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를 물에타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냉장고에 보관 잽싸게 국수 한줌을 삶아서 콩물을 부어 콩국수 해먹어 보니 정말로 진하고 맛이 좋다 시중에서 파는 콩물이나 콩국수와는 비교가 않되는 정말 훌륭한 맛이였다 이렇게 점심을 먹고나서 비도 멈추고 해서 잽싸게 그사이 자란 제초작업을 후딱 해치운다 바가오고 나면 너무도 빠르게 자라기에 조금만 나두면 밀림처럼 변하기에 자주 자주 제초작업을 해줘야만 나중에 힘들지 않기 때문에... 하늘은 깜깜해 언제또 쏟아질지 모르는 가운데 오후에는 걍 카페에 앉아 봉다리 아이스 커피 한잔하며 보낼 생각이다 참! 불금날 그기분을 느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은다 이크 또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이번엔 제법 쏟아질 비였다 비구경 하면서 오후시간을 누려보리라 그때 아래동생이 월차내고 출근하지 않았는데 점심 먹자고 연락이 " 나 방금 먹었어 콩국수 해서" " 우리도 비빔국수 했어요" " 그래 손님온거 같으니 좋은시간 보내" " 네 ! 형님! 오후 시간에 운동이나 하면서 비요일 오후를 보내련다.
첫댓글 집에서 커피나 마시며 노시는분은 좋겠다요
시니어 일하는 저는 아이 지킴미로 학교 공원주변 순찰돌려 거리로 나갑니다 ㅠㅠ
그것도 갠찮은 일이지
위에 콩 가루를 이용해서
콩국수 해서 드셨다고 하는데
그거 레시피를 상세하게 알려 줘 보세요.
나도 콩국수 좋아 하는데, 마트에서 파는 콩물은
한번에 먹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먹고 싶을때만 먹어보려고요..
형님 마트에서 파는 콩물 물이 많이 섞여서 별로에요
쿠팡에서 콩가루 주문 하시는게 좋어여
가격도 싸고요
콩가루에 물붙고 소금 조금만 간히면
이참에 형님께 똑같은거 주문해서 한봉지 선물하세요
봉지 찍어 올려보세요
저도 한번 사보게요
@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