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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생명 설교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백대영
“하박국”의 내용은 하박국의 질문과 하나님의 대답으로 구성되었는데 하박국의 질문은 무엇입니까?
1. 하박국의 첫 번째 질문입니다(합 1:2~4).1)
하박국 1장 2~4절에 “어디까지 내가 외치고 듣지 아니하실 것입니까, 내가 당신에게 폭력으로 소리치고 당신은 구원하지 아니하실 것입니까? 어찌하여 나에게 부정을 보게 하시고 수고를 바라보게 하시는 것입니까, 멸망과 폭력이 나의 맞은편에 싸움이 있고 논쟁이 들어 올립니다. 그래서 율법(law)이 감각이 없고 정의가 영속에 나오지 아니하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서 구부러진 정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정의가 굽어져 버린 현실’에 관한 내용입니다.2)
당시에 하박국은 ‘정의가 어디에 있냐’고 하나님께 의문을 제기하였고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통하여 불의를 종식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3) ‘정의가 어디에 있냐’는 의문은 우리가 종종 가지는 의문이기도 합니다.
2절은 하나님을 향한 하박국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합 1:2).4)
“부르짖는다”라는 동사(샤와)는 “부르짖는다”, “외치다”를 뜻하며, 영어로는 “도움을 위해 외치다”(shout for help), “큰 소리로 소리치다”, “도움을 위해 부르다”(call for help)라고 번역되었습니다.
“강포(violence)”라는 단어(하마스)는 “폭력”, “난폭”을 뜻합니다. “폭력”을 “강포”라고 번역하였습니다. “폭력(暴力)”은 “사나운 힘”입니다. “사나운 힘”을 한자어로 “폭력(暴力)”이라고 합니다.
하박국은 폭력과 강압을 강력히 비난합니다(합 1:1~4).5)
하박국은 폭력에 관하여 하나님께 호소합니다.6)
하박국은 “신(神)은 정의롭다는 논리”인 신정론을 공론화합니다.7)
하나님께서는 누구보다 정의를 사랑하시는 분이심이 분명합니다.8)
하나님께서는 온 천하를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계속 통치하십니다.9)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세상에 악인들이 득세합니까?10) 이재명 같은 악인이 이 땅 위에서 세력을 얻게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정의의 하나님이시라면 정의로운 자가 득세하여야 하는데 왜 악인이 득세하여 그 악인 때문에 온 백성이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까? 하박국은 이렇게 질문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내가 외치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제까지 듣지 아니하시는 것입니까? 왜 내가 소리치는데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지 아니하시는 것입니까?
하박국은 언제까지 자신이 소리치고 하나님께서 듣지 아니하시겠는지 하나님께 질문하였습니다.
“폭력”, “애매한 일”, “고생살이”, “약탈”, “억압”, “시비”, “다툼”이라는 사회에 팽배한 부조리와 문제에 대하여 하박국은 탄식하고 있습니다.11)
창세기 6장 11~12절은 모질고 억센 사나운 힘에 관한 내용입니다.12) 땅이 하나님의 앞에 부패하였고 땅이 폭력으로 가득 찼습니다(창 6:11).
인류의 타락과 부패는 “폭력”이라는 말로 언급되고 있습니다.13)
“폭력”은 다른 사람의 개인 권리에 대한 냉혹하고 파렴치한 침해이고, 탐욕과 증오가 원인으로서 물리적 폭력과 야만적 행위를 사용합니다.14)
“폭력”은 탐욕과 증오로 생긴 다른 사람의 권리에 대한 침해입니다.15)
폭력은 반사회적이며 이웃답지 않은 어떤 행동을 뜻하는 것입니다.16)
하나님께서 땅을 채우게 번식력으로 인류의 가족을 복을 주신 반면에, 부패한 사람들은 폭력을 퍼뜨림으로 폭력으로 땅을 가득 채웠습니다.17) 그 결과 하나님께서 폭력으로 가득 찬 땅을 홍수로 멸망시키셨습니다. 폭력에 대한 인과응보(因果應報)가 홍수였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지금 홍수를 겪는 것이 폭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신론 세계, 공산주의가 무신론이잖습니까? 중국 무신론 정치가들이 종교를 탄압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그 결과 중국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므로 악행을 행하는 것입니다.
