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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2 청송 주왕산..구름과 물을 벗삼아 낙엽따라 주왕산은 낙엽 떨어진 늦가을 정취만 가득하고(산행후기)
한달을 건너띄고 늦가을 11월에 산들투어 청송 주왕산 여정은 안개낀 인천에서 시작하고 계속 기상예보상에 비내리나 했는데 인천상경길에 비를 만난다. 주왕산은 주산지로 인해 한번은 가봐야 할 곳이기에 한시간 이른 출발로 차를 원인재역 주차하고 5시25분에 버스를 오른다. 주왕산이 단풍과 주산지로 유명하고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의 출사도 있어니 차량이 2대가 움직인다.
주왕산 가는길은 청송이라 버스 막힘이 없어도 4시간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니 차량이동시간만 하여 9시간이니 승용차로 당일치기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하여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청송가는길 옥산휴게소에서 잠시쉬고 계속 앞으로 내려오는 길 짙은 안개인 미세먼지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산지 주차장에 10시 정도에 도착을 하니 하늘은 푸르고 좋다. 드디어 주왕산 산행이 시작되고 주산지 주차장을 들머리로 하여 10시20분에 출발 오후5시5분에 끝맺음하는 약 18km 6시간의 여정이 시작이 된다.
주산지 가는길은 잘되어있고 주왕산 하면 단풍인데 기대했든 단풍은 떨어지고 가지만 남은 활엽수 나무만 보이니 기대했든 단풍은 일찍감치 접고 주산지로 약10여분 걸어 도착을 한다. 주산지는 작은 저수지로 물속에 있는 왕버들나무로 유명한 곳인데 지금은 나무들이 고사되어 영화 봄
여름.가을.겨울속 주산지 분위기는 느끼지를 못한다. 예전 같지 않은 주산지이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주왕산의 명소중 하나이다.
주산지 뚝 우측편에 자리잡은 영화속 소품인 통나무배를 사진에 담고 주산지를 돌아본다. 얼마가지 아니하여 한그루의 커단란 왕버들나무 이곳에 주산지 중에서 사진포인트이고 조망과 전망이 좋은가 보다. 그곳에 집중적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어 사진을 담는다. 그 한그루의 왕버들나무에서 주산지 하면 왕버들나무을 연상케하는 것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주산지는 연초록 새순이 돋아나는 새봄 이른아침 동이트기 직전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에서 주산지의 아름다움은 극에 다한다.
주산지 사진을 더 담고싶지만 산행이 있어니 아쉬움 뒤로 남기고 산행지로 주왕산 절골 가는길은 청송의 상징인 사과과수원이 곳곳에 자리를 잡고있고 온통 사과나무밭이다. 사과막걸리도 있는데 시간부족으로 그것을 먹어보지를 못한다. 사과나무 과원 한쪽에 예쁜 꼬마 꽃사과가 있고 색상이 노랗게 고와 사진에 담고 절골로 탐방지원센터에서 예약한 것을 확인하고 절골로 접어든다. 이름하여 구름과 물을 벗삼아 걷는길 운수길인 것이다. 시간은 11시16분을 가리키고 있고 이제 산행이 시작이 되는 것이다.
주왕산 중에서도 절골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데 이미 단풍은 10월말 절정을 이루고 지금은 앙상한 가지만 보이고 산행로는 양탄자에 융단을 깔아놓은 것처럼 낙엽만 수복하게 쌓여있다. 절골은 물이 많은 곳인데 가뭄으로 물은 많지는 않고 돌로된 징검다리 8개를 건너 절골을 지나간다. 너럭바위에 앉아 떨어지는 낙엽비를 보면서 물위에 뜨있는 낙엽을 벗삼아 함께한 일행과 점심겸 행동식을 한다. 산을 찾는 이유중 하나도 이런 먹거리 시간이 있기에 찾는지 모르겠다.
절골 곳곳에 어느 님이 소망을 담은 돌탑이 보이고 절골 다리들을 지나니 힐링하기에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조금은 느긋하게 절골을 걷는다. 절골은 물이 맑아 그 물속엔 열묵어인지 산천어 인지 많이도 보인다. 절골을 지나 대문다리에 이르고 이제부터 가메봉 삼거리까지는 오르막길 그렇게 급경사 오르막길이 아니니 쉬엄쉬엄 걸어 올라가면 된다. 올라가는길 우측편에 임란시 피난처가 보이고 그 주변으로 아름드리 소나무의 역사적 슬프고 아픈 민초들의 고단했든 삶을 볼수 있는 소나무들의 상처를 본다. 그 상처를 딛고 소나무는 낙랑장송하니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 아픈일이다.
