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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조선과 근대 토론방 시대별 군병력수
어영청 추천 0 조회 827 07.06.06 21:4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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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6.07 15:12

    첫댓글 고구려는 전시에 못해도 총 40~50만이상을 동원했고 고려의 경우 30만 이상을 동원했습니다.

  • 07.06.07 16:03

    고려는 일단 남아있는 기록만을 두고 보자면 한국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외부 정벌군을 구성했었던 국가입니다.

  • 07.06.09 00:38

    일본 무기가 부족? 절대로 아닙니다. 비록 당시 일본이 프랑스의 샤스포나 독일제 드라이버, 영국제 엔필드 슈나이더 미국제 레밍턴, 벨기에 알피니 소총류가 하도 잡다하게 섞인 진대 체제의 육군을 보유한 2류 군사국가였지만 수량은 상당했습니다. 사스마,조슈 비밀동맹 당시 그러니까 1866년 경에 사스마가 조슈의 대리인으로 사 준 영국제 엔필드 슈나이더 소총이 무려 7천정이었습니다. 당시 조슈번의 고쿠다카. 즉 봉록이 36만석이었고요. 사스마가 나중에 서남전쟁 터트릴 때 당시 3만의 무사족들이 1만 3천정을 동원했고요. 사스마의 봉록은 약 61만석이고요.

  • 07.06.09 00:43

    또한 막부가 1867년 프랑스제국으로부터 샤스포 소총 3천정을 일시에 무상으로 원조받은적도 있습니다. 나중에 조선공사로 유명해진 오토리 케이스케(공작)이 막부군 교습부대로 이 소총 가지고 무진전쟁을 치르기도 합니다.

  • 07.06.14 06:28

    조선 이전까지는 상무정신과 함께 실력자들의 사병보유가 군사력증강에 기여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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