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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크게 성공하려면 어려서부터 남을 막 두둘겨 패줘선 승리자가 되어야하지 패전함 여러 독백 하게 된다
인생이 크게 성공하려면 어려서부터 남을 막 두둘겨 패줘선 승리자가 되어야하지 패전함 여러 독백 하게 된다
2018.05.07 23:07녹화 글
수다 번민이 많다는 것은 패퇴했다는 표현이여 뭔가 의도대로 되지 않아서 여러 말을 하게 되는 것이거든.
과감히 나가다가 질식한 모습이야. 피해의식 피해 망상에 잡혀가지고 있다든가 말하자면 패한자야 패한자 여러 말이 말 많은 사람 치고 그 진실한 면이.
덜하며 말 많은 건 그만큼 독백하는 것 같은 것이지 패퇴한 자의 패배한 자의 모습이거든.
승리한 자는 말 많지 않아 승리한 자는 힘으로 우격다짐으로 나아가서 힘으로 지지 눌러서 이렇게 힘의 위세를 떨쳐 보이는 거지.
그래서 처음서부터 어려서부터 힘을 길러야 돼. 양육 강식, 적자 생존 논리에서 남한테 패배해 지게 되면은 전작 말이 많게 되는 거야.
독백처럼.. 패자 유구무언(有口無言)이라 하지만은 승자(勝者)는 이제 기를 살려서 막 여러 말을 하고 내가 이긴 게 정당하다 이렇게 논리를 체계를 전개하지만은 패자는 유구무언이라 하지만 그래도 혼자 독백을 하게 돼.
내가 왜 저 졌느냐 난 힘이 약해졌다는 논리 체계를 여러 가지로 이렇게 주워섬기는 거지.
입으로 ..그래서 피해 망상증 피해에서 의식으로 그래서 수다 범민 고뇌하는 거 수다 범민 고뇌하는 거예여.
말하자면 패해가지고 승리한 자는 말을 안 하고 그래서 마구 힘으로 눌러 잡아가지고서 뭔가 이렇게 성공해서 여봐란듯 보여주는 거지.
패배한 자들이 힘이 없어 패배한 걸로 몰리면 자연적 말 많게 되는 거지.
수다 번민이되서 고뇌하고 그래 이 고개 타려 메고서 뭔가 패배했다 하는 것은 승기 잡을 기운을 남한테 뺏긴 거 이거든.
그러니까 패전한 것이니 승기 잡을 기운을 뺏겼으니까 자연적 뭐 가질 걸 못 가진 거지 다 박탈당하는 거지.
언제든지 싸움하면 패함 포로 되고 싸워서 양자가 싸움하다 패하면 다 몰수당하는 거 아니야 그런 거야.
어려서부터 힘을 길러야 돼. 남한테 애들부터 싸움 애들서부터 운기(運氣) 따먹기 애들서부터 그건 반드시 그건 틀림없는 거예여.
어려서 남한테 지면 안 돼. 승리해야지. 그리고 코피 터뜨리더라도 말이야 이기고 들어와야 된다.
이 지금은 그런 걸 말하자면 하마 나라 이렇게 기강이 확립돼 가지고 확 틀이 잡혀가지고 어찌 해볼 수가 없어지. 폭력씀 절대안되지만 ..
난리판 난세 이런 식으로 영웅이 출세하는 시절 같으면 세상이 어지러운 난세 같으면 남한테 지면 안 되는 거야 패전하면.. 승기(勝機)해야지.
어려서부터라도 막 싸움 박질을 해가지고 코피를 터뜨리더라도 이겨야지.
돌망치를 까고서라도 이기고 들어와야 된다.