힘겹게 대문다리에서 올라와 1시간 정도 후에 가메봉삼거리 도착 그곳에서 베냥을 내려놓고 0.2km 앞에 있는 가메봉으로 가메봉에 도착을 하니 탁트인 마루금이 한눈에 들어오고 나무들은 겨울나무이고 가메봉 정상석 맞은편에 있는 한그루의 소나무가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가메봉에서 다시 삼거리로 원점회귀후 대전사 가는 하산길 내내 흙길인 육산인지라 떨어진 낙엽들이 수복하게 쌓여 늦가을 물씬 풍기는 정취에 단풍대신 낙엽떨어진 가을 서정을 느끼면서 비록 만산홍엽 만추인 단풍은 없지만 걷는 걸음이 가볍다.
억새밭 못미처 화전민이나 작은 자연마을을 형성했든 전기없는 초등학교분교의 흔적을 보면서 고달픈 민초의 생활이었지만 행복했든 그때 그시절을 회상해 본다. 내 어릴적 유년시절 모습이기도 하고 이미 억새는 마른억새이고 그리고 만나는 것이 주왕산 명소 중 하나인 용연폭포 이 폭포는 2단 폭포이고 가뭄으로 물줄기가 약하여 폭포다운 장쾌함은 없어 보이지만 상단폭포 주변의 폭포로 인해 형성된 해식 동굴이 인상적 상단폭포 보다는 하단폭포가 나은것 같기도 하고 용연폭포를 뒤로 하고 내려오는길 용추협곡에 접어든다
용추협곡 길이는 얼마되지 아니하는데 작지만 웅장함이 많은 협곡이고 곳곳 소와 주변의 높이를 알수없는 절벽이 인상적이다. 이곳을 잔도와 계단길을 만들어 놓은 것이니 누구나 남녀노소 불문 쉽게 접할수 있는곳 용연폭포까지..협곡바로 밑 절곡폭포 가는길이 있는데 시간제약으로 통과 그리고 만나는 것이 학소대인데 그저 높은 절벽처럼 보인다. 학소대는 전국 명산이나 계곡에 왜이렇게 많은지 선녀탕하고 학소대 어디를 가든 쉽게 접할수 있은 곳이고 학은 십장생 중 하나로 영물인데..
대전사 하산길 아들바위는 돌하나 그곳에 올려 놓으면 아들 점지해준다고 하니 헤아릴 수 없는 돌로 인구증가 한몫했는지 젊은 부부이면 돌을 던져 올려 아들을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아닌지 아들바위를 지나니 향내음이 나기에 대전사 다왔구나 생각들고 곧 대전사 도착하여 산사의 절집 뒷산을 보니 시루봉(기암봉)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 또한 주왕산 명소 중 하나이다. 주왕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주산지 시루봉 용연폭포 주왕굴 용추협곡이다. 대협곡을 벗어나면 주왕굴 가는 초입이 보이는데 이곳 역시 시간제약으로 통과 시루봉인 기암봉은 대전사 산사 절집 앞마당에 피니 연꽃처럼 느껴지는 그런 분위기의 거대 암봉이 무리지어 있는 것이 시루봉인 기암봉이다.
이제 주왕산 마지막 여정은 대전사 앞 식당가를 지나 주차장..절골입구인 운수길에서 시작한 주왕산 여정은 가메봉을 찍고 대전사에 오후4시50분 도착이니 5시간 30분 정도 소요된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늦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구름과 물을 벗삼사 낙엽따라 걷는 여정이었다. 함께한 산벗님들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미에서 가메봉 까지 함께한 빈수레님 가메봉에서 대전사까지 동행한 오미희님 그리고 지인분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수고많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늦가을 주왕산에서
늦가을 주왕산 곱든 단풍잎 지고
산행길 낙엽만이 물위에 고여
아름다운 늦가을 정취를 보여주네
나무는 한겨울 나기위해
나뭇잎 하나둘 떨어뜨려 가지만 남기고
주산지 왕버들나무 그 긴세월
물속에 있건만 구불구불 줄기만
물속 그림자 비추어 몽환적이네
절골 가는길 작은 돌탑들
어느님의 소망을 안고 그곳에 있네
돌 징검다리 8개 건너 만나는 대문다리
물위로 떨어진 낙엽에 낙엽비는 내리고
물결따라 길 만들고 흘려가네
물속엔 열묵어 헤엄치고
나무들은 줄기만 남긴채 고요하구려
가메봉 가는길 언덕길 올라가니
아름드리 소나무마다 송진채취한
슬프고 아픈 역사의 상처를 안고
묵묵하게 긴세월 지켜오고 있네
가메봉 삼거리 올라서니
베냥하나 내려놓고
가메봉 찾으니 주왕산 마루금은
