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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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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하와이, LA관광
다저스 추천 0 조회 140 26.08.09 18:3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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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9 20:58

    첫댓글 하와이를 아직 못가보았는데
    년중 날씨가 항상 5월 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가는군요..ㅎㅎ

    다저스님 덕분에 대리만족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6.08.09 21:39

    년중 온도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초봄이나 초가을 날씨 약 18도에서 20도를 유지하는 것 같았습니다.

  • 26.08.09 21:02


    하와이야 말로 천혜의 섬이죠,

    해양과 산악과 날씨와, 화산까지~~

    우리 아들, 며느리, 손주들 까지,

    몽땅 몰고 다녀 왔음 싶은데,

    서로들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더구나, 손주 애들이 중학생이 되니 더더욱^^

    ㅠㅠ

  • 작성자 26.08.09 21:41

    손주들이 학교에 얼마동안 빠져도 괜찮습니다. 여행이 학교교육을 넘어서 더 고급진 인생 산교육이기 때문입니다ㅡ

  • 작성자 26.08.09 23:10

    하와이는 신이 인간에게 만들어 주신 지상의 낙원이죠. 주위의 풍광도 그렇고 기온도 인간이 살아가기에 최적인 온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거기 사는 원주민이나 일본계 미국인 그리고 미국인, 기타 동양계 미국인등이 잘 지내며 파라다이스를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휴양지로는 세계 최고인데 우리나라의 과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도 매년 겨울이면 하와이에 가서 두 세 달 머물기도 했습니다ㅡ

  • 26.08.09 23:43

    걸인들이 차를 가로막고 가지 못하게 하며 구걸을 한다니 무섭네요.
    시카고에서도 도처에 있는 홈리스들과 눈 마주치지 않고 지나가려 신경을 썼어요.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는 홈리스 한 명이 쫓아와서 식겁을 했었구요.
    아름다운 하와이, 견문 넓으신 다저스님 글을 통해 간접체험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8.10 03:00

    미국은 권총을 소지할 수 있는 국가라서 홈리스가 쫓아오면 무섭지요. 뉴욕 센터럴 파크 옆에 백인특별구역인 최고급아파트가 있습니다. 거기에 미국 시카고 누님의 장남이 살고 있는데 값이 아주 비싸다고 합니다. 저의 맏딸도 뉴욕주 시라큐스 로스쿨 다닐때 사촌오빠집을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택시에서 내리니 운전사가 깜짝놀래는 표정으로 여기 사시냐고 하면서 여기는 아무나 살지 못하고 뉴욕의 백만장자들만 사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저의 조카는 엠아이티 수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최고 투자회사인 제이피 모건 투자은행에 들어가 국공채팀장을 맡아 막대한 돈을 벌었으며 지금은 조카의 배우자가 뉴욕의 유명 보험회사에서 파트너(부사장급 직위)를 맡고 있습니다ㅡ

  • 26.08.10 10:14

    다저스님의 따님 수진양도 대단한데
    조카도 역시 대단하네요..
    자손들이 굴지의 회사에서 자랑스런
    한국인으로서 중요인물들로
    살아가니
    얼마나 뿌듯하실까요..ㅎㅎ

    이제 다저스님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노후를 즐기시면 되겠네요..ㅎㅎ

  • 작성자 26.08.10 11:51

    샤론님 아이고 부끄럽네요. 이야기 하다보니 자랑처럼 들릴까 죄송스럽습니다ㅡ

  • 26.08.10 13:06

    세상을 열심히 살아오신 다저스님..
    노후의 평안함과 여유를 즐기시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26.08.10 14:29

    올북님
    응원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6.08.10 20:13

    저는 미국,캐나다 동부만 여행을 다녀왔기에

    다저스선배님의
    생생한 하와이, 미서부 여행기를
    읽으니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따님과 조카분이
    백인 우월 주의가 심한 미국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당당하게 살고 있는거 같아 제가
    자랑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런 자랑은 많이 하셔도 됩니다요~~😄

  • 작성자 26.08.11 02:16

    언제나 다정하시고 모든 분들에게 친절하고 배려가 많으신 보라님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린다면 보라님이나 샤론님의 여행에 대한 생각이 비슷하니 지난번 중국여행처럼 두분이나 아니면 은난초님이나 바다사랑님과 같이 하와이와 미서부 또는 미 북서부에 있는 옐로우스톤국립공원과 캐나다 중서부에 있는 캐나디언 록키를 팀을 짜서 같이 관광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서로 의지가 되어 여행에 대한 피로도 해소할 수 있고 훨씬 재미있어 지지 않을까요?

  • 26.08.11 11:30

    요번에 언니들과
    여행다녀오니 가족들과 또 다른
    여행의 재미가 있었어요..ㅎㅎ

    안그래도 작년 5월에 미국,캐나다 동부 여행다녀오니

    캐나다 밴쿠버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 딸이
    엄마 아빠는 딸도 한번 안 보러 오냐고 해서

    요번 9월초에 딸만나러 캐나다 가서
    현지 여행사 통해 록키산 투어하고 딸이 휴가내 빅토리아와 미국 시애틀 까지 여행하고 오려고 하는데 스케쥴이 빡빡하니 엄마 체력 보강 하라고 하는데 요번 무더위에 그나마 하던 걷기운동도
    안해서 걱정되네요..ㅠㅠ

  • 작성자 26.08.12 22:58

    보라님은 아직 건강하신 연세이시니 여행하시기에 체력은 별 문제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번 기회에 세계 최고 절경인 캐나디언 록키 투어를 반드시 관광, 만끽하시기 바랍니다ㅡ현지 여행사 통해 가시면 한국에서 가는 것 보다 일단 장거리 비행기값이 들지 않으니 일석 이조입니다. 집안 실내에서도 운동 가능합니다ㅡ 저는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매일 탑니다. 팔굽혀 펴기 30번, 발 뒷꿈치 들기 200번. 의자 잡고 스쿼트 30번을 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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