주게 하게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뭐 실전(失傳)돼 가지고 모른다고 이런 말하자면 복효동 논리 체계를 실전돼서 모른다고 할수있지만 알고자 아니하니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른다 하는 거지 왜 모르겠어 그 논리 체계를 다 말하면 얼마든지 말할 수가 있어.
이 강사가 단(單)동(動)만 계속 말한다고 하고 그걸 밖에 모르는 것처럼 생각을 하는지 모르지만 물론 그렇게도 볼 수가 있어.
‘모르지’ 다 안다 할 수가 없으니까 상수학 이수학 의리학 서로 논쟁도 벌이는데 그거는 뭐 수(數) 가지고 다 안다 할 수가 있겠어.
우선 나부터 컴퓨터도 몰라 고장 나면 다 기술자 아니면 깜깜 이래서 아들한테도 물어야 되고 딸한테도 물어야 되고 자기 아는 한도 저기 전문적인데 그 한도 내에서만 뭐 아는 척하지 한 층 밖같에 나가면 깜깜이야 누구든지 될수있어 세상 일 다 알 수 있어.
모르잖아.
나는 조선말도 다 모르고 한국 후민정음 원리도 제대로 못하는데 그 영어하고 5개국어 6개 국어 10개국어 얼마나 복잡해 그런 거 다 한다는 사람 얼마나 머리가 두뇌가 영리해 주산 부기 9단 7단 하고 하는 사람 얼마나 숫자를 빨리 해 그래 그런 데하고는 비교할 데가 없지만 지금 이 강사가 탐구한 데 대해서만 여러분들이 강론을 드리는 것인데 그런 논리 체계에 의해 가지고 이게 말야 우주 삼라만상이 그려진다 드러나고 보여진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런 그래서 이것을 아니 이제 이게 생각을 해 봐 이런 길다란 젓가락이라 그래 봐 젓가락을 반을 뚝 잘라가지고 반을 똑 그어가지고 한쪽은 무동 한쪽은 반 아주 유동(流動)해서 여섯 금을 그었다.
이렇게 칸칸이 급수는 것 같은데 그걸 동그란 고리를 이렇게 휘어서 고리를 했다 했다.
그래버리면 이렇게 동그랗게 되잖아 이런 식으로 칸이 이런 이게 철사가 됐다고 이거 어떤 휘어지는 철사로 했다고 뚱그런 고리가 되잖아.
아니 그 고리를 지금 현재 엽전으로 봤다 하면 면이 생긴 거를 이렇게 이렇게 그려 놓은 걸로 면으로 또 이렇게 본 것밖에 안 되잖아.
그러니까 똑같은 논리야 짝대기나 고리나 엽전으로 하는 것이나 그 이치는 그 점치는[사물 표현하는 알고리즘] 방법은 다 똑같은 논리 체계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단순에 저게 말하자면은 이것은 이제 바둑판이 있어가지고서 우물 정자 같은 바둑판이 있으면 이 엽전 체계와 똑같은 이거 들어갈 바둑알 바둑판에 바둑 알 정도 정도 되는 거지 말하자면 그런 거와 같은 걸 바둑판을 그려놓고서 6개의 동전을 갖고 한꺼번에 모로 세워서 똑 떨어뜨리면 그 움직인 거 안 움직인 거, 복효동 한 거 순서도 역동한 걸 다 알 수가 있어.
그런데 그렇게 복잡할 거 아니고 말하자면은 요새처럼 척전법이나 주역(周易) 49책 가지고 놓는 법으로만 생각한다면 그렇게 복잡 안 해도 된다.
이거야 동전 6개 이런 식으로 생긴 거 6개만 해 가지고서 한꺼번에 그냥 톡 던지면 되는 거예여.
간단해 이렇게 내 앞으로 한 건 동한 거다. 내 앞으로 이렇게 하연계 이쪽으로 금 안긋는 경우가 무동(無動) 안 동한 거다.
이런 단순하잖아. 뭐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어.