먹는 음식으로 장난치는 것이며 음식을 만드는데 퐁퐁을 넣습니다.18)
중국의 식품 유통에서 하수도 똥물에서 기름 퍼담아 조리한답니다.19)
화학물질 싣던 탱크로리에 식용유 싣기도 한답니다.20)
세차는 하수구 물로, 물 운송은 분뇨 수거차로 한답니다.21)
화학물질로 만든 가짜 달걀은 원가 낮아 널리 유통된답니다.22)
요리할 때 재활용 기름은 하수도의 음식물 찌꺼기를 모아 추출하거나, 호텔 및 식당의 음식물 쓰레기에서 추출한 기름입니다.23)
중국 사람들이 건물 지을 때 좋은 재료로 지으려면 재룟값이 비싸니까 그것 다 떼어먹고 나쁜 재료로 집을 짓고 나쁜 재료로 댐을 짓는 것이며, 댐을 튼튼한 콘크리트로 지어야만 하는데 부실한 재료로 짓는 것입니다.
비가 많이 오니 댐이 막아 주지 못하고 모두 터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 다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는 것이며, 자기 업을 자기가 얻습니다.
베이징 북부의 미윈 댐(密云水库)이 붕괴하면서 베이징을 덮쳤으므로 교통 시스템은 마비되고 도시는 어둠에 잠겼습니다.24)
한국에서 119구급차가 사람 한 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중국에서는 멀쩡히 걸어가고 있는 사람 구급차에 태워 장기를 빼갑니다.
중국은 119구급차에서 일반인을 납치해 장기를 빼간다는 것입니다.25) 중국 사람이 이렇게 악독한 사람들이니 중국은 반드시 멸망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자들은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산샤 댐의 건설과 운영이 메콩강 유역의 가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메콩강은 티베트 고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인도차이나반도까지 길게 뻗은 중국과 동남아를 합쳐 자그마치 여섯 나라에 걸쳐있는 거대한 강입니다. 라오스, 태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순서로의 면적입니다.26)
중국이 싼샤 댐을 비롯한 상류 댐들을 통하여 물을 과도하게 가두면서 메콩강의 흐름이 변하여 하류 지역 가뭄이 악화하였다고 분석됩니다.27)
중국에 홍수가 나니까 세계 사람의 반응이 다 불쌍하다고 여기지 않고 고소하다고 생각하면서 잘 됐다, 인과응보라고 내심 좋아하는 것입니다.
물을 갖다가 중국 자기만 쓰라고 하나님께서 주지 아니하셨잖습니까? 댐을 만들어 물을 막으니까 다른 나라들에서 농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폭력 때문에 하나님께서 홍수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최고의 시스템을 만들고 재난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나, 그렇게 만들어 놔도 운용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상 홍수가 일어나니 대처하지 못하고 다 마비되고 말았습니다.
욥은 ‘폭력’이라고 소리쳤고 그는 대답함을 받지 아니하였고(욥 19:7), 억울한 일을 겪는 데도 변호하는 자가 없고 재판이 허락되지 아니하였고 욥은 거기에 아무 정의(justice)도 없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폭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그 폭력 때문에 자신이 멸망합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늦습니다.
악인은 바르지 않은 것을 진통하고 해악을 임신하고 거짓을 낳습니다. 악인은 해악을 마음에 품고(conceive) 거짓말을 낳습니다(시 7:14).
구덩이를 파냈고 또한 팠고 그가 만든 구멍으로 떨어집니다(시 7:15). 악인은 자기가 만든 구멍 안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그 수고는 그 머리에 돌아오고 그 폭력은 그 정수리에 내려올 것이니, 결국 자신의 줄에 자신을 묶는 “자승자박(自繩自縛)”이 됩니다(시 7:16). 악인의 수고와 폭력은 부메랑과 같아서 결국은 자기 머리에 돌아옵니다.
시편 11편 5절에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검사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를 그 영혼이 미워하노라”라고 기록되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악인과 폭력을 사랑하는 자를 미워하십니다.
예언자들이 고발하는 주된 내용이 바로 폭력입니다(사 59:6, 렘 6:7). 폭력은 12 예언서도 자주 고발한 내용입니다(욜 4:19, 암 3:10, 6:3).28)
특히 하박국의 핵심 용어는 “폭력”으로 모두 6회 사용되었습니다.29)
하박국의 모든 문제 제기 근본에 힘을 가진 이들이 저지르고 휘두르는 폭력 행사가 있습니다.30)
죄의 구체적인 내용은 “폭력”입니다.31)
우리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폭력에 둔감해졌고, 아예 이런 폭력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꺼리게 되었습니다.32)
폭력은 권력 획득을 위해 사욕을 추구하는 권력자에게도 있습니다.33)
저는 말씀 시간에 정치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고 예언자들도 그랬는데 바벨론이 어떻고 아시리아가 어떻고 이렇게 정치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어떤 목사는 정치 이야기하지 말라는데 저는 그것 아니라 생각합니다. 정치 이야기 듣기 싫으면, 왈가왈부하지 말고 다른 교회 가시면 됩니다.
