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씨즌 시작전에 베이직테크닉과 그 밑의 배너들의 명강사님들 강의를 꼼꼼이 보며
이미지메이킹을 열심히 하며, 육상연습및 스킹을 합니다..
4년차되서야 허리펴지며 골반이 들어가는 , 로프에 기대는 감(?)을 잡고, 자세가 나오게 되어
스스로 감격(?)하며 요즘 스킹을 즐기는,,
매일 퇴근만 기다리는 즐거움을 가지게 됩니다.
다른 분들의 질문에 대한 고수님들의 답변을 체크하며, 또 생각도 하는 시간도 갖는 등
저녁시간에 컴을 볼 땐 주로 인터스키만(^^) 본다는 ..
그런데, 요즘 고민이 코치님께 여쭤봐도,, 또는 썩~~ 정답이 나오지 않아 할 수 없이
늘 도움받는 인터스키에 똑똑~ 노크합니다.
제 애마는 엘리트66에, 부츠앤 슬리퍼형입니다.
그런데..슬리퍼를 아주 꽉~~끼어도 아주 가끔은 발이 빠져나와 신경쓰일 때가 생깁니다..
슬리퍼가 작은 것인지요? (xs싸이즈) 그런데 꽉 끼는 슬리퍼아님.. 좀 더 크면 또 더 빠질까봐서요~
코치님은 그냥 잘 신어요~라고 한마디하시곤 씩~~ 웃으시는데..
별 거 아니란 뜻인지..황당해서 그란것인지..
고수님들은 아마 스킹하면서 이런 일이 없겠죠??
아마 재빨리 발이 빠져도 끼시겠지만, 저는 한번 쉴 때서야 물 속에서 시도해 보는데
출발시처럼 빡빡하게 끼어지지 않아서요..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
(작년부터 문의드린다 하고는 이제사 올립니다^^)
첫댓글 저는 발등까지 쑥 들어오는 슬리퍼를 사용했었습니다... 꽉끼는 슬리퍼 보다는 헐렁해도 발이 잘 들어가는게 더 좋습니다
앗? 그런 거였군요.. 감사합니다~~~
슬리퍼에 발꼽다가 발가락 찢어져서 고생해본 일인입니다
적은거 보다는 큰게 좋습니다에 한표
저도 엘리트에 슬리퍼로 타는데 똑같은 문제로고민끝에
L사이즈는크고 M사이즈는 짝아서 M사이즈를 평소에소주병 꽂아서 늘려서 사용중입니다 ㅋㅋ
님께서는 슬리퍼풀러서 고무좀자르고 줄여서 사용하셔야겠네요
저도고민중인데 뒷바인딩을 와일리스로 교체할까하구요
이것도 해결방법이 되겠지요 ^^*
저랑 같으시네요..^^
소주병을 한 6개월 꼽아 놨더니 지금은 잘 들어가네요..^^
지상에서 비누칠 안하고 편하게 들어가시는 사이즈가
맞는 사이즈입니다.제발은260정도 인데 슬리퍼는 라지
썼습니다.m으로 라이딩하다mr.sohn님 이 그거 작네요...
그한마디에 업장가서 라지로 교환해서 탔습니다.
편하던데요^^ 발이빠지는게 신경쓰이신다면 뒷바인딩도
부츠로 갈아타보십시요.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적응되시먼
왜 투바인딩 쓰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투바인딩 쓰기전에는 아래사진정도 누워지면 낙수를 자주하였는데 살아나더라구요..참고하세요^^
저도 앞발은 xs, 뒷발은 s 사용해요ㅋㅋ
슬리퍼는 딱 맞는것보단 여유있는게 좋은거같아요ㅋㅋ
지인분중에 s사이즈 있으시면 양해를 구하시고 스키홀릭님 스키에 장착하셔서 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타보시고 s사이즈도 아니다 싶으시면 소주병이 정답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