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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허극 대왕으로서 모든 외계인을 조종 지배 하며 통치하고 다스린다
곽경국추천 2017.08.17 17:45글
| 짐은 허극 대왕으로서 모든 외계인을 조종 지배 하며 통치하고 다스린다 범물고 장 처메는 전술일수도 .. 개독야소 신봉하는 양키코쟁이 귀신들이 자신 신봉하는 넘들 자국산 계란 팔겠다고 진디기 벼룩 이 빈대 이런 해충을 수출입 물건에 자연스레 묻어 들어오게 해선 확산 시킨것 연가시 이론 종교 확산도 다 좀비 작전 당랑(螳螂)사마귀 메뚜기 숙주(宿主)삼는 거다 전장(戰場)마당화 되는 것도 다 그런 논리에 의거해선 땅을 대어주면서도 임대료도 못받고 되려 바지가랭이 물고 늘어지게 하는 거다 바보 넘들이 위정자 허재비 그들 괴뢰들인 거다 아무리 영리한것 같아도 자신이 힘이 없음 이렇게 이용 당하게 되는 거다 , 농락감 노리개 감으로 취급받는 것임 , |
짐은 허극 대왕으로서 모든 외계인을 조종 지배 하며 통치하고 다스린다[실성 소설임]
곽경국추천 2017.08.17 17:45글
범물고 장 처메는 전술일수도 ..
개독야소 신봉하는 양키코쟁이 귀신들이 자신 신봉하는 넘들 자국산 계란 팔겠다고 진디기 벼룩 이 빈대 이런 해충을 수출입 물건에 자연스레 묻어 들어오게 해선 확산 시킨것 연가시 이론 종교 확산도 다 좀비 작전 당랑(螳螂)사마귀 메뚜기 숙주(宿主)삼는 거다 전장(戰場)마당화 되는 것도 다 그런 논리에 의거해선 땅을 대어주면서도 임대료도 못받고 되려 바지가랭이 물고 늘어지게 하는 거다 바보 넘들이 위정자 허재비 그들 괴뢰들인 거다 아무리 영리한것 같아도 자신이 힘이 없음 이렇게 이용 당하게 되는 거다 , 농락감 노리개 감으로 취급받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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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짐은 허극 대왕 대왕님이시여 허극 대왕님인데 이 허극 대왕님은 아 뭐 말하자면 허극대왕님은 전 세계를 다 말하자면은 지배를 하고 통치를 하며 세 세계 제일 대왕을 거꾸로 엎어뜨리는 무극 대왕, 태극 대왕을 거꾸로 엎어뜨리는 허허극 대왕님이시여.
허극대왕보다 더 높은 건 없어. 지존이시여 존자라 이런 말씀이여.
허극대왕은 이 핵을 물처럼 찔꺽 녹게 해서 용해시키는 반물질 비사물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를 통치하는 그런 권한을 쥐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 우주 시공은 저절로 생겨 있는 저절로 항상 변치 않은 항성(恒性) 우주(宇宙)요.
태초는 항시 태초요 태초라 하는 건 원래 없는 거예여.
태초에 이 혼혼사사(昏昏査査)한 것이 말하자면 음양(陰陽)판 갈라지듯 해서 진공 상태와 허공 상태가 이렇게 되면서 탁한 것은 앓음 앓이를 해서 행성 혹성 항성이 되고 가스가 둥글둥글 뭉쳐가지고 그러고서 이제 다른 것은 진공 상태로 밀어내가지고 허공간이 생기게 되는 거예여.
이 우주 시공 논리체가 체계가 시간이 공간을 만들고 공간이 시간을 만든다.
이런 말씀이야. 공간이 솔솔 풀리면 시간이 되고 시간이 응어리지듯 뭉치면은 공간이 되는 거여.
이 강사의 강론이 지극히 당연한 거야. 이렇게 해서 이 시간과 공간을 통치를 하는 자가 바로 이 허극 대왕님이시다.
이런 말씀이여. 허극 대왕님의 말씀을 들어야 해.
