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물은 잠시라도
쉬지 않고 흘러가고
연못은 맑디맑아
물속까지 다 비친다
川 내 천 流 흐를 류 不 아니 불 息 쉴 식 淵 못 연 澄 맑을 징
取 가질 취 映 비칠 영
자연의 향기 / 천리마
천수는 녹수 같고
청산은 말이 없다
류수의 흐름따라
세월만 펑펑 가네
불러도 대답없는
물소리 들리는가
식겁의 삼수갑산
해달만 비추누나
연리지 연꽃들이
연못을 못 떠나는
징하디 징한리유
물속이 맑기때문
취향에 따라 사는
자연의 섭리거늘
영상을 만들어 봐
낭만의 세월 인생
20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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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도전千字房
35: 천류불식 연징취영【川流不息 淵澄取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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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맑기 때문이겠지요?
네ㅡ 🎶
맑은 것이
항상 좋습니다 ㅡ 방긋 ☆☆☆
냇물은 흘러 쉬지 않고, 연못은 맑아 훤히 비치는 군자의 마음 같습니다
멋진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예 ㅡ
이리 또 함께 하심에 감사 합니다 ㅡ 송쌤님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