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도태훈 선수가 한화 권혁 선수의 헤드샷으로 쓰러졌습니다.
근데 응급차가 오기까지 4분정도가 걸리고 응급차가 도착했는데 문이 안열리는 뭐 이런 말도안되는 경우가 나오나요...
롯데의 임수혁 선수가 그러한 일을 겪고도 대처가 이따위밖에 안되는지....
이건 KBO의 문제라고 봐야할지, 홈구장을 쓰고있는 한화구단의 문제인지, 병원의 문제인지, 대전시의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말 나오는거 보니까 응급차 운전하는 사람이 진행요원(보안요원)이라는 소리도 있구요.
제 얕은 기억에 추신수 선수도 머리에 사구를 맞고 쓰러졌을 때 엠뷸이 엄청 빨리 와서 골든타임을 지켰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안이한 대처 심각하네요
첫댓글 정말 심각합니다. 쌍팔년도 야구장도 아니고.. 그나저나 엔씨는 이번 3연전으로 피해가 너무 크네요. 도태훈 선수 오늘 1군 첫 안타 때렸다고 하던데 큰 부상 아니길 빕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일어나 걸어가는 모습을 봤으니...그래도 뇌쪽은 어찌될지 몰라서ㅠㅠㅠㅠ
쌍팔년도 구장 맞죠.. 원래 쓰던 구장을 리모델링한거니깐요...
응원하는 팀으로 정말 창피합니다..구급차가 들어온 곳에 대기해야하는데 바깥에 있다가 들어와야하는데 그곳이 워낙에 주차난이 심각해다보니 그걸 정리하는데 좀 걸렸을 것이라 생각되고..
운전하는 사람은 아마 다른 사람인데 문을 못 여니 보안요원이 다가가 열어준것같습니다..
참 얼마나 트레이닝을 안했으면 문도 못여나요..
도태훈선수가 스스로 일어날 정도로 괜찮아서 다행이지 더 심했으면 더 문제가 될 상황이었습니다
부디 큰 부상 아니길 바랍니다
문 안열리는게 정말 병맛의 절정이었죠... 아 정말 창피하네요... 쾌차하길 바랍니다..
작년에 오재원 쓰러졌을때 대처미흡해서 엔씨가 엄청 욕먹었는데 올해는 한화가 또 대처를 미흡하게 하네요. 구단들이 너무 안일한거 아닌지...
근데 왜 119가아니라 을지대학교병원 차가 오나요? 119가 훨 빠를텐데.. 기사댓글보니 대전사람들 아무도 안가는 을지병원 차 왜불렀냐는 글 있더군요
을지대학병원이 이글스와 협약맺은 병원이라서 그럴껍니다..그래서 이글스 선수들이 몸에 이상있으면 1차적으로 거기로 가죠..또한 119를 불러도 지금보다 빠르진 않을겁니다..그래서 아마 전 구단은 지역의 병원들과 협약을 맺어서 항시 의료진을 파견하고 앰블런스도 대기하고 있을겁니다
구급차가 야구장 쪽에 대기하고 있는거 아니었나요?ㅡㅡ
안전과 직결된건 솔직히 변명의 여지가 없죠. 이건 이글스 구단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담부터는 이런일이 절대 없었으면 좋겠네요.
이건 구단 징계 같은 규정 없나요? 승질나네요 이럴거면 택시태워 보내지 아예~~
축구는 칼같이 의료진이 날아오던데... 좋은건 배우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