다른 놈들의 말을 들으면 다 감언이설 혹세무민으로 나와서 흡혈귀처럼 좀비 만들고 드라큐라 만들어 가지고서 수족으로 만들어 괴뢰 수족으로 만들어서 아 이권 갈취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도구로 흡혈하는 도구로 이용한다. 그렇지만 이 강사는 절대 그렇찮아 이 허극 대왕님 강사는 절대 그렇지 않다.
이런 말씀이지 허극 대왕님은 허극 대왕님은 여러분 너를 뭔가 해도 그래도 덕을 주고 보탬을 주고 밝게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강론을 펼치는 거야.
그래 이 허극대왕께서는 핵을 암흑물질 떡주 무르듯 하듯 그렇게 한다.
이거 핵물질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여.
반물질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핵을 막 떡 주무르듯 해 가지고 다 녹여버려 그런 거를 통치하는 권한을 쥐었다.
이런 말씀이여 알아들었어. 저 비행기가 또 지나가면서 강론을 그렇다고 찬성해 주는 거야.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어 허극 대왕님 지 말씀이 지극히 당연하시다 하고 와르르르르르 하고 가는 거야.
알았어. 이렇게 긍정사관으로 생각할 수 있고 방해꾼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데 긍정사관으로 생각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 허극대왕님께서 인제 앞으로 핵물질 가지고 나되는 나라 인류는 그런 종자 종족은 모두가 이 청소 대상 적폐 청산 대상이야.
이 지구에서 다 쫓겨날 줄 알아. 다 그 축출이야. 지구에서는 아주 개박살 나 그놈들은 저 2억만 년 전에 이 쥬라기 백악기 시절에 웜홀로 들어온 장수 말벌 계통으로 말하자면 외계인 이티로 악마 계통입니다.
그놈들이 전부 다 지구를 망치게 한 거.
지금 그중에도 아인슈타인이라 하는 유대 짚시 종자 세탁한 놈이 그놈의 새끼가 핵무기라는 상대성 논리로 만들어 가지고 동양인을 마르타를 삼아서 히로시마 나카사키 리틀보이 팻맨을 에 폭격을 가해 가지고 10만 명, 7만 명을 때려 죽인 악마 새끼들.
야 그 놈 놈의 새끼들을 씨를 말려 노랑머리 대가리 껌디 흑인 백인 놈의 새끼들 싹 다 뒈지게 해야 된다.
이 지구상에서 딱 청소를 해야지만은 진정으로 아 이 지구가 지상낙원이 된다.
그런데 요놈들이 얼마나 악랄하게 베겨 처먹었는지 길바닥에 싹 웜홀로 들어온 그 장수 말벌 계통이 진화된 개미들이 쫙 깔려서 보초를 쓰다시피 여기 지금 앉아 있는 사방에 저 허극대왕님께서 뭔 강론을 하는가 우리가 알아듣고서 얼른 갔다.
우리 대장님한테 일러바쳐야지 하고서 쭉 깔려 있단 말이야
그래 앉아 있지를 못해 ...
밤으론 모기 파리 곤충 이런 걸 막 깨물어 제키고 피를 빨고 흡혈파리처럼 덤비들아 못 살게 굴고 그래 사악하고 못되게 구는 모든 그렇게 적자생존 양육강식인지 지금 뜯어먹고 아귀다툼 하는 악마처럼 나대는 그 논리 체계를 전개하려.
이렇게 지구에 공격해 들어와 설정한 것이 바로 외계인이티와 그놈들 말하자면 백인 계통, 흑인 계통 웜홀로 들어온 외계인이 악마들이란 말이야.
그놈들을 이 지구상에 다 청소해 그놈들이 요새 다 지배를 하고 동양에 여기 호적을 들추듯이 그 본적을 들추듯이 알알이 다 들춰 보면 종 종교 뭔 종교를 믿어 거의 다 개신교 계동 나발 동고양을 믿는다.
