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와 사고난후 엄청나게 오래 수술한 제 붕붕이가 저의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게 이게 웬걸... 알피엠 5천이 넘어갈때 찐빠가 나면서... 7천되면 다시 정상이되네여 ;;
그것도 모든 단에서 다그러더라구요 ;; 1~5천알피엠까진 가속이 잘붙는데
5천알피엠에서 7천알피엠까지는 엔진이 부부부부부붕 이러면서 ;; 더디게 올라가더라구요...
그리구... 클러치를 잡으면 알피엠이 1.5까지 올라가는데
엔진소리는 3천이넘는거같구 엔진이과열되서 냄새도 많이올라오더라구요....
수술전엔 이런증상이 없었는데 -_-... 헤드라이트 계기판 핸들 시트 라지에이터 그리고 이것저것 잡수리까지
깔끔하게 된모습에 너무너무 좋았는데 붕붕이를 타고 집에오는길은 엄청나게 암울했네여...ㅠㅠ
찐빠나는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 한달반동안 아예 타지않아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속도 80이 넘어가면 핸들털림 작렬하더라구요... 엑시브타고다닐때의 그느낌이랄까...-_-;;
뭐 오늘 눈도왔고 그러니 그려러니했는데... 걱정되네요 ㅠㅠ
상태가 더 악화된건아닌지... 일단 엔진소리도 더 좋아진거같기도 한데... 가속력도 훨씬조아지구;;
찐빠나는거 클러치잡으면 알피엠이 올라가는거 핸들털림... 이거 세개만 완벽하면
진짜 좋을거같습니다 ㅠㅠ 혹시 이유를 아시는분 계시면 리플로 알려주세요~~
참고로 제 붕붕이 기종은 CB400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첫댓글 엔진..상태...점검..하세요...엔진 연결 정상이 아니네요..아프다고..아프다고 하는데.....
에구구구구~ 그 센터에 다시 가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