옆으로나마 이렇게 이렇게 좀 기울어 이렇게 설상 사시적으로 기울어졌더라도 어디 내 앞으로 이게 금이 많이 그려진 건 움직인 거다.
저짝으로 이렇게 한 것이 내 앞으로 와서 이렇게 형성되 있는 거 본다면 이렇게 금을 쭉쭉 질서 열(列)대로 그려놓고서 보든지 옆으로 본다든지 해서 있는 거 보면은 대박 알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동(動)한 건지 안 동한 건지 복효가 동한 건지 안 동한 건지 뭐 동한게 뭐 그냥 한나 동하는 하나 동하는 거 단동 같은 거 그냥 아무렇게 쳐도 알 수가 있다.
수리학적으로 나눠서 알 수가 있다. 하지만 복효동을 본다 할적에도 그렇게 내 앞으로만 오면 이렇게 이렇게 많이 긁은 게 이렇게 몇 번째 동 몇 번째 동한 거 몇 번째 동한 거 이런 거 생각할 것 없이 6개의 점을 동전에 1 2 3 4 5 6을 가운데에다 쭉 써놓고 여기다가 이건 첫 번째 효다.
이건 두 번째 효다. 주역이 대성(大成)괘(卦) 팔괘(八卦)까지 6개효니까 6효까지 다 적어서 6개 동전을 한꺼번에 뚝 던지면 대막 판결이 되는 게 복효동이 되든지 저게 단동이 되든지 그렇게 되는 거야.
근데 말하자면 복효동이 되는데 이것이 이 짝으로 내 앞으로 이 반달 아무것도 안 간 게 다 왔다 하면 하나도 안 통한 거지 생각을 해 봐.
그렇지 않아. 그렇다면 또 이게 여기 이 짝으로 온 게 동한 거지 아 이게 일번이라 그래 봐 이게 이게 초효라고 그래 봐.
이리로 와서 이게 하얀 쪽이 와서 하나도 안 동한 거 이짝으로 왔으면 이만큼 조금이라도 걸쳤다 하면 어디 이렇게 기울당해가지고 내 앞으로 있다 한다면 그러니까 말하자면 사시적으로만 생각하 내 앞으로 온 거 하고 좌쪽으로 온 것만 더한 거다.
동서로 나눠서 봤을 적에는 오른쪽으로 간 거는 안동한 거다.
아 여기서 그림대로 그냥 말해 오른쪽으로 온 건 동한 거고 왼쪽으로 온 건 안 동한 거다.
그럼 이게 사시적으로 됐다 하더라도 대박 알 수가 있잖아.횡대(橫帶)기준점을 만들고선 낙전(落錢)한 것이 내앞으로 온 것은 먼저 동한거 뒤로 갈수록 늦게 동하는 것 똑같은 선상이면 동시동 기준 수직선을[마음속으로] 그어선 좌편 낙전이냐 우편 낙전이냐 역동(逆動)순(順)을 살피고]
이게 사시(斜視)적으로 옆으로 이렇게 사시적으로 이렇게 동전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보면 동한 건지 안 동한 건지 다 알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이게 일번이 동했다.
이 초효(初爻)가 또 이 번째 동전도 이 쪽에서는 이효도 동했다 하면 대박 복효동이 되고 삼효째에도 또 이렇게 동했다 하면은 이게 내 앞으로 와서 있다 하면 동한 것이 된다 그러면 세 효가 다 동한 것이 되잖아 그런 식이여 그리고 이게 이 짝으로 온 것이 되면 아무것도 안 그은 반달쪽 이 온다면 안 동한 것이 되는 것이고 그런 논리 체계가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복잡한것같아도 안복잡하여 바닥 형편에따라선 동전이 모로 서기도하고 아윷가락도 모로 서잖아 아 그래서 시비가 붙잖아]
그렇게 해서 복효동을 정해 볼 수가 있다. 이건 이제 아주 중요한 강론인데 이 중요한 강론인데 이건 비신(飛神) 논리를 이제 알아야 돼...
