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워보았을때 흰색은 돌연변이 열성같아요. 흰색 씨앗에서 반드시 흰색 자손이 나오는것 같지않고 분홍 포기 주변에서도 흰색이 나옵니다. 다만 어쩌다가 발견되고요. 오래 키워도 분홍처럼 대품은 잘 안됩니다. 핑크색이 잘 자란다면 봄에 주변에 자연발아 된 새싹중에 흰색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아직까지 소식이 없으면 걱정됩니다. 반음지식물인데 여름에 강한 햇빛아래서 뿌리가 녹아 없어진것 같아요. 금낭화는 귀하고 예쁜 꽃이라고 양지바른 좋은 자리에 모시지말고 화단의 제일 안좋은 곳에 심으면 죽지 않습니다. 전남 담양인데 금낭화는 내한성이 강한 꽃이라 노지에 그냥 방치해도 잘 자랍니다.
첫댓글 분홍색과 흰색 금낭화 아름답습니다
봄철 야생화로 개화 기간이 길어서 좋아합니다.
벌써요 이제 싹나는데!
응달은 이제 시작인데 햇볕을 잘 받는곳이라 일찍 꽃을 봅니다.
금낭화도
사랑옵지요
네. 사랑스러운 꽃입니다.
자연의 신비를 느낍니다.
풍성하게 모여있으니 더 예쁘고 멋지네요
이제부터 쑥쑥 커지면 상당히 주변을 차지하게 됩니다.
하얀색 금낭화 튼실하게 보여요
저는 식물원에서 몇번 구입해서 심었는데 실패했어요
빨강색 핑크색 금낭화는 잘살아서 괜찮아요
제가 키워보았을때 흰색은 돌연변이 열성같아요.
흰색 씨앗에서 반드시 흰색 자손이 나오는것 같지않고 분홍 포기 주변에서도 흰색이 나옵니다.
다만 어쩌다가 발견되고요.
오래 키워도 분홍처럼 대품은 잘 안됩니다.
핑크색이 잘 자란다면 봄에 주변에 자연발아 된 새싹중에 흰색이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와우~!!!!
이쁜이들이 벌써 개화 했네요.
저도 흰색 금낭화는 실패 했어요.
너무도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집에 아름드리 큰 나무가 있어 그늘때문에 꽃 키우기가 어려웠는데 생각을 바꾸니 꽃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반그늘을 좋아하는 금낭화. 크리스마스로즈. 깽깽이풀. 노루귀.옥잠화가 아주 잘 자랍니다.
지역이 어디신지? 경남 사천은 죽었는지 올라오질 않는데 흰색 여ㆍ프네예.
아직까지 소식이 없으면 걱정됩니다.
반음지식물인데 여름에 강한 햇빛아래서 뿌리가 녹아 없어진것 같아요.
금낭화는 귀하고 예쁜 꽃이라고 양지바른 좋은 자리에 모시지말고 화단의 제일 안좋은 곳에 심으면 죽지 않습니다.
전남 담양인데 금낭화는 내한성이 강한 꽃이라 노지에 그냥 방치해도 잘 자랍니다.
금낭화를 풍성하게 잘 키우셨네요
흰 금낭화는 확실히 분홍에 비해 약하것 같더라구요
네. 씨앗도 잘 열리지만 여기저기 자연발아 된것들은 어쩌다 보입니다.
분홍보다 대품도 잘 안되고요.
그래서 열성 변이인가 생각했어요.
경기 남부는
이제 20센티쯤
싹이 올라와 있는데
단감나무댁 금낭화는
벌써 꽃까지 피었다니
지역이 따뜻한 곳인가 봅니다
전남 담양인데 꽃들이 윗쪽 보다는 빠르지요.
지난 3월이 따뜻했고 양지쪽이라 더 빠른것같습니다.
와~~~~빨라도 너무 빠르게 꽃을 보여주네요.
무지 이쁘네요.
건물 뒤편 그늘은 한참 지각입니다.
그래도 차례로 피어주니 좋습니다.
와 이곳은 경기 북부라서 이제 새싹이 조금 자라고 있는데 벌써 꽃이 피었네요
꽃도 피기 시작하고 자연발아 새싹들도 보입니다.
발걸음 조심조심 떼어서 새 모종들 다치기않게 키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