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 할 때 실신하는 경우가 있다고합니다 심장 기능이 약하면 순환이 잘 안되고 손 팔이 찬 경우가 많은데 심장 기능을 강화하는 것들을 꾸준히 하다 보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서 집에서라도 맨발걷기를 꾸준히 하고 심장 강화하는 음식을 먹음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신은 혈색소(헤모글로빈) 수치가 떨어져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서 주로 발생해요. 환자였던 저희 딸도 여러 번 실신했었는데, 마지막으로 실신했을 때는 벽에 머리를 크게 부딪혀 뇌출혈까지 왔었죠. 당시 이식을 앞두고 있어 중환자실에 오래 입원해야 했습니다. 혈색소뿐만 아니라 혈소판 수치까지 낮다 보니, 지주막하출혈이 왔음에도 수술조차 할 수 없었고 지혈도 되지 않아 혈소판을 20팩 가깝게 수혈받고서야 겨우 지혈될 수 있었어요.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첫댓글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 할 때 실신하는 경우가 있다고합니다 심장 기능이 약하면 순환이 잘 안되고 손 팔이 찬 경우가 많은데 심장 기능을 강화하는 것들을 꾸준히 하다 보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발은 제2의 심장이라서 집에서라도 맨발걷기를 꾸준히 하고 심장 강화하는 음식을 먹음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뇌 혈류 검사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심장쪽 검사도 해 봐야겠네요ㅜㅜ
집에서 홈트 한시간씩 하는데 요즘 힘들어서 겨우 겨우 하고 있어요.
음식도 잘 챙겨 먹어야 겠네요ㅜ
실신은 혈색소(헤모글로빈) 수치가 떨어져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서 주로 발생해요.
환자였던 저희 딸도 여러 번 실신했었는데, 마지막으로 실신했을 때는 벽에 머리를 크게 부딪혀 뇌출혈까지 왔었죠. 당시 이식을 앞두고 있어 중환자실에 오래 입원해야 했습니다.
혈색소뿐만 아니라 혈소판 수치까지 낮다 보니, 지주막하출혈이 왔음에도 수술조차 할 수 없었고 지혈도 되지 않아 혈소판을 20팩 가깝게 수혈받고서야 겨우 지혈될 수 있었어요.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혈색소는 경계치에 있어요ㅜ
실신했던 트라우마때문에 힘드네요.
조심하라는 말 밖에 할말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의사쌤두 ㅜㅜ
꼭 누구랑 같이 다니고 있으라는데 그게 쉬운가요ㅜㅜ
답 글 감사해요~
백혈구 감소증 자체와 실신과는 큰 관련은 없어보이고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그런 문제가 아닐까요. 실신과 관련해서 머리 심장쪽 문제 부터 먼저 감별이 필요해보이긴 하네요. 무리해서 운동하지 마시고 더운데 잘 드시고 푹 쉬세요
규칙적인 일상을 꼭 지키는 편인데 몸이 너무 힘들다 싶으면 백혈구 수치가 안 좋더라구요ㅜㅜ
댓글 감사합니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5점대 이하면 실신하는것 같던데요
저희도 잠깐 핑하고 어지럽더니 몸이 그대로 가라앉는 느낌으로 쓰러졌는데 뇌에 산소 부족이 장시간 되면 뇌졸중처럼 마비가 온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 확인 해 볼께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