아름답고 겨울산 겨울나무로 가고있네
가메봉 정상 너럭바위에 서있는
한 그루의 외송이여
모진세월 잘도 이겨냈구나
대전사 가는길 낙엽들 쌓여
걷는 걸음 양탄자를 융단으로 깔아놓고
바스락 소리에 발걸음도 가볍네
나뭇잎 떨어진 산행로
마른 억새밭 들어서고
용연폭포 가는길에 흔적만 남은
전기없는 초등학교 분교와 마을터
보는이 마음 아프구나
용연폭포 들어서니 밑을 보니
검은 흑빛 물색상 그 깊이를 알수 없네
가뭄에 폭포 물줄기는 약하고
이단으로 된 폭포에 단풍이 있다면
멋있을 것인데 조용하게 떨어지는
폭포 물소리만 그 외로움을 달랜다
용연폭포 벗어나니
자연이 빗은 용추협곡 협곡사이 햇살비추니
작은 물을 담은 소마다 윤슬이라
협곡속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수 없네
학소대 아들바위 지나 대전사 접어드니
시루봉(기암봉)이 연꽃처럼 피어있구려
대전시 경내 핀 자연의 거대한 연꽃인 시루봉
향내음 가득하고 불당내 촛불켜고 기도하는
보살님 두손모아 합장하고 무슨 소망을 기원하는지
목탁음만 조용하게 울려퍼지구나
오래된 사리탑은 고찰임을 보여주는데
산사의 절집은 현대식 건물이라
나도 두손모아 합장하고 대웅전 앞 석탑을
탑돌이 되어 소망을 마음속에 기원해 본다.
청송 주산지 일원(靑松 注山池 一圓) 명승 제105호
주산지는 농업용수를 모아두기 위한 인공 저수지로, 경종 원년(1720) 8월에 착공하여 이듬해인 10월에 완공되었다. 주산지 입구 바위에는 주산지 축조에 공이 큰 이진표(李震杓)를 기리는 송덕비가 세워져 있는데, 이진표의 후손 월성이씨들과 조세만(趙世萬)이 1771년 세운 것이다.
길이 200m, 너비 100m, 수심 8m의 아담한 이 저수지는 준공 이후 시함 가뭄에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으며 현재 13.7ha의 농지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주산지의 물은 주산현 꼭대기에 있는 별바위에서 시작하여 주산지에 머물렀다가 주산천으로 흘러 내려간다.
주산지의 주위는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저수지 가운데 능수버들과 왕버들이 물에 잠긴 채 자라고 있어 신비한 풍광을 이룬다. 사계절 바뀌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치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촬영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대전사 시루봉..
푸른 산 높은곳에 오르니
천지우주의 광활암을 바라보고
절 마당에 연꽃이 피어나니
그 윽한 향기가 가득하도다
- 연종보감 -
산행트레킹 코스) 구름과 물을 벗삼아 낙엽따라 지나온 주왕산 늦가을 여정..단풍은 어디로 가고 수복하게 쌓인 낙엽들만 반겨주네
1.주왕산 주산지 주차장 10:20
2.주산지(작은저수지) 10:31
3.구름과 물을 벗삼아 걷는길 문수길 절골입구 11:16
4.주왕산 가메봉 대문다리 입구 13:05
5.주왕산 가메봉 삼거리 14:09
6.주왕산 가메봉 14:19
7.가메봉 삼거리 원점회귀 14:35
8.억새밭 15:31
9.용연폭포 15:48
10.절구폭포가는길 16:05
11.용추협곡 용추폭포 16:16
12.학소대 16:23
13.주왕굴 가는길 16:26
14.아들바위 16:46
15.대전사 16:51
16.대전사 주차장 17:05
#전체 산행트레킹거리: 18.4km
#산행트레킹시간: 6시간05분
#평균속도: 3.2km/h
주왕산 주산지..왕버들나무
주왕산 주산지 왕버들나무
주산지
영화 봄.여름.가을.겨울 속 소품인 통나무배
주산지
주산지
주산지 왕버들나무..주산지 포토죤
주산지 늦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서정적 주산지 모습을 담다.
주산지
구름과 물을 벗삼아 걷는길인 운수길..절골 입구
절골 돌 징검다리를 8개를 지나야 대문다리에 도착한다
사이좋게 걷는 모습이 아름답다. 산들투어 산벗님 화이팅입니다
소망을 담아 쌓아올린 돌탑..모두에게 이루어 지는 소원이 소망대로 이루어 지기를
다리와 물 그리고 낙엽..물위에 뜬 낙엽들이 아름답다..낙엽비도 내리고..완연한 절골의 늦가을 정취이고 다소는 몽환적 풍광이다.