계똑 뭐 성당 예배당 그것도 복마전 마귀당 놈들이지 이 마귀 당을 믿는다고 전부 다 나와 그거 다 들쳐봐 불가(佛家)니 이런 거 그 외래에서 다 습격해 들어와 공격해서 침입 침입해 들어온 악마종자 놈들이거든 사상 이념 침투해 가지고 우리 신성한 머리를 숙주를 삼아가지고 연가시 이론을 펼치는 악마 계덕 야서 외래 종족 종교 놈들 신앙 놈들이야 그놈들이 거의 지배하고 있어 잘났다고 하고 이쁘다 하고 춤추고 허울적거리고 뭔가 똑똑하다고 나대는 놈들은 거의 뭐 무슨로 무슨사, 무슨사, 무슨경 무슨부 이따위 놈들이야.
거기 거의 한 자릿식 꿰 차고 있는 놈들 그런 악마 새끼들이라고 그놈들이 지금 현재로 다 지배하다시피 하고 있어.
그놈들 대가발을 다 개박살을 개 쪽박을 내지 않으면 절대로 이 지구(地球)가 지상낙원이 안 돼.
그놈들은 우리의 원수야. 우리 선량한 지구 민족 황인종의 원수는 백인종이여 흑인종이여 그런 사상 이념 체계를 가진 개떡 야서 또 무리들이라.
이거여 그놈들 하나같이 쳐부숴야 된다.
이 지구상에서 적폐 청산하려다 청산 아마 새로운 나치즘 히틀러리이 나와서 싸그리 담아 가스로 다 죽이든지 뭐 다 다 죽여서 치워야 한다.
그래야지만 뭐 지구가 좋은 세상이 돼 지상 낙원이 된다 이런 말씀할 것을 이렇게 강론 드리는 바입니다.
그놈들은 우리 인류의 원수야. 쥬라기 백악기 전에 그런 거 없었어.
주라기 백악기 이전에 그리고 웜홀 통로로 들어온 외계인 이티 미친 놈들이 전부 다 이렇게 지구의 환경을 열악하게 한 거야.
그리고 전부 다 첩차 세작이 돼 있어. 곤충류 나발동구영 이런 놈들이지 개미나 당랑이나 뭐 이런 것들 그런 놈들 머리가 얼마나 잘 돌아가 그래 사악하게 이루말할수없어 지금 세계 정세나 지구 환경이나 우리나라 정세 돌아가는 것이 다 그놈들 이티 야회 이티 계덕 야소 조종자 고놈의 새끼가 다스리는데 그놈이 지금 계란값이 하늘을 등천해가 잡힐 줄 모르니까 잡는다는 방법이 바로 살충제 방법으로 살충제 작전을 동원해서 잡아제켜.
그럼 어느나라도 안 먹을첸데 그 계란값이 자꾸 하늘로 올라갈 리 없잖아.
이치적으로 그만 안 먹어 제켜 계란 한 판에 구천 원씩 팔천 원 하던거지 단돈 천원도 안 먹겠다고 다 깨져버리고 버리잖아.ㅋㅋ
그러게 그렇게 흉악한 머리를 굴리는 게 바로 계떡 야사 짚시 우리나라 우리 정신 계통에 숙주를 받고 있는 괴뢰 집단 이념 체계 사상 논리라 이런 말씀이여.
어 그러니까 얼마나 부려 쳐 먹어 그래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허제비 역할을 하면서 그놈들 노리개로 널을 뛰느냐 이게 널판에 아 그런 식으로 인간을 농락감 놀이개감 장난감으로 여긴다.
아이고 이제 슬슬 사건이 터지기 시작할 시간쯤 다가왔어.
오늘이 백일이라고 에 문 씨가 어 거기가 들어간 지[푸른기와집] 백일이라 그래 슬슬 이제 일이 터질 시기가 다가왔다 이런 말씀이야.
아마 그걸 캐치 못하면 바보지 왜 그래 앞서도 내가 거기 있지 말고 얼른 나오라 그러잖아.
거기 못 있을 자리여 거기 있을 자리가 아니여.
