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유지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가 "보직 변경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최근 국민 신문고에는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재검토를 요청하는 후속 민원이 접수됐다. 앞서 지난 4월 차은우의 세금 추징 논란이 알려진 이후, 한 민원인은 "군악대는 대외 행사와 홍보 활동에 자주 참여하는 보직인 만큼 사회적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 해당 보직을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국방부는 "현재 보직 변경 논의는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차은우 측 역시 지난 4월 8일 세금 납부와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고 관련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설명했다.
첫댓글 ㅋㅋㅋ 진짜 남자들은 남자를 엄청 좋아하는구나 저걸 감싸주네
남자로 살기 개편하네 진짜 ㅅㅂ
인생 개꿀
액수가 경제사범급 아니었나
탈세범 존나 개꿀
윽.. 남남사
대박이다ㅋㅋㅋㅋ 준범죄자 아님?
개꿀
개꿀이네 걍
개꿀이네
관대하다이
와 에바지 진짜 퇴출이지ㅡㅡ
꿀빠네
개꿀이네
와 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 쟤 인생 존나 부럽다
역대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