낙엽과 낙엽사이 물길
절골엔 열묵어인지 산천어 인지 많이도 보인다
주왕산에서 가메봉 가는길에 본 유일한 단풍..이렇게 아름다운데...단풍은 지고 낙엽만 반겨주네..나무는 겨울나무
가메봉 가는길 민초들의 애환과 고달픔을 볼수 있는 아름더리 소나무의 상처(상흔)들..무수히 접할수 있다. 이런 모습은 주왕산 가메봉 가는길에 처음 접하는 생소한 모양이다.
가메봉 삼거리 한줄로 놓인 산우님들의 베냥
.가메봉 원점회귀라 이곳에 베냥을 두고 오른다.
산들투어 산벗님들의 따뜻함 잠시 베냥에서 느껴본다.
주왕산 가메봉 정상에서
가메봉에서
가메봉 장강석과 한그루의 소나무
가메봉에서 본 마루금..웅장하다. 단풍은 지고 없지만
가메봉 삼거리에소 대전사 가는길
대전사 가는길 낙엽들이 수복하게 쌓여있다. 만추지나고 늦가을 정취가 몰씬 풍긴다.
용연폭포 전 억새밭 마른 억새이다
용연폭포..상단폭포..살아있는 하식동굴
용연폭포에서
용연폭포에서
용연폭포
.가뭄으로 폭포 물줄기가 약하다
용연폭포 전체모습..2단 폭포이다.물색이 짙은 흑색이니 물의 깊이는 상당하리라
용추협곡에서 만나는 소..작은 물엉덩이
용추협곡과 잔도길
용추협곡의 용추폭포
용추협곡..큰바위가 작은바위에 지탱하고 있다
학소대
얼굴모양 닮은 큰 기암괴석..큰바위 얼굴
주왕산 급수대의 주상절리
아들바위..수많은 돌이 아들을 소망하면서 던진것인지..아들바위 위에 돌이 안착을 하면 아들이 점지된다고 하니
주왕산 토종 깃대종 솔부엉이
대전사의 오래된 사리탑인 부도탑
대전사와 시루봉(기암봉)
주왕산 시루봉(기암봉)
푸른 산 높은곳에 오르니
천지우주의 광활암을 바라보고
절 마당에 연꽃이 피어나니
그 윽한 향기가 가득하도다
- 연종보감 -
시루봉(기암봉) 확대모습
용연폭포(상단)와 살아있는 하식동굴
사과밭 과원에서 만난 아름다운 노랑색의 작은 꽃사과..먹는 것인지 관상용인지..
청송 주왕산 주산지(작은저수지) 전체사진
주산지의 아름다움..늦가을의 정취가 완연하다.
주산지에서
절골은 이런 아름다운 계곡을 옆에두고 걷는다. 늦가을 정취가 물씬 풍겨난대. 물위에 떨어진 낙엽들이 아름답다.
첫댓글 만추는 볼수 없었지만 주산지 왕버들 아름다움과 절골의 떨어진 낙엽은 물결따라 흘려가네..늦가을 서정적 정취가 가득한 청송 주왕산 산행트레킹..모두들 수고많이했습니다. 후미에 함께한 3분에게 거듭 고맙다는 말을 남겨봅니다.
(사진은 대전사 뒷쪽 기암봉)
산행후기가 너무 좋습니다.
낭만팀에 합류하여 아쉬운 마음 사진과 후기로 대신 만족합니다.
오누이님의 산행기를 읽노라면 그곳에 다녀온듯 감동이 스며듭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아님 고맙습니다. 만추는 지나고 늦가을인 나무는 겨울산 낙엽만이 산행로에 쌓여 주왕산은 인적없고 낙엽소리에 겨울을 준비합니다.
(사진은 주왕산 주산지)
여러장면들까지 보여주시니 여기 캐나다에서도 벌써 같이 산행을한 기분이드는 설명과사진들 감사합니다.
줄리아님 고맙습니다.
카페에 올라온 줄리아님의 예술적 작품 하나 하나
잘보고 있습니다. 멋진사진이고 아름다운 예술사진이죠
멀리 북미 카나다에서 응원해 주시니 더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산들투어)의
카나다 로키산맥일원의 아름다운 호수들 출사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누이(강태현) 저도 회원님들 사진 속에서 진솔함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자연스라움이 뭍어나는 사진들 감동적이예요 로키에서 뵐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왕산의 주산지, 절골, 용추폭포...
완전 종주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후미에서 마지막까지 수고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랑회장님 고맙습니다.
만추는 지났지만 늦가을 낙엽 밟으면서 여유롭게 주왕산 산행트레킹했습니다.
주산지에 산행으로 좀더 마물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요...고맙습니다.
(사진은 주산지의 4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