그가 바로뭐냐함 이 왕실에 말하자면 뒷전 후원이나 마찬가지고 용맥을 그걸 눌러 잡겠다고 왜놈 총독부관저가 거기다 히로히토가 거기 이등방문이 거기 와 가지고서 그걸 자리 잡고 데라우치가 자리 잡고서 우리나라 지기를 누리겠다고 와서 힘썼는데 거길 왜 안 떠나고 계속 그 자리 헤쳐 먹을라고 그래 거기 있는 놈은 누구든지 들어가면 단 1년을 못 베기고 한 백일을 제대로 못 베기는 자리다 이런 말씀이여.
빨리 떠나야 돼. 지금 빨리 떠가지고 다른 데로 옮기면서 집무를 보라 이런 말씀이여.
거기는 거기 계속 있으면 똑같은 봉변을 당하고 말 거여.
하마 슬슬 터지려고 시작하는 거 아니여 골마 터지려고 빨리 물러나야 돼.
거기 있으면 점점 더 심각하게 이상 야릇하고 온갖 못된 사악한 일이 막 벌어지려고 한다 이런 말씀이여.
어 거기 절대 좋지 않은 자리 거기 용맥이 내려오는 것을 그 용맥을 누르겠다고 거기 가서 그렇게 왜놈 총독부관저를 세우고 그러는 건데 왜넘 총독부 그 자리에 계속 왜놈 총독부 짓 하겠다는 것밖에 더 돼 물러나야지.
그리고 그렇게 연육혈 모가지 있는데 입수(入首) 목에 부드러운 데 가 가지고 자리 잡고 서 있는 게 아니여.
그 밑에 왕궁이 어련히 알아서 옛 사람들이 바보들이 아닌 이상 거기 정도전이가 거기 와 가지고 경복궁을 세우겠어 뭐든지 제대로 알아야 돼.
허니문 계절은 벌써 끝났고 이제 자기 공로 치 자랑할 만큼 오늘도 뭐 팔십사프로 뭐 저기 여론몰이 해가지고 나왔다고 그러지만은 어 그렇게 인기를 얻는 건 좋아 나쁜 건 아닌데 그 국정을 위해서도 거기 계속 있으면 점점 희한한 게 터져서 못 써 빨리 다른 데로 옮겨야 돼.
더 험악한 꼬라지 나서기 전에 음- 이건 이렇거 하고 좌우당간 이 우주어가 그렇게 생겨 먹고 앞으로 문명이 발달되고 진화되는데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면 이렇게 저것도 마악 가만히 있다가도 조금씩 소리가 막 윙윙거리고 막 나여.
그 말이야 레인모워식으로 풀 깎기 기계를 가져와 가지고 이 강론하는 걸 방해하려고 말이죠.
그래서 멀찌감치 슬슬 쳐들어오는 거여 이거 이거 못 하게 방해하려고 이티놈들 외계인 이티가 방해하려고 앞서 계동 야서 무리들이 저 귀신이 다 섭쓸려서 조종을 해서 그래 들어오는 것이거든 깡론하는 것에.. 왜 모순 강론을 하려 하면 앞으로 우리 인간이 이 사람이 머리털 끊으면 머리카락이 안 아프다 하잖아.
사람이 머리카락 끊고 손톱 각질 떨어져도 안 아프잖아.
신경계통이 없어서 바로 그런 무신경하게 되는 논리 체계로 사람 모가지를 뚝 끊어놔서 모가지가 하늘로 후 돌아댕긴다 이런 말씀이여.
안 아파져 안 아파 그러한 진화된 세상이 온다 그래도 죽지도 않아 사람이 투명인간처럼 몸둥이 이렇게 가린 것처럼 돼서 모가지만 하늘로 둥둥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팔만 팔한 쪽만 내놓음 팔만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그러듯이 막 난도질을 마구 해도 하나도 안 아파 사람이 마구 막 아리고 쓰리움을 당해도 어 그런 세상이 와서 대갈통이 하늘에 후르르 다니고 눈깔통이 눈가리가 하나를 소통 내고 코빼기만 둥둥둥둥 떠다니고 그 서로 슈알라스왈라 하고 말도 하고 말이여 이렇게 되는 그런 진화된 세상이 우주에 오게 된다.
