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행동은 본인이 노력에 따라 갱생할 수 있을지 없을지 정해지는거지 어떻게 얼굴한번 대면한적도 없고 대화한번 해본적 없는 사람을 물건처럼 갱생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단정짓고 일원화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본인의 죄를 반성하고 뉘우치고 변해보려 노력하는 사람에게 저런 잣대를 들이밀면서 조롱과 선넘는 비난을 일삼는다면 반성과 갱생이라는 말자체를 차단하는거 아닌지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더이상 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먹이면서 인간자체를 단편화시키지 말았으면 합니다.
첫댓글 공감합니다...
공감..
저말은 굉장히 잘못된 말이라 생각함 사람을 무슨 기계마냥 얘기하는게 맞나 싶음 그리고 누구든 뼈저리게 느끼고 변화하는것에 노력한다면 사람도 변함
동감해요. 애초에 저말은 속담도 아니고 비슷한 속담이라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인데 속담이라는거 자체가 삶에서 나온 교훈이고 교훈삼아 조심하고 옳은 방향으로 변화하려는건데 저말은 언젠가부터 생긴 잘못 파생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리화하는 말이죠
"그럴줄알았다" 이말과 성격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