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https://www.dmitory.com/issue/410863369
첫댓글 70~80년대 여자 ㄴㄴ 70~80년대 오지콤 걸린 아들맘
진짜 너무 신기함 일반인도 아니고 작가면 좀 세상 돌아가는 일에 더 빠삭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또래 여성 작가가 자기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닌데 혼자만 이렇개 독보적으로 남자의 시선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도 너무너무 신기함
여자야..? 나 남작가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 박해영 노희경 진짜 나랑 개 안맞는 작가들 바로밑글에 있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
구의 증명 그 작가도 비슷
절대안봐 제일 유명한 나저씨는 주연배우때문에 안보기로했었는데 안보길 잘한거같지뭐야
남자들이 쓰는 노란장판 감성을 여자가 그대로 답습했는데 아들맘이기까지 한 기분임 박해영은
이 작가 방송작가협회에 교육받으러 가면서 면접관으로 만났는데왜 드라마 쓰고싶냐길래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미디어로 풀어내서 대중문화로써 사람들에게 문제를 알려주고 싶다 라고 했더니(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미디어는 그렇게 활용하는게 아니며, 사회 문제 풀어내는건 쉽지않고 작가의 역할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해서되게 실망했던 기억이… 모름지기 대중 문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그런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작품에 본인 판타지만 집어넣나보네ㅎ
에바 지가 뭐라고 미디어 활용에 대해 논하고 사회문제 풀어내는 게 어려우니까 그걸 잘 풀어내서 녹아내서 보여주는 게 작가의 역할이지 무슨 개어이…
다 떠나서 면접관은 객관적으로 평가만 하면되지 왜 상대방 가르침ㅋㅋㅋ 본인이 선생님으로 그 자리 앉아있는거 아닌데
저 작가 작품 노란장판 냄새가 너무 나서 역해서 못보겠어 궁상 떨고 멍청이 등신인 여캐들이 너무 많아서 작가 자기가 산 세대를 자꾸 투영하고 현실감이 없어
유해해 자꾸 드라마로 만들어주는 이유는 수요가 있어서겠지 남자들이 좋아할 내용인데 여자들도 모르고 많이 소비하더만... 그만 봅시다! 그리고 얼마전에 나온 러브미라는 드라마도 그런 감성이더라
이런 반응 제발 작가가 보고 느끼는거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드라마에서 꿉꿉한 냄새 남...
거룩한척하는 거 너무…거룩한 척 좀 그만해
아 그리고 본문에도 있는데 김수현보다도 생각하는 게 올드함 옛날 김수현 드라마 보면 거기 나오는 여성 캐릭터들이 훨씬 더 진취적이고 세련됨
그래서 내가 거부감이 드나봄 한번씩 볼까 싶으면 저런 엥스러운 장면이 날 거북하게 함 주변에 7-80년대생 남자 상사들이 이 작가 작품 환장하고 좋아하더라 ㅎ...
모든 작품이 여주를 통해서 저 남자 내가 안 도와주면 어떻게 사나 하는 스토리 같음
ㅈㄴ 싫어 남캐 자기연민에 찌든 드라마
요즘 같은 세상에 저런 드라마를 왜 내보내는지 모르겠음..
아 모자무싸가 해방일지랑 같은 작가야? 어쩐지
나는 이 작가 거 본 거 없긴 해..그래서였나..안 끌려
첫댓글 70~80년대 여자 ㄴㄴ 70~80년대 오지콤 걸린 아들맘
진짜 너무 신기함 일반인도 아니고 작가면 좀 세상 돌아가는 일에 더 빠삭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또래 여성 작가가 자기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닌데 혼자만 이렇개 독보적으로 남자의 시선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도 너무너무 신기함
여자야..? 나 남작가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 박해영 노희경 진짜 나랑 개 안맞는 작가들 바로밑글에 있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
구의 증명 그 작가도 비슷
절대안봐 제일 유명한 나저씨는 주연배우때문에 안보기로했었는데 안보길 잘한거같지뭐야
남자들이 쓰는 노란장판 감성을 여자가 그대로 답습했는데 아들맘이기까지 한 기분임 박해영은
이 작가 방송작가협회에 교육받으러 가면서 면접관으로 만났는데
왜 드라마 쓰고싶냐길래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미디어로 풀어내서 대중문화로써 사람들에게 문제를 알려주고 싶다 라고 했더니
(정확한 워딩은 기억안나지만)
미디어는 그렇게 활용하는게 아니며, 사회 문제 풀어내는건 쉽지않고 작가의 역할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해서
되게 실망했던 기억이… 모름지기 대중 문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그런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작품에 본인 판타지만 집어넣나보네ㅎ
에바 지가 뭐라고 미디어 활용에 대해 논하고 사회문제 풀어내는 게 어려우니까 그걸 잘 풀어내서 녹아내서 보여주는 게 작가의 역할이지 무슨 개어이…
다 떠나서 면접관은 객관적으로 평가만 하면되지 왜 상대방 가르침ㅋㅋㅋ 본인이 선생님으로 그 자리 앉아있는거 아닌데
저 작가 작품 노란장판 냄새가 너무 나서 역해서 못보겠어 궁상 떨고 멍청이 등신인 여캐들이 너무 많아서 작가 자기가 산 세대를 자꾸 투영하고 현실감이 없어
유해해 자꾸 드라마로 만들어주는 이유는 수요가 있어서겠지 남자들이 좋아할 내용인데 여자들도 모르고 많이 소비하더만... 그만 봅시다! 그리고 얼마전에 나온 러브미라는 드라마도 그런 감성이더라
이런 반응 제발 작가가 보고 느끼는거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드라마에서 꿉꿉한 냄새 남...
거룩한척하는 거 너무…거룩한 척 좀 그만해
아 그리고 본문에도 있는데 김수현보다도 생각하는 게 올드함 옛날 김수현 드라마 보면 거기 나오는 여성 캐릭터들이 훨씬 더 진취적이고 세련됨
그래서 내가 거부감이 드나봄 한번씩 볼까 싶으면 저런 엥스러운 장면이 날 거북하게 함 주변에 7-80년대생 남자 상사들이 이 작가 작품 환장하고 좋아하더라 ㅎ...
모든 작품이 여주를 통해서 저 남자 내가 안 도와주면 어떻게 사나 하는 스토리 같음
ㅈㄴ 싫어 남캐 자기연민에 찌든 드라마
요즘 같은 세상에 저런 드라마를 왜 내보내는지 모르겠음..
아 모자무싸가 해방일지랑 같은 작가야? 어쩐지
나는 이 작가 거 본 거 없긴 해..그래서였나..안 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