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프로테스쿠스의 침대
그리운 추천 0 조회 210 26.08.09 16:2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09 18:18

    첫댓글 위 글의 뜻에 부합할런지 모르겠지만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남의 눈에 티는 쉽게 적발해 내면서 정작 자신의 눈에 있는 대들보는 발견하지 못한다는 귀절이죠ㅡ우리 노래클럽이 장수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융화와 사랑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정 융화가 안되면 서로 비방만이라도 자제하는 것이 공동체가 오랫동안 존재해 나갈 방법이라고 봅니다ㅡ

  • 작성자 26.08.09 20:53


    그리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모두들 마음 모아 주시고,

    열정적으로 봉사해 주시니 말입니다.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 26.08.09 20:43

    어느 모임이든 그 모임을 리드하시고 봉사해 주시는 분들의 수고가 있기에
    회원들은 즐거움을 향유 할 수 있는거지요.

    방장님께서도 적잖히 고심하며 헌신적으로 시간 쓰시고
    이끌어 주시는 덕분에
    우리들도 하나가 되어 "행복"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노고를 조금이나마 알기에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 ** **
    요즘 오디세이 영화 덕분에
    그리스 신화를 자주 접하네요..ㅎㅎ
    신들의 이야기에서도 지혜를 배우네요..


  • 작성자 26.08.09 20:53


    저야 별 하는 게 없습니다,

    울 운영진님들,

    글고 회원님들의 수고에 잘 업혀가고 있을 뿐이죠~~

    ㅎㅎ

  • 26.08.09 23:37

    나이 들어가면서 아집과 독선에 나도 모르게 빠지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종종 돌아봅니다.
    제 남편이 고집이 쎈데, 그의 말로는 제 고집도 만만치 않다고 하네요. ^^
    우리 방 이 좋은 방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색채를 가졌지만,
    그 색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화목하고 행복한 방이 되길 희망합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방장님 이하 운영진의 노고에 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8.10 10:32


    나 만의 신념,

    나 만의 가치~

    칠십년 살아 오며 없을 순 없겠고, 있어야 당연한 것이고,

    어찌 보면, 내가 나로 살아 오는 중요한 힘이기도 했겠죠,

    중요한 건 내 자로 남을 재고, 판단하고, 오해나 매도를 한다는 게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울 달쌤이야 늘 원만하시고, 포용해 주시니까~~

    ㅎ ㅎ

  • 26.08.10 10:14

    푸로테스크의 침대.
    이 글 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
    잘 읽어
    ㅆ습니다.

  • 작성자 26.08.10 10:33


    감사합니다,

    늘 따순 가슴의 울 올부기성님^^



  • 26.08.10 16:41

    침대에 맞지않는사람을
    억지로 늘리거나
    잘라서
    자기 틀에맞추려는
    것처럼...
    상대를 자기 기준에
    맞추려 하는것은
    결국은
    상대를 불편하게 하고
    상처를
    주기도합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틀린것이 아니며
    내 방식과 다르다고
    잘못된것도
    아니지요.

    저 또한
    나도모르게
    상대를 내 기준에
    맞추려했던
    적은 없는지
    가끔은
    뒤돌아봅니다.






  • 작성자 26.08.10 17:14


    그럼요,,,

    그저 다를 뿐이지 어느 일방이 틀린 것은 아니다,,,

    ㅎ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