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럽게 춥고 눈도 많이오고 아주 사람 진을 빼더니
입춘이라니.ㅡ누가 흐르는 세월을 막을수 있으랴.?
세상 모든 이치가 돌고 돌아 부자 삼대를 못가고 건강 자랑하는 인간들 ㅡ
뭐가 바빠서 먼저가고. 아무튼 너무들 아웅다웅 다투지 말고 순리대로 살아가세.ㅡ
꽃피고 새우는 춘삼월 호시절이 내일 모래 금방 돌아오면 대동강 물도 풀리겠지.ㅡ
지까짓게 추우면 얼마나 더 춥겠어.?방안퉁수 되지말고 봄맞을 마음준비나 하세.ㅡ
걱정도 팔자라는데 우리네들.ㅡ 사는날까지 웃으며 신바람으로 살세그려.ㅡㅡ하.ㅡ하.ㅡ하.ㅡ
걸인 오 동도.ㅡ 11년 2월 4일.ㅡ
첫댓글 입춘대길 이라하여 대문 활짝열고 봄이오는 길목에 서 있답니다





마음 푸근히 호탕하게 웃음 웃는 소문만복래 이잖아요
절기는 그런데 다시 좀 추위가 온다고 하니 영~ 앗쿠 그만 추워라 소리가 절로 납니다.
그래요 가는세월 그누가 막을수있겠어요
금방 한달이가고
또 2월이가고
일년이 후딱가고
아고 ㅎㅎ
세월이막 날라간다니까요 ㅎㅎㅎ
흘러가는 구름을 막을수 없드시 빠꼽히 고개 내미는 봄처녀의 흰 속살내음을 누가 싫다 고개 저으리오.
하늘거리는 얇은 속치마 흐느적 거리는 아지랑이를 누가 막을까요.?
그라고 본깨 오늘이 봄이 온다는 입춘이구만요
그래서 그란지 날씨가 포근하구만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立春大 吉萬事如意亨通(입춘대길 만사여의형통)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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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孫萬代榮 萬福雲集起(자손만대영 만복운집기)하세요.
우따 문짜 써부요이.?아무튼지간에 반갑소.ㅡ 나도 이하 동문(以下同文)이요.ㅡ건강하고 부자되시요.ㅡ 영육간에 편히삽시다.ㅡ하.ㅡ하.ㅡ하.ㅡ
사는날까지 신나게 웃으며 사시면 행복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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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보람차고 알차게 보내세요 ^^*
항상
거움과
행복한 건강이
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