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멋지고 믿음직한 누님 · 언니' 이미지의 캐릭터로 출연하며, 히트작인 보스 드라마에서의 역할 등으로 현지에서 호감도가 최상위권인 탑 여배우
일본에서 여성이 뽑은 멋진 여성 1위를 한 적도 있고,
2022년 '멋지다고 생각한 독신 여성 연예인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함
비혼에 대한 결심을 여러 차례 밝힘
결혼에 대한 흥미 자체가 전혀 없다고.
2021년 인터뷰에서는 "물론 가족의 행복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혼자가 정말 좋아요. 면목이 없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웃음) 왜냐면 자신만이 조심하면 돼요. 가족이 있는 분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남편, 자녀, 부모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돌리고... 그런 애정이 풍부한 삶은 제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일로 가득이라 신경쓸 수 없어요. 그래서 누군가와 함께 있기보다는 혼자가 좋아요. 어쩌면 반려 동물도 키우지 않을 거예요. 책임을 질 수 없으니까요." 라고 밝힘
여담으로 세일러문 작가 타케우치 나오코가 아마미 유키의 팬이어서 그녀가 세일러 우라누스의 캐릭터 모티브가 되었다는 얘기지만,
원작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우라누스랑 넵튠의 캐릭터 모티브는 자신이 다니던 미용실에서 읽었던 한 패션 잡지 사진의 여성 모델이라고 함
첫댓글 우리엄마보다 나이가 많지만 언니라고 부르고싶다...
보스 ,, 내 사랑 ,,,
저렇게 자기자신을 낮추면서 비혼이라고 말하는거 좃같지만 현명한 처세라고 생각함 사람들이 존나짖어댈거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