도○동에 요양병원 건물이 있고 거기 ○○○한○○ 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 다니시면 되는데 그 교회 목사님은 정치 이야기 일절 안 합니다.
그러니 그 교회 다니면 성경 이야기만 들을 수 있으니 맞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정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재명 주위에 조직 폭력배가 많이 있는데, 그는 왜 조폭과 친할까요? 소년원에서 알게 된 자들일까요?
이재명과 성남 조직 폭력배인 '국제마피아파'와의 연루 의혹이 있는데 이재명의 가족 관계, 변호 이력, 측근 인맥이 방송에 분석되었습니다.34)
방송은 그의 가족 중 최소 두 명이 국제파와 연루된 점을 부각하였고, ‘모녀 살인 사건’의 범인이 국제파 조직원이었던 그의 조카였습니다. 그는 다른 조카의 국제파 활동을 말하며 변호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의 조카가 성인이 된 이후 범한 범죄까지 변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단순한 가족 변호를 넘어선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35)
이재명이 국제파의 간부들을 변호한 이력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재명은 국제파 조직의 리더 격인 A 씨와 조직원 B 씨를 변호하였고 B 씨는 위증 혐의로 기소됐을 때도 그를 변호인으로 선임하였습니다. 이재명의 변호 사건 대부분이 강력 범죄와 관련됐다는 점이 지적되며, 그가 '조폭 전담 변호사'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36)
그의 측근 인맥이 우연한 만남인가, 유착 관계인가 하는 점입니다. 방송은 이재명의 측근 인맥이 국제파와 연결된 정황을 제시하고 있고, 단순한 '우연'으로 치부하기 어렵다고 주장하였습니다.37)
방송은 객관적으로 이재명과 국제파 관계가 명백하다고 결론지으면서 이재명이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38)
“폭력”은 다른 사람을 가혹하게 처우함에 사용되는 말입니다.39) 신체적 손상을 가져오고, 정신적·심리적인 압박을 가하는 강제력입니다.
하박국은 온 땅 위에 가득 찬 폭력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소리쳤는데도 하나님이 구원하지 않으실 것이냐고 하나님께 기도록 물은 것입니다.40)
조폭과 관련된 의혹을 가진 자가 대통령 직분을 도둑질하였습니다.41) 그의 앞길을 막는 자들은 조폭들이 죽이고서 자살로 위장하는 것입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며 이재명은 그 주위에 있는 악인들과 닮았습니다.
그가 중학생 때 놀러 온 초등학교 여자아이를 친구들과 집단 강간하여 그 여학생을 죽게 하였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 일로 그는 중학교를 퇴학당하고 소년원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하며, 이재명이 정치계에 입문한 후에 안동의 중학교 교감이 실종된 것입니다. 15년 후 안동댐에서 교감의 시체를 발견하였습니다.
교감이 실종된 후, 지난 5월 안동댐 수심 30m 시신 미라 상태로 발견, 미 국무부 모스 탄의 공개 문제 제기로 사회적 파장이 커진 것입니다.42)
진실을 알고 있는 교감을 조직 폭력배를 시켜서 죽였다고 추측됩니다. 이재명이 다녔던 안동시의 삼계초등학교가 9월에는 폐교된다고 합니다. 이재명 주변에는 자살로 위장된 타살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방송은 이재명을 조폭 연루 의혹을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리면서 정치권 안팎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43)
드라마 ‘굿보이’에 돈이면 경찰청장도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오며, 돈으로 폭력배들을 모으고 그 폭력배들과 함께 악한 사업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까지 매수하는 것입니다.
돈에 움직이는 사람 주위에는 돈에 움직이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며, 끼리끼리 악인들끼리 모이는 것입니다.
한국에 폭력배 영화가 많은데, 그중 하나가 “범죄도시” 시리즈입니다. 마동석이 주연인 영화입니다.
