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생길🌹
우리가 인생이란 길을 걸어 가다 보면
가시밭길도 있고 꽃길도 있지요
가시밭길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가면
꽃길이 안부럽게 되지요
꽃길이라도 미워하는 이와 같이 가면
가시밭길 만큼이나 힘이 든답니다
사랑을 가득 품고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인생의 모든길을 꽃길로 만들고 싶네요
우리가 손잡고 걸어가는 이 길이
나비들이 춤추고 벌들이 즐겁게
꿀을 모으는 꽃길이 되게요
행복한 인생길이 되게요^^
- 좋은글 -
오늘은5월 25일 월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몸의 컨디셔이 안좋아 아침에 강쥐 산책도 안시키고 집에서 끙끙 하다가 09시 30분경에 읍내에 나가 우리크럽의 부회장 총무 만나서 공을쳣어요 지금 여름 맞나요? 여름감기는 개도 안걸린다 하던데... 목이 갈아앉으며 따끔 거리고 말소리도 잘 안나와요. 12시 조금 넘게 까지 함께 하고 총무가 냉면 먹자고 해서 함께 냉면먹고 집에 와서는 스러져 누웠다가 17시경에 농장 에 강쥐데리고 나가서 닭/토끼 사료주고 체리나무 웃자란놈 잘라서 주고 집에 와 저녁도 안먹고 쓰러졌어요. 너무 목이 아프고 어지럽고~~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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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5월 25일 월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월요일 인데 대체 공휴일이라고 하네요.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나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홍교(영광)
어제부터 몸살 기운이 목감기가 되었어요.
목이 아프며 말소리가 변하고 말이 잘 안나와요.
어제 아침에 강쥐와 산책도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 하다가 09시 30분경에 집나가~~
오월 이십오일 출석 합니다
오월. 가정에달도. 저물고잇내요
오두막 회원님들 대체 휴일 오늘도 기분좋은 일 마이 만나세요
봄농사 준비는 다 마치신교?
쉬엄 쉬엄 해요. 이제는 나이도 있는데...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10시에 음성 파크골프장에서 부회장과 총무 만나서 함께 공 치기로 했어요
A-1 번홀에서 만나서 4명이 라운딩 했어요
2바퀴 돌고 부회장과 울 할매는 떨어져 쉰다하고,
총무와 둘이서 한바퀴 더 돌았어요.
총무가 냉면을 사주어서 맛나게 먹고~~
농약사 커피도 한잔 얻어주어서 먹고 집으로~~
집에 돌아와 바로 자리에 쓰러 졌어요.
몸이 천근 만근 이네요.
17시가 다되어 겨우 일어나 강쥐 데리고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체리나무 위로 올라간것 짤라서 갖어다 주고~~
블루베리에 물을 주어야 할것 같은데 힘이들어 그냥 집에 왔어요
집에 와서는 다시 자리에 들어갓어요.
방문
촌할배 공대봉
경사났네
芸史(운사) 남기용
봄비
카페지기
산과들(수원)
서현벌꿀
엑스튠
박상선
스잔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용서 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 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용서 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 하는 것 만큼
훌륭하고 큰 사랑은 없을 것입니다
용서는 흔히 사랑의 완성 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상처를 받았을 때는
먼저 보복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법
확실한 보복의 방법은 용서 하는 것이라 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용서라는 말은 참 어려운 단어지요
마음으로는 용서했다고 생가과면서도
문득 떠오르는 그 영상과 말~~
진정한 용서를 못하는것이겠지요
아주 생각이 지워져야 용사를 한것인지도 모릅니다
출석합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 무소유가 아니다.
무소유란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뜻을 확실히 알것 같네요
아휴 ~
하시는 일도 많고
여러가지로 바쁘신 촌할배님이 탈이 나셨나 봅니다
식사도 제대로 하시고요
병원에 꼭 들려 건강 체킹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시간 되세요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