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계좌 막고 '잠수'..세입자 내쫓기 '치사한 꼼수'[한겨레]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 족발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아무개씨는 지난해 1월 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갈등을 겪고 있다. 새 임대인이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297만원이었던 계약 조건을 당장 보증금 1억원에 월세 1200만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해 왔기 때문이다. 김씨는 “인상폭이 너무 커서 거절했더니, 월세를 입금할 계좌 자체를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v.media.daum.net
첫댓글 욕심이 지나쳐도 너무 지나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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