이걸 알아들으라 이런 말씀이야. 다리 깨이가 막 돌아댕기고 사람 팔다리가 막 막 사지가 찢어져가지고 훌훌 창자가 나와가지고 막 당겨서 하나도 안 아프고 그런 희안 날라꼼한 세상이 도래한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강사 논리를 반드시 들어야 돼.
그런 세상 그런 아 무섭고 흉칙한 그런 세상이 막 오고 더 도래 할 것인데 그런데도 놀라지 말아라.
이거여 그런 그것도 하나의 세상이고 하나의 차원이고 아 그런 것이니까 그래 막 대갈통이 둥글둥둥둥 떠다니며 사람 대갈통이 대가리가 머리가 막 사람 머리만 한 짐승 머리 개머리 소머리 돼지 머리 막 돌아 떨돌아다니 허공 중에 막 당 짤랑 슈왈라거리고 개도 말하고 소도 말하고 앵무새처럼 앵무새가 그 작은 게 얼마나 잘 말해 큰 게 앵무새가 말 잘하는 거야.
그 쪼만한 앵무새가 다 뜻을 알아듣고서 다 말하잖아.
그거 손들고 다니면서 앵무새가 얼마나 많아 그 아주 요소요소에 그 할 때 뭐 할까 할 적에 그 말을 그대로 한단 말이여.
그냥 입에 올려서 들여서 하는 게 아니라 아 아버지 나 갈까요 어머니 나 이거 할까 이런 식으로 말이 되는 거예요.
뭘 물건을 보고서 그 물건 이치에 맞게 자기 언어가 통하게 말하잖아.
앵무새가 그러니까 사람 머리 똑같이 쓰듯 그렇게 말을 하게 된다.
이거야 그런 식으로 한눈에 허공 중에 대갈통 머리통이 막 발 같은 거 막 두들어 댕기면서 막 씨알라거리면서 막 말을 하게 된다.
이게 막 언어가 다 통하고 만국 공동어가 되는데 계동나발놈들이 쓰는 백인종이 쓰는 그런 말은 하나도 안 통해 우리 대한민국에 쓰는 한민족 게통의 언어가 통용어 돼 가지고 마구 수왈라 거리고 다 통용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이런 식으로 강론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오게 된다. 그런 세상은 바로 지상낙원이 곧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아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진화돼 가지고 그래 하나도 안 아파 막 마취제를 맞은 것 같아 신경이 없는 거 아니야... 사람 머리털을 끊엇는데 사람 두뇌 신경이 있잖아.
머리통이 끊어지면 아파야 될 건데 안 아프잖아 머리카락 끊으면 그런 식으로 이 손톱 발딱 끊어져도 안 아프잖아.
그럼 무신경하게 무디고 신경이 없어지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돼 가지고 사람 모가지를 다 끊고 팔다리를 막 끊어서 하나도 안 아파.
목아지가 둥둥둥둥둥둥둥 하러 막 돌아다니면서 막 수알라 거리고 다닌다.
아 그러면서 서로가 대화를 하고 그러는 거야.
막 막 막 난도 칼로 막 난도질을 하고 막 도끼로 깨부시고 대가 바릴 말야 베큐로 송곳으로 확 찌르고 이래서 다 하나도 안 아파가지고 다 살아가지고 있으면서 서로 말을 수왈라 거린다 이거야 그런 세상에 온다 이거여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 마라.
어 그래 그런 세상이 뭐 이세상이 뭐 곤충이나 뭐 진딧물 뭐 잡으려고 계란 살충제 치고 그러는데 그것들 하나 다 생명체거든 자이나교인은 벌거지만 가도 못 가고 서 있잖아.
죽을까 봐. 그래서 살생을 그렇게 해 제키면은 그놈들이 다 원귀(冤鬼)가 돼 가지고 그렇게 그렇게 되는 수도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에여.
이제 이런 식으로 세상이 운영되고 우주가 운영된다 그런 식으로 세(勢) 머리를 이렇게 허극 대왕님께서 몰아가신다 알았어 그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 허극 대왕님께서 말하자면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무슨 살충제를 만들기도 하고 살충제를 가지고 이렇게 달걀을 값을 조정하기도 하고 온갖 것을 다 하게 된다.
