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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한인 모임- 두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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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야기(중국한국)&문답 중국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사실들
홍천강 추천 0 조회 1,723 12.03.02 17:4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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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2 18:05

    첫댓글 저도 얼마전에 중국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중국 친구 3명이서 동시에 하는 말이 단오절이 왜 한국것이냐고 말하더군요...살짝 당황했다는.....;; 전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한건지 몰랐는데 유네스코 때문이군요...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다음번에 저도 알려줘야 겠습니다.ㅎ

  • 12.03.02 18:07

    전 세계적으로 한류가 판치고~ 그전엔 중국에서 더욱 활발했었죠.
    반한류를 조장할려는 중국정부의 의도가 보입니다. 일본 또한 마찬가지죠.
    한국에서는 이런 중,일의 반한류 감정에 대해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해야 할꺼 같아요. ( 진실을 그때 그때 밝혀주면 좋을듯욤)

  • 12.03.02 18:13

    한두가지 여야죠..

  • 12.03.02 19:53

    중국의 문화 越境 억제 정책 때문입니다.
    반한류 조장하는 내용들은 거의가 환구시보등 관제언론들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12.03.02 23:59

    부부끼리 역사 가지고 토론 하지 마시고, 그런 문제는 부부싸움 되시니 자연스럽게 넘기시고 중요한것은 애기들 역사 공부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중국학교, 한국 학교 역사 공부 하는 내용이 다르니깐요... 모든 나라마다 역사가 다르잔아요 ^^ 무조건 역성 내다간 밥 못 먹어요~~~!!! ^^:

  • 12.03.03 02:07

    동감입니다. 서로의 관점이나 감정만으로 이야기를 하고 자기의 말만을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두레마을의 많은 한국분들도 늘 한국인의 마인드와 한국인의 감정으로 생각을 하시는 듯하군요.
    서로의 입장에서 바구어 생각해보고 중국을 알아가려는 노력과 중국인들이 잘못된 이야기가 나오면 그들이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할까 하는 근본적인 생각과 분석후에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중국은 한국놈 나쁘다 한국은 중국놈 나쁘다.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감정에 입각하여 이야기를 한다면 서로가 다를 것이 무엇이며 싸움과 오해가 끝날날이 언제이겠습니까?
    두레마을 한국민들 모두가 내일이라도 전쟁하자는 이야기와 같이 들립니다.

  • 12.03.03 02:13

    그렇게 중국인들이 아니라고 보신다면, 왜 중국에 오셔서 사시는지 그리고 왜 지금 당장이라도 상해 시정부 정문에가서 시위하시지 못하시는지 답답합니다.
    한국 정부에 중국과 지금 당장 선전포고를 하자 전쟁을 해야한다고 하시지는 못하는지.... 한국내 중국인 추방서명이라도 발기하지 못하시는지들...
    감정적으로 이야기해서 그리고 서로 그렇게 싸워서 본인과 한인 사회와 한국의 국익에 또 어떤 이득이 오는지,
    세계 평화에 어떤 것이 더 진보적이고 이성적인 발전 방향인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기와 오해, 싸움과 전쟁 : 이해 화합, 공존과 상생, 평화 선택은 늘 본인의 몪일겁니다

  • 12.03.03 01:54

    소후인가 시나인가 중국포탈에서 대여섯가지 나열하고 중국인들이 오해하고 있다는 특집기사 거대하게 실린적 있습니다.
    그런건 본체만체 하는 중국인들입니다.
    세계최고의 문명국이었는데 현대중국인의 소질은 수준이 뒷걸음치는 가봐요.

  • 12.03.03 02:03

    결코 본체만체하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의 감정실린 평가라고 보는데요.
    언론에서 그렇게까지 방송하려는 노력 자체가 이미 중국인들의 엄청난 노력과 관심의 결과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더구나 완전히 관제 언론인 중국에서 말입니다
    .제 아는 친구가 홍콩 방송국에서 편집부에 있는대 중국에 반하는 기사를 내는 것 자체가 방송인들에게는 자기의 목을 내거는 일과 같다는 말을 합니다. 중국에서도 이성적이고 살아있는 지식인들이 많이 있고요.
    중국의 지식인들도 세상을 바로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중국 인민들의 생각이 아니라는 것 역시 아셔야 합니다.

  • 12.03.03 02:05

    중국인이라고 썼다고 해서 모든 중국인을 뜻하지 않는다는걸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불특정다수를 비난하지만 결국 해당자는 소수입니다.

  • 12.03.03 02:17

    글쎄요 그런건 본체만체하는 중국입니다. 이런 발언은 잘못하면 중국인 들 전체가 그렇다는 문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12.03.03 02:16

    공자는 노나라 사람인데..... (산동반도가 제나라의 근거지였기에 제나라도 뭐 나름... ^^ )

    뭐 하여간 중요한 것은 글쓰신 분의 말대로 양국간의 이해도 부족이 아주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는 겁니다. 저도 중국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늘 많은 오해가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서로 이해를 못하는 상황에서 거기다 또 네티즌이나 언론,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감정섞인 보태기 정보까지 들어가면 이미 막기 힘든 상황으로 커지는 것이고요.
    답답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상황으로 되는건지요...
    쓰신 글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 12.03.03 14:45

    노나라사람 인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네요.노나라에서 나가서 제나라에서 많이 있었나 보네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이런글을 쓴것은 어이없는 오해를 중국인들이 하고 있는데 한국인은 알고 중국인은 모른다는것 그래서 외교부에서 좀 신경쓰고 저희들도 오해라고 설명 하자는것 이어씁니다. 중국사람 헐뜯기가 아니라 오해를 풀자는걸 잘못이해 하시지 막아주기에. 노나라나 재나라나 위나라건 고대 중국인건 맞네요. .....

