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파랗게 새파랗게)
1. 기름두른 팬에 다진마늘, 파를 넣고 약불로 볶아줍니다
2. 대패를 넣고 볶아줍니다.
(새우, 관자, 소세지 등 뭐 같이 넣고 싶은거 자유롭게 넣으셔도 좋습니다.)
3.굴소스2, 간장1, 고춧가루2, 올리고당(설탕) 1,
맛술 1,후추 취향껏
👍여기서 고춧가루를 매운 걸 쓰셔도 좋고, 단맛이 좋으면 올리고당(설탕)을 반수저씩 더 첨가해보시는 걸 추천
4. 숙주 또는 삶은 우동면을 넣고 빠르게 섞으며 볶아줍니다.
👍마무리 참기름 좋아하시면 취향에 맞게 뿌리십시요
저는 숙주, 대패, 관자로 만들었읍니다
밥이랑도 잘어울리겠쥬?
아싸리 우동면을 넣으시면 그게바로 볶음우동이라내요
그렇다면 가다랑어포까지 뿌려주는게 금상첨화겠죠
첫댓글 맛상상된다
침나와욜
미쳤다 미쳤다 뭔가 더운 여름날 어울리는 요리야
미칫따 이거 내가 꼭 해먹는다
와 때깔봐 꼭 해먹을게 맥주안주로 딱이겠다
아웅 개맛있겠다
아 나 이렇게 간단한거 너무 좋아 진짜
와 씨 입맛 싹당긴다
핡 마싯겟다
와 재료 다있다 고마워!!
존맛이다
저는 우동버전 우삼겹으로 했는데 진자 맛있었다내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휴..다행이다
내일 해먹어야지... 재료 주문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