잊어 먹으면 안 되니까 이게 머리가 자꾸 왔다 갔다 합니다.
지금 강사가 이게 왜 왔다 갔다 하느냐 하면은 이 아까 영감(靈感)이 조금 이따가 또 잊어먹게 된다고 미리 말을 안 해놓으면은 비신(飛神) 논리 세운 걸 가지고서 복효동의 그 논리 체계를 알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요.
예를 들어서 내괘(內卦) 대성괘(大成卦)중(中) 내괘(內卦) 풍괘(風卦)라고 그럽시다.
풍괘(風卦)인데 어 초효와 말하자면 이효가 동을 하면 이괘(離卦)가 됐을 거 아니여.
이치가 그러잖아. 삼효 내버려 두고 효(爻)동(動)을 했다하면.
다 동을 하면 말하자면 진괘(震卦)가 되겠지만은.. 이괘(離卦)가 됐어.
이괘(離卦)가 되어 있는 형국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이렇게 손(巽) 목성(木性)이 이렇게 손괘(巽卦)가 손괘(巽卦)가 이렇게 되면은 이렇게 되면은 이렇게 이게 손괘(巽卦) 아니야 이게 이게 손괘(巽卦)인데 이거 하고 요거하고도 동함 이괘(離卦)가 될 거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이게 아니에요.
이게 엽기적인 눈이라고 여우 눈처럼 생긴 거라고 그러는 거예여.
이게 이렇게 이게 영리한 괘(卦)가 됐다 이런 말씀이에여.
손괘(巽卦)괘가 복효가 초효 2효가 동을 했다. 동을 해 가지고 그러면 이걸 어떻게 판결하느냐 아무것도 아주 걱정할 게 없어.
비신(飛神)이 있기 때문에 아주 손쉬운 거요. 예를 들어서 이게 말하자면 화풍정괘(火風鼎卦)라 했던 게 이렇게 해서 이위화괘(離爲火卦)로 동을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이걸 비신(飛神)으로 본다 할 것 같으면은 그래서 비신(飛神)이 필요한 거야.
나중에 뭐 그거 우대에서 비신(飛神) 만들어 붙쳤다 다 그러겠지만 다그렇게만볼것 아니야 그 논리 체계가 맞기 때문에 예전부터서도 있는 걸 그걸 그냥 밝혀놓은 것일 뿐이지 그냥 역이 형성됨으로 육갑이 제절로 그렇게 붙어 있는 거야.비신(飛神)만 주욱 써놔도 무슨 괘인지 알며 무슨 괘상(卦象)으로 동한 것을 알수가 있다 그래선 건(乾)진괘(震卦)같은 걸 분별하기 위해선 간(干)납갑(納甲)이 필요한것 그것도 맨 지지(地支)와 같은 논리에 의해 원래부텀 붙어있는 거다 역(易)이 형용(形容)됨으로부터 역(易)이 곧 시공(時空)우주(宇宙)아닌가 그전 우주(宇宙)이전 까막눈 상태 모르는 상태 비사물(非事物)계(界) 시간제로 공간제로 상태도 역추적 이론 말을 할수도 있게되고 방대한 이론이므로 촌철살인(寸鐵殺人)할수가 없어 차츰차츰 이야기하는 거지]
이것이 대성 손괘(巽卦) 내괘(內卦) 비신(飛神)유(酉) 이렇게 유해축(酉亥丑)이[축해유(丑亥酉)] 아니야 이렇게 이게 글씨가 잘 안 됩니다.
나는 이게 악필이기 때문에[녹화강론 악필] 이것을 이제 이효가 해(亥).
이렇게 이것은 축(丑) 아니여 이렇게 된다고 유해축(酉亥丑)인데 이괘(離卦)이렇게 되면 해축묘(亥丑卯)[초효루부터 묘축해(卯丑亥)]가 된 거 아니야 지금 현지로 이치적으로 아 그렇잖아.
