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퇴소하고 자대배치 받기전에
저렇게 역사 안에서 더위를 견디며 무한대기 하는 거였군요ㅜ
제 아들도 저녁 8시 넘어서 자대에 도착하기까지
저렇게 땅바닥에 앉아 대기했을 것을 생각하니
또 짠해질려고 합니다 ㅎㅎ
모든 분의 아들들
복무기간 휙휙 지나가서 집으로 돌아가기를
진정 바래봅니다.
무더위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사진 보니 마음이 짠해지네요🥹아들들이 그 시간들을 잘 견뎌낸만큼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길 바랍니다🩵모든 아들들의 전역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전역이 까마득하긴 하지만힘든 시간 견디는 만큼단단해져 올 거라 믿으며저도 잘 기다려 볼려구요^^어쩌면 덩치만 큰 어리광 아들을 다시는 못 보는건가?미리 또 아쉬워지기도 합니다 ㅋ성렬아드리와 맘께도 좋은 일이 내내 이어지기를 바래요~^^무더위에 모두 건강하세요~
경준맘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늦은 인사드려요.아들들의 표정들이 긴장이 된 상태라 안쓰럽고 마음이 짠하네요.ㅠㅠ집떠나 낯선 곳으로 이동해 가는 마음이 얼마나 불안하고 두렵고 집생각과 부모님의 생각도 간절했을텐데 아들들의 고생을 생각하니 가슴이 넘 아파요.ㅠㅠ그럼에도 힘든 군생활을 통해 진정한 남자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이 되며 부디 경준아들이 아말다말, 무사무탈 하기를 늘 함께 응원해가며 기도하겠습니다.마음 단디 여미셔서 경준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울타리가 되어 주시고 격려와 응원도 많이 해주시며 우리 함께 군바라지 씩씩하게 해보아요.경준맘님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요, 양엘리야맘님~^^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아들도, 저도 한 겹 더 단단해지는 시기인 듯도 합니다 ㅎㅎ군입대 전까지 매일 부대끼고 보다가하루아침에 방도 텅텅 비고 하니까넘 적응이 안 되더라구요아들은 가기전엔 아~~~가기시러 힝힝이랬던 거 같은데막상 가서는 이런거 저런거 생각할 새 없이시키는거 해내기에 바빴고, 바쁘다보니군기 자동 장착된 듯이요 ^^모든 맘들이 그랬듯 양엘리야맘님도 말씀하셨듯저도 제 아들 믿고, 응원하고, 든든한 보금자리로 버티고 있을려고요 ^^아들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이 여름 몸 축나지 않게 아끼시고 건강하세요~^^
요즘도 이렇게 자대로 가는군요넘 충격입니다~~맘도 넘 아프네요직아들은 자대에서 아침일찍 버스가 와 태원 보충대로 이동을 하던데전그런줄....라떼때는 그런줄은 알고 있었는데21c 이 귀한 아들들을 요렇게 모셔가....ㅠ경준아들 적응잘하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다행히 잘 적응하고 있는 듯이요 ㅋㅋ자대배치 받을때만해도 불안과 걱정에 한숨쉬던 녀석이지금은 보직이 생기니 또 거기에 열중하느라 정신없나 봅니다ㅋ그러다보믄 또 자동 적응 하겠지요?제 아들이 저기에 없는데도제 아들 일 마냥 마음이 아파서 사진을 올렸습니다ㅎ앞으로 우리나라 국군장병들 보면대견함과 자랑스러움이 솟을 듯 합니다 ㅎㅎ경민 아드리와 맘께서도아침부터 푹푹 찌는 더위잘 이겨내시고건강하세요~~~^^
사진 보니 마음이 짠해지네요🥹
아들들이 그 시간들을 잘 견뎌낸
만큼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모든 아들들의 전역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역이 까마득하긴 하지만
힘든 시간 견디는 만큼
단단해져 올 거라 믿으며
저도 잘 기다려 볼려구요^^
어쩌면 덩치만 큰 어리광 아들을 다시는 못 보는건가?
미리 또 아쉬워지기도 합니다 ㅋ
성렬아드리와 맘께도 좋은 일이 내내 이어지기를 바래요~^^
무더위에 모두 건강하세요~
경준맘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늦은 인사드려요.
아들들의 표정들이 긴장이 된 상태라 안쓰럽고 마음이 짠하네요.ㅠㅠ
집떠나 낯선 곳으로 이동해 가는 마음이 얼마나 불안하고 두렵고 집생각과 부모님의 생각도 간절했을텐데 아들들의 고생을 생각하니 가슴이 넘 아파요.ㅠㅠ
그럼에도 힘든 군생활을 통해 진정한 남자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이 되며 부디 경준아들이 아말다말, 무사무탈 하기를 늘 함께 응원해가며 기도하겠습니다.
마음 단디 여미셔서 경준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울타리가 되어 주시고 격려와 응원도 많이 해주시며 우리 함께 군바라지 씩씩하게 해보아요.
경준맘님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요, 양엘리야맘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들도, 저도 한 겹 더 단단해지는 시기인 듯도 합니다 ㅎㅎ
군입대 전까지 매일 부대끼고 보다가
하루아침에 방도 텅텅 비고 하니까
넘 적응이 안 되더라구요
아들은 가기전엔 아~~~가기시러 힝힝
이랬던 거 같은데
막상 가서는 이런거 저런거 생각할 새 없이
시키는거 해내기에 바빴고, 바쁘다보니
군기 자동 장착된 듯이요 ^^
모든 맘들이 그랬듯
양엘리야맘님도 말씀하셨듯
저도 제 아들 믿고, 응원하고, 든든한 보금자리로 버티고 있을려고요 ^^
아들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이 여름 몸 축나지 않게 아끼시고 건강하세요~^^
요즘도 이렇게 자대로 가는군요
넘 충격입니다~~
맘도 넘 아프네요
직아들은 자대에서 아침일찍 버스가 와 태원 보충대로 이동을 하던데
전그런줄....
라떼때는 그런줄은 알고 있었는데
21c 이 귀한 아들들을 요렇게 모셔가....ㅠ
경준아들 적응잘하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행히 잘 적응하고 있는 듯이요 ㅋㅋ
자대배치 받을때만해도 불안과 걱정에 한숨쉬던 녀석이
지금은 보직이 생기니 또 거기에 열중하느라 정신없나 봅니다ㅋ
그러다보믄 또 자동 적응 하겠지요?
제 아들이 저기에 없는데도
제 아들 일 마냥 마음이 아파서 사진을 올렸습니다ㅎ
앞으로 우리나라 국군장병들 보면
대견함과 자랑스러움이 솟을 듯 합니다 ㅎㅎ
경민 아드리와 맘께서도
아침부터 푹푹 찌는 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