“신세계”는 조직 내부의 암투와 배신을 그린 작품입니다.
“비열한 거리”는 조직의 배신과 복수를 그린 영화입니다.
“부당거래”는 권력과 부패를 다룬 영화입니다.
국내 조폭 코미디의 시초는 1997년 개봉한 넘버 3입니다.
이후 조폭 마누라,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시리즈가 있습니다.
조직 폭력배 역할이 없을 때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까? 폭력적인 중국인과 조선족들이 한국 안에 많이 사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백신 패스를 시행한 것은 공권력을 통한 폭력인 것인데 국민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한 관계자들은 극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당시 비대면 예배 명령을 어기고 예배한 교회가 5년 후 승소하였는데,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방역을 핑계 삼아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였습니다.
그뿐입니까? 문재인이 온 국민의 몸에 백신 꽂아 독을 넣었잖습니까? 그것 폭력이죠! 사람들 몸에다가 독을 넣은 것이 얼마나 큰 폭력입니까? PCR 검사한답시고 면봉으로 콧구멍 깊숙이 찌른 것이 바로 폭력입니다.
좌파는 폭력 사태를 일부러 만들고 그 사태 중에 몇 사람을 죽인 후에 그것을 국가가 자행한 일이라고 선동하여 나라를 전복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 죽여 놓고 이 정권 잘못되었다면서 촛불집회 열고 탄핵합니다. 세월호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철저히 계획된 범죄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좌파의 선동에 휘말리지 않아야만 합니다.
하박국은 “왜 부정을 보게 하시고 수고를 바라보게 하시는 것입니까, 멸망과 폭력이 나의 맞은편에 싸움이 있으며 논쟁이 들어 올립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합 1:3).
3~4절은 탄식의 시의 요소들 가운데 ‘불평들(Complaints)’입니다.44)
“멸망(destruction)”(쇼드)은 “약탈하다”에서 나온 말입니다.
“죄악”으로 번역된 단어(아웬)는 “부정(不正)”을 뜻하는 말입니다. 영어 성경에 “부정”(iniquity)이나 “불운”(misfortune)으로 번역됩니다.
“부정”은 ‘하나님을 거스르며 거역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45)
이재명은 부정 선거로 대통령 직분을 도둑질해 대통령 놀이를 합니다. 하박국은 “왜 부정을 보게 하시는 것입니까”라고 본문에 묻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2,7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습니다.
7월 16일 Morse Tan(모스 탄, 단현명)이 윤석열 대통령에 편지했고, 그는 이 편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국가의 영웅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을 계속 힘있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을 구하여 주실 것을 모스 탄은 믿는다고 말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모스 탄 대사에게 다음의 내용을 답장하였습니다.46) 하나님의 공의와 법을 실현하기 위해 일한 대사에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편지에 하나님의 공의와 법에 대하여 언급한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특검의 접견 금지 결정으로 둘은 만나지 못해 아쉽습니다. 전날에 교정 당국과 접견 약속을 잡았는데도 두 사람의 만남을 막으려고 전격적인 접견 금지 결정을 내린 것은 악의적이고 어리석은 결정입니다.
공산주의, 권위주의, 초국가 경제 권력은 그렇게 만만치 않았습니다. 위장된 민주주의, 부정부패 카르텔, 허위선동과 가짜뉴스가 많습니다,
지금 상영되고 있는 영화 “슈퍼맨”이 허위선동으로 갇히게 된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이 좌파의 허위선동으로 구치소 안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MBC, JTBC 같은 언론매체는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거대한 기득권 카르텔을 구축하여 국가도, 자유도 매몰되고 이제는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모스 탄 대사와 미 정부는 세상의 정의를 왜곡하는 이러한 세력, 그리고 그들이 구축한 시스템과 대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 표어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입니다.
그는 모스 탄 대사와 그의 동지들의 신념과 철학을 공유하고 응원하며 그는 일상과 상황이 힘들지만 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과 많은 국민의 격려 편지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한 것입니다.
세상을 정의롭게 바꾸기 위해 싸우는 모든 동지에게 안부를 전하자고, 2025.7.16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모스 탄에 답장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믿고 성경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모스 탄은 미합중국 제6대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입니다.47)
국제형사사법 대사는 미국 국무부 산하 국제 형사 사법 국의 수장이며 이 이동대사는 잔학 행위에 대한 미국 정책 대응을 수립합니다.48)
국제형사사법 대사는 세계의 국가 원수 및 국제기구와 협력합니다.49) 특정 국가의 대사관에 파견된 대사가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합니다.