이렇게 유해축(酉亥丑)에 해축묘(亥丑卯) 여기다가도 해축묘(亥丑卯)를 붙이면 되는 거예여.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러면 육친(六親)이 뭐가 동을 한 건지 대박 판결이 나지 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소이(所以) 초요와 이효가 동하는 바람에 비신(飛神)이 원래 유해축(酉亥丑)이었었는데 해축묘(亥丑卯)가 와서 서는 바람에 이 말하자면 화풍정괘(火風鼎卦)라고 하면은 화풍정괘가 오행궁(五行宮) 어서와 이위화괘(離爲火卦)서 오는 거 아니여 이위화괘(離爲火卦하고 세주(世主)가 2효에 와 있든게 이것도 이제 세주(世主)가 이 상효(上爻)원래자리 태세(太歲)로 돌아간 거 아니여 일시적으로 그러면 이게 뭐예여?
뭐가 동을했어 여어? 잘 보라고 이것은 재성(財性)이 동을해서 설기했네 여어-.
화궁(火宮)이니까 이위화괘(離爲火卦) 화궁(火宮)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 유해축(酉亥丑) 요건 뭐요?
이효 관성(官性)이 동을 해서 회두극(回頭剋)을 입네 그거 다 지금 말하고 있잖아.
삼효(三爻)재성(財性)은 설기(洩氣)되고 관성은 회두극(回頭剋) 입었구나 이렇게 이건 뭐예여?
초효(初爻)토성(土性) 상관(傷官)은 뭐한테 회두극(回頭剋)을 입어 인성(印性)한테 회두극(回頭剋)을 입는구나 아 이렇게 다 말해주는데 왜 몰라 어떻게 얼마든지 판결해서 다 알 수가 있지 이런 식으로 운영이 돼 가지고 아 그게 그래서 이위화괘(離爲火卦)를 그리면서 지금 말하잠 지금 일진과 월령 같은 걸 가지고 겸해서 이렇게 붙여서 복효동 논리 체계로 본다.
한들 이건 일진(日辰)이 뭐 뭐인데 이것은 힘을 받고 어떤 건 힘을 못 받고 이건 지금 공망이 돼서 망가졌어.
공망인데 지금 오늘 월령이고 월장이 뭐고 제강(提綱)이 뭐고 일주(日柱)가 뭔데 강령이 뭔데 주제자(主祭者)가 뭔데 이거 들고 치니까 빠져나가서 이놈은 살겠어 살았어 말이 재성(財性)인데 이렇게 말하자면 회두극(回頭剋)을 입었다.
말하자면 이렇게 관상이 회두극(回頭剋)을 입었는데 여기서 회두극(回頭剋)을 입었는데 따지고 보면 이거 공망(空亡) 회두(回頭)극(克)이다.
이게 축(丑)이 공망이다.
아 이거 회두극(回頭剋) 아니야 이런 식이 되고 아 예를 들어서 회두극(回頭剋)을 입어서 이게 말하자면 말하자면 이 공망 됐는데 공망이 되는데도 안 죽었는데 관(官)이 살았는데 아 이거 들고 쳐 봐.
공망(空亡)에서 축일(丑日)이라 해도 이제 원리 들고 쳐서 축미충(丑未沖)으로 들고 충파를 해서 살아나면 이게 죽잖아 이치적으로 논리는 간단한 거야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거니까 그래서 아 이거 관성이 그럼 불리하구나 되는 일은 파토가 됐구나 이런 식으로 이제 판결이 되는 것이지 말하자면 그런 식으로 얼마든지 운영을 해서 볼 수가 있다.
이거야. 이거 예를 들어서 그리고 이 비신 가지고 판결하면 되지 뭘 그게 복효동에서 그거 풀이가 와전되고 실전돼서 모른다고 할 게 하나도 없다 이런 말씀이지 이런 식으로도 얼마든지 판결이 된다.
