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
오후5시쯤 밀양 단장면 대추축제에 갔었다.
산 그늘이 내리고 으시시 추위가 몰려올때 쯤 대추축제 본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밀양시장님이 축사를 그리고 단장면 대추영농회장 의 대회사및 감사장 전달이 있었고 이후에는
연예인 출연으로 많은 관람객이 모여들고 있을 쯤 복잡한 행사장 주차장을 빠져나와 꽉 막힌 고속도로를 따라
2시간을 지나서야 집에 도착했다.
*대추축제를 알리는 애드벌룬이 둥실 떠 있다.
*밀양시장님 께서 축사를 하고있다.
*단장대추 영농회장님의 감사장 수여식.
*전국 어떤 축제장엘가도 각지에서 모여든 상인들의 상혼은 즐비하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빠져나가고
썰렁한 자리에 신나는 디스코 음악이 귓전을 때린다.
***밀양 단장면 주변은 새로 개통된 얼음골 케이블카와 가을의 진수 영남 알프스란 이름답게 가지산,재약산.
간월산.등1.000고지가 넘는 산이 즐비해있어 한번쯤 청정지역을 이 가을이 다 가기 전 여행을 즐기면
후회없는 여행이될것이다.행사장에서 4km 가량 계곡을따라 가면 밀양댐을끼고 배내골로 가는길이 가을 여행의
진미일수 있습니다.사찰로는 표충사.석남사.가까이 청도 운문사.를 갈수있고 운문댐의 맑은물빛도 빼 놓을수없는
곳이다.경주일원도 아우르고 있어,울산 언양 한우 떡갈비도 맛볼수있다.
첫댓글 형님


산으로 강으로
아니면 전국 축제장으로
요즈음 전국 방방곡곡 길라잡이가 되셨습니다
산이있기에 산에가고.. 강이 있기에 강에가고.. 축제장이있기에..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대추는 기일때 올릴려고 냉장고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강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