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31일 소요산
코스=소요산 자재암-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
함께한님=물안개부부 둘째딸(3명)
설 연휴에 우리부부 함께사는 둘째딸과 함께 소요산 자재암과 일본 드라마나 영화 셋트장이었던
니지모리 스튜디오를 한바퀴 돌고 왔답니다.
딸이 강력 추천으로 처음가본 니지모리스튜디오 입장료가 이만원에 주차비는 별도
개인이 운영한다고 하지만 너무 비싼것 같다.
눈내리는 소요산 한자락을 걷고나서는 동두천에서 맛있는 메밀전병과 메밀 들깨수제비 메밀냉면을
점심으로 먹고서는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눈이 내리는데 공연도 보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고 왔답니다
점심으로 먹은 메밀전병과 메밀 들깨수제비가 맛있더이다
니지모리 스튜디오 입구
첫댓글 동두천에 이런곳이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동두천이라
안하면 일본에 다녀오신줄알겠어요.ㅎ
입장료 가 꽤 비싸군요.
가볼곳이 또 늘었습니다.ㅎ
소요산 까지 올랐다 오시고~~
연휴를 알차게 보내시고
계시네요.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멋진 나들이 잘봤습니다.
설 연휴에 딸의 강력추천으로 니지모리 스튜디오를 다녀왔지요
일본어로 부르는 가수의 공연도 보고 눈내리는 풍경과 어우러져 정말 좋았답니다
박수로 박자 맞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지요
요즘 허리시술 받은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별로 호전되지않아
내일 다른병원을 찾아갈려고 하지요
허리통증과 양다리 저림이 정말 고통스럽네요
님도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물안개 그렇군요.
님께서 올려주신 사진보고
저도 내일 친구들과
다녀오려고 합니다.
허리가 많이 불편하시군요.
어서 나으셔야 할텐데~~
저는 어제 남편과 강화도에
들어갔다 왔습니다.
보문사에도 가서 입춘첩도
받아 왔네요.
이따가 현관문에 부쳐놔야죠.ㅎ
새봄이 시작 된다는 입춘이네요.
요 사진은 노루귀꽃인데
제가 2014년 봄 3월에
삼각산 부왕사지 근처에서
담아온거랍니다.
뽀송거리는 솜털이 이쁘게 나왔죠?
명절 연휴를 맞아 소요산 자재암과
니지모리 스튜디오까지 다녀오셨군요.
일본의 시골 풍경들을 재현해 놓은 모습들을
동두천에서도 볼 수 있군요.
입장료는 비싸지만 좋은 볼거리가 되겠네요.
둘째 따님과 함께 즐겁게 다녀오신 니지모리 스튜디오
잘 봤습니다.
2월 달도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네 딸이 준비한 이번여행 정말 좋았답니다.
입장료는 비싸지만 공연도 함께 볼수있으니 시간 맟춰 가면 멋진 공연을 볼수 있어요
두분도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입장료부터 장벽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잘 봤습니다.
입장료는 비싸지만 공연과 함께하면 멋진여행이 될것 같아요
늘 건강한 발걸음 이어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