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호주 사람들이 일상에서 쓰는 Cheers!
이 표현은 위의 나라 여행시 알아 두면 좋은 생활 영어입니다.
[Cheers의 대표적인 뜻]
1) 건배!
술이나 음료를 마시며 잔을 부딪칠 때 씁니다.
Let's have a drink. Cheers!
한잔하자. 건배!
2) 고마워! / 고맙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A: Here's your coffee. 커피 여기 있어요.
B: Cheers! 고마워요!
3) 잘 가! / 그럼 이따 봐!
특히 작별 인사나 가벼운 대화의 마무리에 쓸 수 있습니다.
A: See you tomorrow. 내일 봐.
B; Cheers! 그럼 잘 가!
4) 고마워, 덕분이야!
누군가 작은 도움을 주었을 때 자연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A: I emailed you the document. 문서 이메일로 보냈어.
B: Cheers, mate! 고마워, 친구!
[실제로 쓸 만한 회화 예문들]
상황 1. 카페에서
A: Here's your flat white. 플랫화이트 나왔습니다.
B: Cheers! 고마워요!
상황 2. 친구가 차로 데려다줬을 때
Cheers for the ride!
태워다 줘서 고마워!
상황 3. 누군가 부탁을 들어줬을 때
A: Thanks for helping me out.
B: No worries. Cheers!
도와줘서 고마워.
괜찮아. 오케이!
상황 4. 친구와 헤어질 때
A: Alright, mate. I'll catch you later. 좋아, 친구. 나중에 보자.
B; Cheers! 잘 가!
상황 5. 문자나 이메일 끝에 (Best regards, 나 kind regards, 대신에)
Cheers, 고마워요.
Michael 마이클 입니다.
친근한 이메일에서는 서명 앞에 Cheers, 라고 많이 씁니다. 다만 공식적인 업무 이메일에서는 Best regards나 Kind regards가 더 좋겟지요.
핵심은 뉴질랜드·호주·영국에서는 Cheers!가 건배! 라는 뜻 외에도,
고마워! 라는 뜻으로도 일상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나중 여행시 사용해 보시면 현지인들이 흐믓해 할것입니다.
하나 더!
Sweet as!
뉴질랜드 사람들이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는 캐주얼한 슬랭입니다.
호주에서도 쓰이지만, 특히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쓸 만한 회화 예문들]
1. 동의할 때
A: Wanna grab a coffee? 커피 한잔할래?
B: Sweet as! 좋아! 그러자!
2. 괜찮다고 할 때
A: Is 3 p.m. okay for you? 오후 3시 괜찮아?
B: Sweet as! 완전 괜찮아!
3. 고맙다는 말에 답할 때
A: Thanks for your help! 도와줘서 고마워!
B: Sweet as, mate! 별거 아니야, 친구!
4. 부탁을 받아들일 때
A: Can you give me a ride tomorrow? 내일 나 좀 태워다 줄 수 있어?
B: Sweet as! 물론!
여행시, 위의 상황이 된다면 누군가에게 가볍게 Sweet as! 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눈을 크게 뜨며 오호~ 할지도 모릅니다.
외국인이 우리에게 '대박!' 할때, 우리가 받는 느낌 비슷한...?
단, 격식 있는 업무 상황에서는 You’re welcome이나 No problem이 더 무난하겠지요.
첫댓글
Cheers for the useful tips, 방장님!
I'll give that expression a try if I get the chance in NZ! ^^
Give 'Sweet as!'a go too!
I bet you’ll sound like a real Kiwi..ㅎ
Good morning 방장님,
It is very useful expression.
Cheers new week, Thank you.
Hi 창밖님!!
Cheers to a great week 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