그렇지만 이 강사가 이게 말해 주는 것은 복효동 논리는 이것보다 더 복잡한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동을 했는데 또다시 거퍼서 뭐가 또 동을 해가지고 움직여서 이렇게 돌아 나갔다 이렇게 나갔다 해서 쭉 이렇게 나열하는 숫자가 많이 늘어나는 걸 말하는 것이지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걸 표현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
이렇게 반드시 저 7 8의 56 논리 체계에 의해서 말하잠.
이게 6이고 이게 1위가 그래서 7 8이 56이라 이래서 하나의 현상을 일으킨다.
동종의 현상을 일으킨다. 그렇게 그 논리 체계에 의거해 가지고 현상이 된다.
알 수 있다. 만물상을 그려놓고 활동상황을 말할 수가 있다.
반드시 저 논리 체계가 아니면 이렇게 설명이 안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예 예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지금 강론을 드리는 거예요.
이제 아주 또 중요한 강론을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정신이 들어와서 이 강론을 드리고자 하는데 이게 동전 하나만 해도 앞뒤로 그러니까 스물넷이라 이런 말씀이여.
여기 여섯 이자가 여섯 무동도 이렇게 칸을 나누면 여섯에 그 비율이 같아진다.
그러니까 앞뒤로 열둘 열둘이니까 스물넷이지 여섯 여섯, 열 둘 저 쪽에 후로도 여섯 개도 여섯이 24 그렇지 않아 이치적으로 그러니까 이효가 한 호가 이 한 효가 스물넷이 움직임이 돼야지 다 표현이 되는데 여섯 효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의 대성 8괘를 넣잖아 대성 대성적에 계상 64괘를 이루잖아 그러면 얼마예요?
4 6에 24 6 2 10이 바로 1 4 4라는 의미가 나옵니다.
이렇게[384효를 쓰는것 아니라 144를 사용하잖아 이지함이.. 아 서구 사상에서도 중요하게 말하고 ]
이게 14 4라는 수가 매우 중요한 의미예요. 이게 14 4라는 수가 이렇게 1 4 4는 여수 수비법(數秘法)논리 다 더 하면 구(九)지 그렇지만 144라는 수가 나온다.
이것은 바로 음양(陰陽) 둔(遁)이요. 둘이 음양(陰陽) 둔(遁)을 넷으로 나눈 거지 음양 둔이 음양 음양 둔(遯) 72둔(遁) 나눠 음양(陰陽)둔(遁)이 36둔(遁)인데 안에 앞에 가서 72둔 나뉘 음양 둔 그럼 이게 음 이게 반이 36 반6 36이 72 둔이 또 저쪽 둔 24 72 72 음양 둔(遁)이 둘이 된 거라 이런 말씀이죠.[36은12가 셋인데 양(陽)은 하나 음(陰)은 짝수 그래 수(數)줄여24로표현한다]
그래 이거 칠십이 음양 둔을 말하자면 144=일사사로 표현한 것이 바로 요새 우리가 일련 신수로 보는 논리 체계 이지함 선생이 저기 의탁해가지고서 풀어놓는 비결 토정 비결이라 하는 건데 그것이 이지함이가 만든 게 아니야.
그 글이 거기에 그 의탁해서 말 풀어놓는 그 논리 체계 구절 달아놓는 거고 시(詩) 구절 4구절 8구절 달아놓는 걸 보면 사음시이나 마찬가지지 사음시이나 그렇게 달아놓는 걸 본다 하면 화답으로 달아놓는 걸 본다 하면 전부 다 중국에 있는 거 그런 사항을 많이 끌어다 놓지 조선 팔도에 누구 뭐 어느 성현 이율곡이를 말하고 서화담이를 말하고 뭐 을지문덕 연개소문을 말하는 게 하나도 없어 거기에 전부 중국에 대한 이야기여.
