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세스가 여왕에게 커트시 하는 장면을 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이 이번 일요일 Sandringham House에서 엘리자베스에게 반-커트시 하는 장면이 사진찍혔다.
"이건 매우 드문 일이에요. 하지만 그 날 케이트가 여왕을 처음으로 만났다는 것을 의미해요."라고 Joe Little(Majesty 메거진 에디터)가 피플메거진에게 알려주었다. "보통은 커트시하는 것은 사적으로 일어나요. 하지만 그 날은 Sandringham House에서 나오기 전까지 여왕을 본 적이 없었던 것이에요."

"공식적으로 커트시하는 장면을 보는 것이 드물기는 하지만, 그렇게 독특한 것도 아니에요. 그 날 만났던 것이 둘이 처음 만났을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케이트와 윌리엄이 그 날 여왕을 처음 마주친 그 순간이 마침 공식적인 자리였던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보통의 경우, 커트시는 사적인 거주지에서 행해진다.
출처: news.com.au 1월 13일 기사
http://www.news.com.au/entertainment/celebrity-life/royals/why-the-duchess-was-pictured-giving-a-rare-curtsy-to-the-queen/news-story/ee0ba6fcff3a4d948c1e16bb07680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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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석에서 커트시보다 더 한 것도 하던데요. 사석에서 가족끼리 대화하려고 해도 쪽지로 요청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저 집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