이 대사는 여러 외교, 법률, 경제, 군사 및 정보 수단을 동원함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고 법치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합니다.50)
국제 형사 사법 국장으로 이 대사는 국무 차관보 직급을 가집니다.51)
모스 탄은 트럼프 대통령 1기 때 국제형사사법 대사의 역할을 하였고 트럼프 임기가 끝난 2021년 1월 20일에 모스 탄의 임기도 마무리되었고 바이든이 임명한 제7대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 임기가 마무리되었고 트럼프 2기에 아직 제8대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임명되지 않았고 모스 탄이 다시 국제형사사법 대사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스 탄은 1974년 5월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출생하였고 국적은 미국이고 종교는 크리스트교입니다.52)
신학 학사와 법학 석사고 대학교 로스쿨 교수와 국제선거감시단이며, 슬하에 2남 2녀가 있습니다.53)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따라서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고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일련의 과정에 윤석열 대통령 지지를 표명한 자고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54)
공석인 주한미국대사 잠재 후보군 가운데에 한 명으로 거론됩니다.55)
모스 탄은 국제법과 인권 분야의 전문가입니다.56)
모스 탄은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다섯 살 때 가족과 미국에 이민하였고 그는 현재 미국 역사상으로 두 번째의 한국계 미국인 로스쿨 학장이며 북한 관련 법학 논문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표한 학자입니다.57)
북한 인권 문제 및 국제 형사 사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58)
2017년에는 시카고 한인회의 ‘올해의 한인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는 미국 남동부 법학대학원 협회 국제법 위원회를 역임하였습니다.59)
그는 국제 범죄에 대한 미국의 정책을 조언하는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북한의 인권 유린을 크게 비판하며 국제사회 관심을 촉구하였습니다.60)
국제형사사법 대사여서 국제기구에 파견하는 대사라고 생각될 것인데 이 이동대사라는 자리가 한국 안에 없는 직위여서 오인의 여지가 많으나 Ambassador–at-Large로 특정한 국가에 전담 파견되는 외교관이 아닌 특정한 문제에 대해 미국의 의견을 전달하는 전담 특사입니다.61)
미국 국무장관 자리 다음 6명의 국무 차관(Under Secretary)이 있고, 차관을 보좌하는 차관보(Assistant Secretary)가 30명 이상 존재하는데 국제형사사법 대사는 차관보 자리에 상응하는 높은 직급입니다.62)
미국에 현재 Ambassador-at-large 자리를 가진 사람이 총 8명 있고 국제 형사 문제 담당 대사(Global Criminal Justice)가 현존합니다.63)
공항에서 총기를 소지한 50대 남성이 체포되어 테러 의혹도 있었지만 아직은 밝혀진 게 없습니다.64)
모스 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는 15일에 서울대 앞 연설에서 제21대 대한민국 대선을 “중국공산당의 개입 아래 조작된 선거”라 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정당한 시도였다고 강조하였습니다.65)
서울대 정문 앞 대학생들과 애국 보수 시민 3000여 명이 운집한 중에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연설대에 섰습니다.66)
강연은 서울대 측의 대관 취소로 광장으로 옮겨 진행되었습니다.67)
7월 15일 모스 탄 교수는 서울대학교 정문 앞 광장에 열린 간담회에서 이번 한국 대선이 잘못 운영되고 있다는 수많은 단서를 발견하였다면서, 이번 21대 대선이 부정 선거라는 데 완전히 설득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또 중국공산당이 가짜 투표지로 한국을 장악하려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며 그는 “중국은 장기를 끄집어내는 나라”라고 주장한 것입니다.68)
중국은 멀쩡하게 걷는 사람 납치해 장기 끄집어내어 파는 나라입니다. 악인들의 나라이니 중국은 망하고 여러 나라로 쪼개어져야 할 것입니다. 어쨌든 지금 시진핑이 실각을 했다 아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중국은 정치 문제만 아니라 자연재해로 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남쪽에서는 홍수가 일어나고 북쪽에서는 지표 온도가 70도를 넘습니다. 하이난섬에는 골프공 크기 우박이 내려 전부 다 초토화하였다고 합니다.
율법(law)이 감각이 없고 정의(正義)가 영속에 나오지 않으니,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니까 구부러진 정의가 나오기 때문입니다(합 1:4).