그런데 어찌 이지함이가 지었다 하겠어 그 글을 의탁해서 혹시 중국의 말을 하도 여러 말을 책을 읽다 보니 몰래 정약용이 같으면 나중에 저 강진인가 어디 이렇게 귀양 가가지고 수많은 책을 접하다 보니까 책 고(庫)를 얻어가지고 혹시 그렇게 해서 그 글을 읽어가지고 그렇게 말이야 의탁을 해 가지고 지었다 할 수가 있겠어 있을 수가 있지만 그게 어이 어떻게 이지함이 저 글이라 할 수가 있겠느냐 이 말이야 그 내용상을 보면 저 중국에 대한 이야기인데 가 중원에 있는 이야기를 갖다가 사대(事大) 근성이라 하는 얘기가 아니야.[또는 문자(文字) 옥(獄)이라고 필화나 설화를 입을가봐서 조선지역명이나 인물을 표현할수 없었을수도 있어 함무볼 짓거리다간 권세가들한테 욕보임 당하잖아 ]
지금 사대주의 논리 체계를 말하는 게 거기 걸 갖다가 말해놓은 거니까.
이것은 말하자면은 이 강사 생각에는 동이지인(東夷之人) 금나라 계통 후금이나 아골다 계통 야율 아보기 하는 저기 요나라 계통 그 짝에 항하 유역 계통에서 사람이 그 글을 지어가지고 후대까지 그 자손들이 그렇게 해서 지어서 보여주는 것인가 아니면 중국 사람이 그렇게 글을 지은 것인가 책을 지은 것인가 아니면은 우리나라 사람이 한문에 한서의 한시에 능통하고 역사적 기록에 능통한 자가 그것을 배워가지고 쓴 것인가 처음 원래 14 4 구(句)에 8자(字) 구(句)밖에 없는 거 나중에 저기 다달이 그걸 만들어 가지고서 저 살을 붙이고 뼈를 붙인 거 아니야 그건 후대에 여러 사람들이 막 붙이고 붙였다 할 수가 있지.[19세기전에는 자세한 다달이 메겨논 말씀이 없엇다는 주장도 있다]
그게 또 뭐 해방 전후해서 일정 때 그 그 시절에 19세기 말에나 전후해서 만들어진 것 아니냐 그전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
또 이렇게 말을 하나 그런데 그렇지 않거든 그 이산해 말하자면 그 선조께서 불러가지고 자네 조카 이산해에 아마 조카쯤 될 거야.
이 아무게가 그 그렇게 아는 소리를 많이 한다면서 토정이가 그래 그래 그렇게 물어보는 거 그 그럴리가요....
그렇게 그것이 그래 혹세무민이 되는 거지 그 시절에 나라 정치에 불리한 거 아니야 그런 걸 아는 소리하면 아 저어 생각을 해봐.
자네는 올해 그만 병이 들다 아무달에 죽겠네.
이래면 이왕 죽을 걸 뭐 하러 일해.. 날마다 먹고 나롱으로 놀지 이렇게 된다는 거지 그러면 일이 안 되잖아 백성들 부리질 못하잖아.
아니 내일 모레가 죽을 텐데 뭐 하러 일해 이런 식이 되고 또 잘 된다고 그러면 아 조금있음 부자 될 텐데 이런 식이 되고 그래서 그게 이제 혹세무민 되는 거지 예 그렇게 해서 그렇게 선조께서 그렇게 묻더라는 거지.
대왕께서 그러니까 아 그 답하기가 곤란하더라는 거지.
정승이 그때 이산해가 재상이 있었지 그 시절에 그렇게 그렇게 돌아갔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래서 그리고 이지함이가 그 빈털터리가 돼서 여복 하면 토정이라해 땅굴을 파고 살았겠어 가난하게 사는 거지 포천 현감, 아산 현감을 했을 망정 그러니까 양심껏 지이 벼슬아치 하다가 그만두었지.
그런데 나중에 그 윤원형이 패당이 그래서 이지번이 이지함이 형제 그렇게 사돈 멪자함에 점괘를 뽑아보니 그런 사람 애들하고 사돈 해가지고 뭐 정치에 나서 정순봉이 모양 한 패거리 싸 들어갔다가 나중에 아주 골탕 먹겠거든.