  • 12.03.05 18:26

    아 홍천강님 테클걸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그냥 틀렸기에 써드린 것인데...
    쓰신 글은 아주 동감하고 잘읽었습니다. ^^

  • 12.03.03 12:47

    공자 건은 대만 교수가 중국과 한국 이간질 시키려고 일부러 그렇게 했다고 나왔던 것 같은데요... 단오제 건은 그 전부터 말들이 많았던 건인데 환구시보에서 일부러 편향적으로 보도를 했고.. 그것들에 대해 대부분 오해가 풀린 것으로 아는데 의외로 중국인들과 얘기를 해 보면 제기된 문제만 부각되고 오해 풀린 부분은 모르더군요. 일반적으로 중국인들은 공산주의를 겪으면서 역사를 배우지 않아 자기네 역사를 우리보다 잘 모르는데 환구시보 같은 매체들이 이슈화시키는대로 분개하는 경우들이 많지요. 앞으로 계속 풀어가야 할 숙제.

  • 12.03.03 13:43

    택시탔는데 최근에 두번이나 한국인이라 하니 평양에서 왔냐고 하거나 우리가 지금 전쟁중이라고 하더군요..걍 마구 기분도 좋지않았고 답답했네요...제대로 설명해준 중국어 실력도 안되니 걍 한국은 서울이다 전쟁중이 아니다 남북으로 나뉘었다라고만 말해주었는데요 울 나라에대해 그런 기본적인 부분도 잘 모르고있는 사람들이 꽤 된다는걸 요번에 알았답니다...^^

  • 12.03.06 15:04

    알면서 일부러 장난치느라 그런걸거에요... 가끔 택시 타면 괘씸한 기사들이 좀 있죠,,

  • 12.03.03 15:46

    그런 문화와 관련되서 토론이 자주 있었어요, 한국 고등학교 역사교사와 중국역사교사와 포럼이 있었는데. 왜 중의가 한의냐..중국에서 전파됐음 중의..라고 해야지 이러면서 . 백두산이 칭바이산이라고 중국사람들이 백두산을 칭바이산이라고 한다고 해서 동계올림픽을 보이콧한적있었어요. 조선족의 문화를 중국문화로 편입시켜 아리랑도 자기네꺼라고 하죠. 중국에서 오랜동안 조선족의 문화롤 지켜온 조선족문학계, 대학, 선생님들, 기자들, 사업가들을 만나보면 이런 부분에서 힘들어합니다. 중국동북지역 대부분은 고구려문화와 유산이 남아있어요. 중국인들은 한국인의 출입을 통제해요.

  • 12.03.03 14:40

    첫째도 통일, 둘째, 셋째도 통일이 소원인 한 한국분은 지난이라는 데서 양봉을 하시며 나홀로통일 운동을 하시는데 1월 1일 새벽 오니산에 몰래 올라 선제를 지내기도 하시고, 교육의 도시 장춘에 가면 조선족문화제가 열리기도 하고 단동에 가면 한국식 단오제를 열기도 해요. 중국어 잘하시는 분을 주축으로 한국문화바로 알리기 중국어사이트 운영하심어떨까요..

  • 12.03.04 00:47

    우리 아이들 데리고 방학 때마다 배낭여행을 다닙니다. 다닐 때마다 안테나(여행사 가이드들이 깃발을 걸고 다니는 접을 수 있는 그 안테나)에 태극기 걸고 다닙니다. 일본에서 왔냐고 묻더군요. 심양, 북경, 리장, 우루무치등 여러지역에서 줄곧 듣습니다. 그때마다 설명합니다. 한국인이고 한국국기라고...

  • 12.03.04 16:39

    저도...애들이 한국이 예전에 중국의 속국이었냐 어쩃냐 말나오고, 공자얘기나오면 ㅋㅋㅋ 역사의근거로 받아칩니다. 그뒤로 애들이 한국 속국의속자도 저한테 말을못합디다... 사실, 한족이 우리나라고대의 지배했던, 신하국으로 했던나라는 명나라뿐, 나머지는 한족들도 지배당하면서 살아왔고, 지네들도 코찔찔이로 한반도못한 신세니....한국아이들에게 역사교육 제대로 해주셔야됩니다. 저는 제가 관심이있어서 한국역사책도 많이읽고, 중국역사책도 많이 읽고 사실꿈이 중국에서 고구려, 고대역사 연구하는거였지만, 이거 농담반 진담반으로 뒤에서 몰래(?)죽일까바 ㅋㅋㅋㅋ 그냥 포기햇습죠 ㅋㅋㅋㅋ

  • 12.03.06 12:40

    예전에 뉴스에 豆浆을 한국꺼라고 한국사람들이 주장한다는 거 나왔었는데...한국사람들은 듣도보도 못한 뉴스로 중국친구들이 화를 내었다는 ㅠㅠ

  • 12.03.06 15:03

    저희 회사 사람들하고 담배피우면서 비스무리한 얘기가 나오긴 했었는데, 그 사람들이 말하는 뉘앙스로는 중국에서 몇몇 사람이 괜히 억지 소문낸다는걸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요...

  • 12.04.18 17:32

    공자가 한국사람이라고오해하는사람이있을까용.. 근데 한의원이 원래 한국에서 유래한 의법이라고알고있는사람은 봤습니다 그럼화타도 한국사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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