그러니까 반드시 허극대왕님을 받들어야 된다. 알겠느냐 그 개떡 야서 이런 썩을 놈의 새끼들을 받들면 안 돼.
그놈들은 다 마귀 질질족 종족 놈들이야 그놈들 다 종당에 받들다간 지구가 멸망하고 말아 지구 인류가 종당엔 지구 인류가 종족이 멸망하는데 인간이 그런 다음에 곤충류 장수 말벌 계통을 들이고 호접(蝴蝶) 계통 만 하고 마는데 원숭이 말이야 화과산 수렴동 원숭이 이거 천도복숭아 따 먹었다 손오공에 그런 식으로 되면 이제 극락이 오는데 지금은 인간들이 악랄하게 해 가지고 모두 환경 파괴를 해가지고 이렇게 어지러워지는 것이거든.
어 그러니까 인간이 반드시 응징을 받는데 바로 백인종 흑인종 이니 껌둥이 놈들 백인놈들 사악하게 나대는 거 입에 발린 소리 이 말로는 그럴 듯 착한 체 속으로는 음흉하게 나와서 이권 다 차리고 훔쳐 처먹고 남의 대가바리 숙주 삼아 가지고 이용하려는 놈들 그놈들부터 다 뒈지게된다 이거야 잘났다 하고 껌쩍거리고 뭐 세단차 몰고 다니는 놈들 다 호족 들쳐보면 다 개떡교 다 개떡교 천지학쟁이 뭐 이런 마귀장을 믿는 놈의 새끼들이 거든 거의가 그래 불 부처나 이런 거 믿는 그러니까 이렇게 왜 외래 종교 유입된넘 그놈 대갈통에 다 숙주가 그 귀신이 들어가는 연가시 귀신이들어 앉 아서 조종을 받아서 그렇게 된 그런 악당놈들이거든.
그 종당은 다 중동 망하듯 망하는 거야. 중동이 다 그래서 피폐해지고 다 막 두들겨 맞아서 하고 전쟁판이 나 가지고 마호멧 하고 회교하고 말이야.
개덕하고 막 싸움질해 가지고 쑥밭 그걸 해서 여기 전 세계로 퍼뜨리겠다 하는 건 그놈들 주장이거든...
그놈들은 대갈통을 다 때려 죽이지 않는 이상은 절대 이 세상이 지상낙원이 안와 그놈들 다 이 지상에서 다 청소를 해야지 좋은 세상이 되는 거야.
지상에 청소 지상낙원이라는 건 뭐야? 벌거 벗고 근본 원시반본 돼서 근본으로 돌아가는 게 벌거 벗고 살아서 아무런 텃치없고.
규제가 제도 같은 거 악랄한 규제와 제도 이런 게 없어가지고 서로 간에 아무거나 터치할 수 없고 타치 하는 게 없고 나눠 갖고 재미롭게 사는 세상 그런 세상이 온다 혼자 걸탐내는 세상 아니야 제 혼자면 다 독차지하려는 데서 온갖 악랄한 제도 규범이 생겨가지고 남을 약한 놈 돌봐주는 체하면서 지 혼자 독차지하려는 거지.
그 근데 그런 게 없어져 모든 공동체도 아니야.
자유 극락체인데 모여서 개인주의라 하더라도 그렇게 말하자면 저 저 비행기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이렇게 강론을 또 펼치는데 저 방해를 하다시피 하지만 이 야유를 해도 좋고 방해를 해도 좋고 긍정사관으로 해도 너 잘한다 해도 좋고 뭐 해도 좋은데 말하자면 그렇게 원주민으로 돌아간다.
아 벌거둥이라 대 해서 규제 규범이 약법 삼장식도 없어.
그런 데는 마고 다스릴 거 없어. 낙원이 됐기 때문에 너희 거 내 거가 없어서 마구 휩쓸려 가지고 그저 재미롭게 살게 된다.
