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거듭난 주님의 자녀들이 악한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속에서 온전한 평안을 누리는 영적 비결은 무엇일까요?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것’입니다.(갈 2:20)
‘나는 죽고 예수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영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일평생 내 속사람의 심령의 모든 영역을 지배했던 사단의 모든 저주의 소욕들이 하나의 흔적도 남지 않기까지 온전히 제거함을 받는 것입니다.
집을 산 사람이 입주 전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옛 사람이 살아왔던 공간의 모든 흔적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온전히 다 치우고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장애물로 인해 끊임없이 삶에 제한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악한 마귀에게 일평생 점령 당했던 속 사람의 심령속에 숨겨진 모든 저주의 소욕들을 성령의 능력안에서 온전히 제거함을 받지 못하게 되면 그로 인해 일평생 끝없는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적 전쟁의 키는 단 한 가지입니다.
내 심령속에 숨겨진 사단의 모든 저주의 소욕들을 성령의 능력안에서 얼마만큼 제거함을 받았느냐가 그 사람의 영적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세례를 받고 거듭남을 체험한 주님의 자녀들이 그 날 이후 매일 매 순간 주님 십자가 앞에 철저하게 엎드려서 몸부림치며 하는 일은 내 속 사람속에 암반처럼 굳어져 버린 죄악된 저주의 심령을 고운 흙이 될 때까지 철저하게 영적으로 깨뜨리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은 사단의 저주의 소욕이 제거된 것 만큼 영적 전쟁에 승리를 이루게 되고, 제거 되지 않은 것만큼 영적 전쟁의 실패가 저절로 이루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매일 매 순간 삶의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그 실체를 끝없이 보기 때문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승리의 노래가 온 성에 들리니 성령이 오셨네’ 라고 온 세상 천지를 다 돌아다니며 외쳐도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친히 능력이 되어 주시지 않게 되면 내 신앙은 ‘화중지병’ 즉, ‘그림의 떡’ 의 수준을 조금도 먼지만큼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찬 444장)
여러분은 이 찬송가 앞에서 어떤 축복의 영광을 누리고 계십니까?
반드시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의 세례를 받고 그 능력안에서 심령의 내면속에 깊이 깊이 숨겨진 사단의 모든 저주의 소욕된 장애물들을 온전히 제거함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온전히 해방된 자로서 그 영광을 온전히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송가로 살펴보는 나의 영적 현주소 (2) 444장 앞에서 당신이 누리는 축복의 영광은 무엇입니까?(요 14:27) 이상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