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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게시판 [월요일] 2026년 5월 25일 (행복한 인생길)
촌할배 공대봉 추천 0 조회 31 26.05.25 05:16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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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5 05:16

    첫댓글 안녕 하세요 5월 25일 월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 작성자 26.05.25 05:17

    오늘은 월요일 인데 대체 공휴일이라고 하네요.

  • 26.05.25 07:07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나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6 04:29

    @홍교(영광)

  • 작성자 26.05.25 05:17

    어제부터 몸살 기운이 목감기가 되었어요.

  • 작성자 26.05.25 05:18

    목이 아프며 말소리가 변하고 말이 잘 안나와요.

  • 작성자 26.05.25 05:20

    어제 아침에 강쥐와 산책도 안나가고~

  • 작성자 26.05.25 05:22

    집에서 뒹굴 하다가 09시 30분경에 집나가~~

  • 26.05.25 05:21

    오월 이십오일 출석 합니다
    오월. 가정에달도. 저물고잇내요
    오두막 회원님들 대체 휴일 오늘도 기분좋은 일 마이 만나세요

  • 작성자 26.05.25 05:32

    봄농사 준비는 다 마치신교?
    쉬엄 쉬엄 해요. 이제는 나이도 있는데...

  • 26.05.25 07:09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5.25 05:22

    10시에 음성 파크골프장에서 부회장과 총무 만나서 함께 공 치기로 했어요

  • 작성자 26.05.25 05:25

    A-1 번홀에서 만나서 4명이 라운딩 했어요

  • 작성자 26.05.25 05:26

    2바퀴 돌고 부회장과 울 할매는 떨어져 쉰다하고,

  • 작성자 26.05.25 05:28

    총무와 둘이서 한바퀴 더 돌았어요.

  • 작성자 26.05.25 05:29

    총무가 냉면을 사주어서 맛나게 먹고~~

  • 작성자 26.05.25 05:31

    농약사 커피도 한잔 얻어주어서 먹고 집으로~~

  • 작성자 26.05.25 05:34

    집에 돌아와 바로 자리에 쓰러 졌어요.

  • 작성자 26.05.25 05:34

    몸이 천근 만근 이네요.

  • 작성자 26.05.25 05:34

    17시가 다되어 겨우 일어나 강쥐 데리고 농장에나가~

  • 작성자 26.05.25 05:37

    닭/토끼 사료주고 체리나무 위로 올라간것 짤라서 갖어다 주고~~

  • 작성자 26.05.25 05:37

    블루베리에 물을 주어야 할것 같은데 힘이들어 그냥 집에 왔어요

  • 작성자 26.05.25 05:38

    집에 와서는 다시 자리에 들어갓어요.

  • 작성자 26.05.25 05:40

    방문
    촌할배 공대봉
    경사났네
    芸史(운사) 남기용
    봄비
    카페지기
    산과들(수원)
    서현벌꿀
    엑스튠
    박상선
    스잔

  • 작성자 26.05.25 05:40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 출석 합니다~

  • 26.05.25 07:09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 26.05.26 04:30

  • 26.05.25 07:05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 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용서 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 하는 것 만큼
    훌륭하고 큰 사랑은 없을 것입니다
    용서는 흔히 사랑의 완성 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상처를 받았을 때는
    먼저 보복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법
    확실한 보복의 방법은 용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26.05.25 09:15

    용서라는 말은 참 어려운 단어지요
    마음으로는 용서했다고 생가과면서도
    문득 떠오르는 그 영상과 말~~
    진정한 용서를 못하는것이겠지요
    아주 생각이 지워져야 용사를 한것인지도 모릅니다

  • 작성자 26.05.26 04:30

  • 26.05.25 08:54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5.26 04:31

  • 26.05.25 09:16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 무소유가 아니다.
    무소유란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뜻을 확실히 알것 같네요

  • 작성자 26.05.26 04:31

  • 26.05.25 09:53

    아휴 ~
    하시는 일도 많고
    여러가지로 바쁘신 촌할배님이 탈이 나셨나 봅니다

    식사도 제대로 하시고요
    병원에 꼭 들려 건강 체킹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5.26 04:31

  • 26.05.25 11:48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5.2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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