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중 극히 일부분으로 전문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093280
“괴로운 것은 괴상한 억측, 보람은 나의 방향에 공감하는 사람들” [민희진 인터뷰 2]
총괄 프로듀서가 실무 담당을 동반하지 않고 직접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전 작업을 문제 삼는다면, 더욱 그 시절엔 내가 총괄 프로듀서가 아니었기 때문에, 작업에 참여한 모두를 문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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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스타 언급한게 소아성애논란난 영화사진들 말하는건가?? 그래서 해명 안 한다는거임?..
뉴진스라는 팀의 결과 자체도 건강한 느낌 아니고 오히려 비판하는 사람 요즘 많던데..민희진 같이 성공한 여성 아트디렉터 참 귀한 거 알고 잘되길 바라지만 앞선 소아성애 논란 제대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내가 나서서 소비할 일은 없을 것 같음 정말로.
첫댓글 인스타 언급한게 소아성애논란난 영화사진들 말하는건가?? 그래서 해명 안 한다는거임?..
뉴진스라는 팀의 결과 자체도 건강한 느낌 아니고 오히려 비판하는 사람 요즘 많던데..
민희진 같이 성공한 여성 아트디렉터 참 귀한 거 알고 잘되길 바라지만 앞선 소아성애 논란 제대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내가 나서서 소비할 일은 없을 것 같음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