이 벌거둥이가 돼가지고 마구 접착을 해도 아무런 흉허물이 없고 아 그런 세상이 오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세상에 지상 낙원이요 극락이여 그런 줄만 알아 지금 이렇게 제도 규범 보면은 뭐 악랄하게 나오면서 금지 금기 사항 많은데 이건 지옥이여 그런 건 다 때려부수고 다 걸어 엎을 줄 만 알아 특히 백인종 흑인종 넘들을 싹 떼다리 죽여서 씹어 먹어야 돼 그놈들 그래 인육 캅셀하고 난도질 잘근자근자근자근자근 요즘 몇 번 울고 처먹던지 해골바까지 가라 아주 잇발를 박박박박박 갈아서 다 집어먹어서 그 썩어질 놈의 새끼들 막 육두 문자가 입에서 보글 끓어 그런 놈들을 다 잡아먹어야지 우리가 그 원한 풀려 그놈들은 우리 인간의 원수야 그놈들 인간 종자에 오는 백인 놈의 새끼들은 다 죽이부리 그 놈들이지 남의 나라 전쟁 붙이고서 계속 히이덕거리고 뒷구석에서 농락 감으로 이유 널판에 널뛰기 하면서 우리 가지고 놀잖아 그러면서 그렇게 못 살게 그냥 남북 통일 못 시키고 그렇게 방해하면서 자기네 이권 챙기려 하는 거 어 자기 뭐 흙 힘센 놈들이 완충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 대신 저희들 무기 자랑하는 거 그런 거를 이용해 처먹으라고 하는 대로 이렇게 환란이오게 그렇게 그런데 당하고 있는 거 봐 하마 예전서부터 여기 지정학적 영향이 그렇게 생겨먹어가지고 아 옛날서부터 전쟁 놀이가 그렇게 돼 있어 임진왜란 전에도 그랬지만 가도(假道)정명 전에도 그 계속 그 후에 노일 전쟁 청일전쟁 계속 6.25 사변 전부 다 다 그런 식으로 열강의 각축전을 벌어놓고 우리가 전쟁 우리가 그놈들한테 임대료를 받아야 되는데 전쟁하는 임대료를 전쟁마당 빌려준 거 돈을 왜 뺏기면서 저로 돈을 주면서 가서 바지가랭이 자꾸 붙들면서 다 돈을 주고 가서 붙들고 놀고 있어 병신 같은 놈들이 그럼 그렇게 집권자 놈들은 되려 너들 우리 땅에 전쟁하는데 돈을 너들이 내라 ‘좀 다고.’. 우리한테 땅 빌린 전쟁 마당 이렇게 해서 우리가 편안하게 먹고 살 생각을 해야지.
병신들 같이 그걸 되려 돈을 주면서 우리한테 와 있어 달라고 사정을 해.
그런 병신 같은 놈들이 여지껏 집권을 하고 있었다.
이게 그러니까 이 집권자 놈들이 바보 괴뢰 허제비 같은 놈들이 그런 놈들이 빨리 거꾸로 지다시피 해야 돼.
그래야지 좋은 세상이 와 어느 놈이든 뭐 할 것 없어.
여지껏 해먹은 놈 위정자 놈들이 다 그런 바보 같은 놈들이 가득 찼다.
이런 말씀이지 좌우 흑백 논할 것도 없이 그런 놈들 다 뒈져야지.
지상 낙원이 이루어진다. 이런 말씀이었어. 반드시 허극 대왕님 말씀을 들어야지.
이 세상이 지상낙원이뤄지고 계동야서가 무너지고 서양 호랑캐, 서북방 호랑캐가 다 무너져 가지고 진정으로 좋은 세상이 온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오늘 하는 강론하고 짐이 이제 허극 대왕 지위로 등극을 했다.
이런 말씀이요. 외계인 이티를 다스리는.... 외계인을 이티들을 암흑 물질 반물질 암흑 에너지를 통치하는 핵물질을 찔꺽 녹이는 그런 자리에 올라앉아 있다.
이런 말씀이시 앞으로 이제 점점 더 진화가 돼 나가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에여. 여기까지 강론하고 오늘은 마칠까 합니다.
이 미친 말 아니야. 실성한 말까지 실성한 말이 아니여.
잘 알아들어 이 썩어질 놈들아.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