하나님께서는 왜 권력자들이 악을 행하는 것을 놔두시는 것일까요?69) 정의가 사라지고 권력자들이 백성을 멸망시키고 폭력을 행합니다.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고 의인을 자기 마음대로 감옥에 가두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국민은 악인들의 계획에 의해 배를 타고 가다가 죽고 악인의 유력한 증인은 악인들에게 살해된 후 안동댐 물속에 던져집니다.
교회는 아무 역할도 기능도 없이 죽은 후 천국만이 복음의 본질인 양, 사람이 수도 없이 죽어 가는데도 예수님과 ‘영혼 구원’만을 외칩니다.70)
이것을 잘하는 일이라고 여겨 정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비판합니다. 자기는 세상의 일을 말하지 않고 예수님만 전한다며 자부심을 느낍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사는 것이 복음이면 산속 수도원에 들어가 살아야죠! 교회가 현실 문제에 대답해 주지 못하니까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납니다.
본문의 하박국뿐만이 아니라, 예언자들은 정치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왕들이 정의롭지 못할 때는 예언자들이 앞에 나서서 정의를 외쳤습니다.
세례 요한은 합법적이지 않은 일을 한 헤롯을 지적했습니다(마 14:4). 그 일로 목이 잘려 죽은 그는 주의 길을 예비한 사람이었습니다(마 3:3).
하박국 예언자가 사는 때 율법이 소홀히 되고 정의가 나오지 아니하며 악인이 의인을 에워싸고 정의가 구부려졌는데 어찌하여 그런 것입니까? 하나님의 정의는 단지 우리의 생각보다 늦을 뿐이나 반드시 실현됩니다.
1) 기동연, 『소선지서Ⅱ』,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설립 60주년 기념 성경주석 (서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출판국, 2024), 280.
2) 김근주 ,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서울: 성서유니온, 2016), 469.
3) 기동연, 『소선지서Ⅱ』,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60주년 주석, 285.
4)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67.
5) 알베르토 페레이로 엮음, 토머스 C. 오든 편집, 『교부들의 성경 주해 구약성경 XIV 열두 소예언서』, 김혜윤 옮김 (경북: 분도출판사, 2015), 280.
6) 기동연, 『소선지서Ⅱ』,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60주년 주석, 286.
7) 송병현, 『엑스포지멘터리 하박국』 (서울: Exposimentary, 2011), 365.
8) 송병현, 『엑스포지멘터리 하박국』, 365.
9) 송병현, 『엑스포지멘터리 하박국』, 365.
10) 송병현, 『엑스포지멘터리 하박국』, 365.
11) 송병현, 『엑스포지멘터리 하박국』, 368.
12) Kenneth Mathews, 『NAC 창세기 1』, NAC 성경주석, 권대영 옮김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8), 430.
13) Mathews, 『NAC 창세기 1』, 439.
14) Bruce K. Waltke, 『창세기 주석』, 김경열 옮김 (서울: 새물결플러스, 2018), 232.
15) Gordon J. Wenham, 『창세기 1-15』, WBC 성경주석 1, 박영호 옮김 (서울: 솔로몬, 2006), 339.
16) Wenham, 『창세기 1-15』, WBC 성경주석, 339.
17) Mathews, 『NAC 창세기 1』, NAC 성경주석, 439.
18)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1544242
19) https://www.seoul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69
20) https://www.seoul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69
21) https://www.seoul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69
22) https://www.seoul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69
23) https://www.seoul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69
24) https://www.youtube.com/watch?v=OQf7Vgp9W6w
25) https://www.youtube.com/watch?v=AJ0xoYnBl-s
26) https://namu.wiki/w/%EB%A9%94%EC%BD%A9%EA%B0%95
28)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69.
29)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69.
30)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69.
31)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0.
32)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0.
33)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0.
34)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35)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36)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37)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38)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39) Mathews, 『NAC 창세기 1』, 439.
40)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0.
41)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42) https://www.thedailymone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860
43)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2047
44) 송병현, 『엑스포지멘터리 하박국』, 356.
45)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0.
46)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462
47)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49) 위 사이트.
50) 위 사이트.
51) 위 사이트.
52)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3)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4)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5)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6)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7)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8)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59)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0)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1)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2)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3)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4)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5)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
66)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
67)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
68) https://namu.wiki/w/%EB%AA%A8%EC%8A%A4%20%ED%83%84
69)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2.
70) 김근주,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475.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