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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사단율곡힐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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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쇼츠를 보다가 ..
26-06/280-3포대/경준맘/부산 추천 0 조회 177 26.08.04 15:02 댓글 5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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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사진 보니 마음이 짠해지네요🥹
    아들들이 그 시간들을 잘 견뎌낸
    만큼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모든 아들들의 전역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04 23:03

    감사합니다~~^^
    전역이 까마득하긴 하지만

    힘든 시간 견디는 만큼
    단단해져 올 거라 믿으며
    저도 잘 기다려 볼려구요^^

    어쩌면 덩치만 큰 어리광 아들을 다시는 못 보는건가?
    미리 또 아쉬워지기도 합니다 ㅋ

    성렬아드리와 맘께도 좋은 일이 내내 이어지기를 바래요~^^
    무더위에 모두 건강하세요~

  • 경준맘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늦은 인사드려요.
    아들들의 표정들이 긴장이 된 상태라 안쓰럽고 마음이 짠하네요.ㅠㅠ

    집떠나 낯선 곳으로 이동해 가는 마음이 얼마나 불안하고 두렵고 집생각과 부모님의 생각도 간절했을텐데 아들들의 고생을 생각하니 가슴이 넘 아파요.ㅠㅠ

    그럼에도 힘든 군생활을 통해 진정한 남자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이 되며 부디 경준아들이 아말다말, 무사무탈 하기를 늘 함께 응원해가며 기도하겠습니다.

    마음 단디 여미셔서 경준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울타리가 되어 주시고 격려와 응원도 많이 해주시며 우리 함께 군바라지 씩씩하게 해보아요.

    경준맘님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작성자 26.08.05 00:30

    안녕하세요, 양엘리야맘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들도, 저도 한 겹 더 단단해지는 시기인 듯도 합니다 ㅎㅎ
    군입대 전까지 매일 부대끼고 보다가
    하루아침에 방도 텅텅 비고 하니까
    넘 적응이 안 되더라구요

    아들은 가기전엔 아~~~가기시러 힝힝
    이랬던 거 같은데
    막상 가서는 이런거 저런거 생각할 새 없이
    시키는거 해내기에 바빴고, 바쁘다보니
    군기 자동 장착된 듯이요 ^^

    모든 맘들이 그랬듯
    양엘리야맘님도 말씀하셨듯
    저도 제 아들 믿고, 응원하고, 든든한 보금자리로 버티고 있을려고요 ^^

    아들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이 여름 몸 축나지 않게 아끼시고 건강하세요~^^

  • 요즘도 이렇게 자대로 가는군요
    넘 충격입니다~~
    맘도 넘 아프네요

    직아들은 자대에서 아침일찍 버스가 와 태원 보충대로 이동을 하던데
    전그런줄....

    라떼때는 그런줄은 알고 있었는데
    21c 이 귀한 아들들을 요렇게 모셔가....ㅠ

    경준아들 적응잘하기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05 11:04

    감사합니다~~^^
    다행히 잘 적응하고 있는 듯이요 ㅋㅋ
    자대배치 받을때만해도 불안과 걱정에 한숨쉬던 녀석이
    지금은 보직이 생기니 또 거기에 열중하느라 정신없나 봅니다ㅋ
    그러다보믄 또 자동 적응 하겠지요?

    제 아들이 저기에 없는데도
    제 아들 일 마냥 마음이 아파서 사진을 올렸습니다ㅎ

    앞으로 우리나라 국군장병들 보면
    대견함과 자랑스러움이 솟을 듯 합니다 ㅎㅎ

    경민 아드리와 맘께서도
    아침부터 푹푹 찌는 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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