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0093112
2015년 멧갈라 주제는 중국이었음이때 혼자 중국 디자이너 의상 입고 옴본인이 구글링해서 찾아낸 의상멧갈라에서 이렇게 거대한 트레인의 드레스는 선보여진 적 없었고 주제에도 딱 맞아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고 베스트 드레서 리스트 휩쓸었음 (멧갈라 주최자인 미국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도 역대 최고의 멧갈라 룩이라고 극찬)
정작 리한나 본인은 레카 도착했을 때 다른 사람들 의상 보고'내껀 너무 투머치한가 너무 광대스럽나 사람들이 비웃을까' 이런 생각들 들어서 선뜻 내리지 못하고도착했는데도 기사한테 행사장 주변 세바퀴 뺑뺑 돌라고 했다고 함 ㅋㅋㅋㅋ
디자이너 구오 페이는 이후 엄청난 주목을 받게됨현재 해당 드레스는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고 함2년간 손수 제작했고 무게는 25kg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khkzbs
첫댓글 이불 같음
이불이네
리한나도 저런 걱정을 한다닠ㅋㅋㅋㅋㅋ 신기하다 혼자 구글링해서 찾아낸 거 ㄹㅇ 감다살
22ㅋㅋㅋㅋㅋㅋ
이불을 지고 왔어
구글링해서 중국 디자이너 의상 입은거 감다살이다 솔까 우리도 주제가 한국인데 서양인들이 다 지들끼리만 만든 의상 입고 나오면 뭐야 문화적 전유 아냐?! 할거 아냐
미친 25키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다
첫댓글 이불 같음
이불이네
리한나도 저런 걱정을 한다닠ㅋㅋㅋㅋㅋ 신기하다 혼자 구글링해서 찾아낸 거 ㄹㅇ 감다살
22ㅋㅋㅋㅋㅋㅋ
이불을 지고 왔어
구글링해서 중국 디자이너 의상 입은거 감다살이다 솔까 우리도 주제가 한국인데 서양인들이 다 지들끼리만 만든 의상 입고 나오면 뭐야 문화적 전유 아냐?! 할거 아냐
미친 25키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