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신앙 생활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내 안에 있습니까?
- 하 용 조 목사 -
우리 상태가 너무 편안하면 신앙 생활을 잘못할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좀 불편해야 더욱 영적인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금식은 자기를 괴롭힌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을 하면 인간의 본능적인 죄라고 할 수 있는 탐욕, 곧 남보다 더 잘살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무었이든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중에는 절제가 있습니다.
신앙은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삶도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금식해 본는 것도 좋은 훈련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지혜롭게, 자신의 훈련을 위해서만 하십시오.
경건 훈련에 도움이 되고, 습관의 노예에서 해방되며, 물질의 소유욕에서 행방될 것입니다.
※.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애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애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
첫댓글 벼는 익어 고개를 숙이고
코스모스는 춤을 추고
알밤은 살며시 껍질을 여는 가을입니다
설레임 가득한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