수십 년 몇십 년 후에 가면은 그러니까 아예 안 한다고 우리 꽁지가 빠지고 도망을 한 게 저 단양땅 저기 옥순봉 밑에 거기 가서 숨어 사는 거 아니여 그렇게 됐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식으로 이런 그 논리 책을 훤하게 그때도 알았다는 거지.
그분들이 그렇게 올라가 정순봉이 아들 대동기문록에 보면 정염이도 정여창인가 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이 알았어 그래 아버지가 그렇게 못된 길로 빠지니까 그리 하면 안 된다.
그래도 아버지니 마음대로 할 수도 없고 결국은 뭐야 윤원형이하고 정난정이하고 그렇게 사약 먹고 자기네들이 자결하고 말잖아.
저 그렇게 못된 짓 하다가 그런 식으로 그 시절에도 아는 사람이 많았다.
이게 그래 그 말하자면은 그 시절에 그렇게 아는 소리가 많은데 어찌 이 19세기에 만들어진 글이라고만 하랴 이런 말씀이야.
쉽게 말하자면 토정이란 논리 체계에 그 글이 이지함이가 만들었다는 그 토정 비결이라는 책이 어찌 이 19세기 말엽이나 그 그무렵에서만 만들어졌다고만 하랴 쉽게말하자면 이런 뜻입니다.
그전에도 다 있었다. 세속 토속적으로 백성들의 시름을 달래주기 위해서 이렇게 삶을 용기를 북돋기 위해서 그래 그전에는 그 글이 너무나도 잘 맞아가지고 384효를 다 하다 보니까 너무 잘 맞아가지고 이러면 안 되겠구나 해서 144구(句)으로만 줄였다.
이렇게 말을 하잖아. 말씀은 세속에 있는 말들을 본다면 또 그 말도 맞는 말이 맞는 말이라 할 수도 있겠지.
아주 틀리다고는 할 수가 없어.
그래서 그 구절을 863까지만 속에 깨는 겉에만 팔괘로 움직이는 것만 하고 속개는 6괘만 움직이고 속 효상만 안에 효상만 이 안에 세개 효상만 움직이는 걸로 해서 384효 에서 144만 효만 써먹게 되고 나머지 240효기는 안 써먹는 걸로 했다.
이런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겸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바로 1 4 4로 움직인다.
이것도 이제 또 또 이렇게 사이비(似而非)로 빠져본다면 저게 무슨 서양 개독교 그 마귀서 묵시록인가에도 보면 14만 4천이더라.
이런 말도 나오잖아 그러니까 그 논리 체계라 이런 말씀이 동방에 서 있는 걸 보니 14만 4천이라 이게 1 4 4로다 이런 뜻이여.
그런 데에서도 다 그 뭔가를 이렇게 아르켜주고 있다.
예언적으로 그리고 이렇게 이 판결해 주는 걸 말하는 거야.
이게 말하자면 삼라만물 우 삼라만상이 우주 형성돼서 무위유동(無爲流動)으로 실시간으로 그려서 이 시공간에 무대에 그려놓는 형상이 바로 14만 4천이더라.
즉 말하자면 4 *6의 24, 6*2 는 12 이게 이거 하나만 해도 스물넷이니까 6효이니까 4 *6에 24, 6* 2 는 12 아니여.
024 다음12는 한자릿수 올려
12이런식 더함
144
그러니까 1 4 4더라. 뭔가 일과가 이루어지고 막 표현해 주는 대성 팔괘는 바로 144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이거 무슨 종교 가르침처럼 이렇게 강론이 되네.
이 논리 체계를 풀어서 여러분들이 강론하다 보니까 이런 논리로도 이것을 풀어볼 수가 있다.
그 삼라만상을 표현하는 방법이 바로 144로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려봤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다음에 또 강론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