안 그러면 그 기운이 그 약호가 팍 죽어가지고 패전에서 패전한 기운만 몸에 서글프게 서리서리 쌓여 있고 승기(勝機)는 다 저놈들이 좋은 기운은 싹 다 빼가는 입장으로 돼 가지고서 안 되는 게 친구 간이고 뭐고 간에.[도박판과 같아 밤새 도박해선 돈따면 잠도 안자자잔아 좋아선 돈잃음 맥풀려선 코를 크르릉거리고 나가떨어지고 기운 다 탈취당햇거든ㅋㅋ 그런대주먹가보 잡아가지고 탈취해가고 ㅋㅋ]
그래서 저기 말하자면 대학에서도 그렇게 막 가르치잖아.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고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가 뭐야 성의 정심 마음을 물격 성의 정심이라고 해서 수신제가 치국 평평천하 그건 뭔 뜻이오 물격을 바르게 하는데 성의를 갖고 해가지고 진실된 뜻을 갖고 해서 마음을 바르게 해가지고 수신제가(修身齊家) 몸을 딲아가지고 이제 그건 차츰차츰 힘을 여축해서 키워 올리는 방법을 말하는 게 성장해 가지고 여축해서 커지는 방법 그게 방법이 뭐여?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내가 도전의식 용기백배해서 힘을 길러가지고 우선 가까운 근접 측근으로 점점 제압해 나가서 확대 폭의 확대를 해가지고서 세상을 제압해서 만승천자 왕천하한다는 논리 아닌가 천하평한다는 그렇게 되려면 우선 가까운 놈에서부터 집안 사람들부터 다스려서 집안을 또 마을에서 마을에 마을 골목 대장이 돼야 된다는 거예여.[ 그러니깐 파워 와일드하게 주먹으로 차츰차츰 제압헤나가는 것 그래선 세상 임금까지 떼려누이는것을 가리키는것 타타타타타하고 마구두둘겨패 저절로 힘이 불끈 불끈 솟는다 영양제 먹고 산삼녹용 먹는 것 보다 이런 적개심 글을 보는 것이 훨신 더낫다 다죽어 가다가도 기운이 쌩쌩난다 그래선 영화도활극 영화를 봐야한다 심성 사나워진다 하지만 엔돌핀이 확확돌거든 사나운 강아지 콧등 아물날 없다는 것 이래 다 이유가있는거다 ]
그렇지 마구 두들겨 패지 코피 터뜨려서 거기서 임금이 돼야 돼.
애들 적에도 그러면 그 기운을 다 따먹는 것이 되는 거예여.
돌 깡패가 되다시피 하면 막 남의 기운을 다 따 먹는 것이 되는 거여 그게 사회적으로 커져 가지고 뭐 소년원생 넘어가 가지고 영창 갈 정도로 그렇게 되면 그게 과자(過者)가 되고 별을 달고 말이야.
별판 몇 전과 몇 번 되고 이런 거 내가 나쁜 걸로 나쁜 길로 빠지면 그렇지만 그게 좋은 길로 빠지기 시작하면 역마가 좋은 길로 내 끌듯이 좋은 길로 빠지게 되면 그 남의 기운 따먹은 것이 애들 두드리 패서 기운 따먹은 것이 점점 좋은 방향으로 풀려서 크게 돼 가지고 사장 회장 총수되고 용기 백배해가지고 카리스마 있는 놈이 돼가지고 큰 굵은 놈은 거목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해방후 그렇게 주먹가보잡아선 큰사람 많다 운이 좋음 교묘하게 조폭이 안되고 기업총수가 된다 ]
그러니까
마구 어려서부터 남을 까주기 코피 터뜨리고 대가 빨리 깨주고 난세일적은..
지금은 그래 하면 잡히잖아 부모네도 뭐 물어주고 그래도 돈 물어주고 이래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 예전에는 인프라 통신두절 마음사람끼리 협동 품아시 해선 어디하소연할데도 마땅찮아 그렇게 막 코피 터뜨리고 촌에서 막 코피[텍스트 인공지능도 코피터트린다 말 못알아 들어선 컴퓨터라하는 것 그러니 오타교정 얼마나 시간걸려 오백년 사람깨어난다 해도 언어소통 불가다 말 언어가 변질이 되선] 터뜨리고 막 싸움질해 가지고는 그걸로 끝났단 말이여.
막 코피 터뜨리고 나면 대가 빨리 까기 돌망치를 까제끼고 이래가지고 그 힘을 길러 가는 사람이면 말 많지 않은 사람이 돼서 뭔가 하다못해 아무리 무식한 애도 오야지는 해 먹어 어디 가 가지고 공사판에 십장 오야지는 해 먹는다.
두목은 해먹어 10장 이상을 해 먹어. 말하자면 그러다 보면 점점 해서 그게 누적이 돼 쌓이다 보면 굵은 거목이 돼 가지고서 회장 사장 총수가 돼가지고 그래 해먹는것 이렇게 말 많은 놈은 그놈들한테 다 기운을 두들겨 맞아가지고 뺏긴 거예여.[어께움추려 패햇다는 표현 비굴하게 눈치나 슬슬보고 당당하지 못한것]
우선 나부텀이라도. 남한테... 그래서 어려서부터 주먹 가보 우리 부모네들이 뭘 가르켰어 스스로 착하다 착하라는 건 우리들 너 도와줄 재물없어 남한테 패전해라는 뜻이야. 얻어맞고 들어와라 이런뜻
사람이 선해야 된다. 선하면 선하면 뭘 선해 그 남한테 맞아 죽으라는 뜻이지.
악악악 아주 악 다 받아야지.
악다 받고 강박해야지. 강팍해
이 승기를 잡으려 하는 무리들을 보면 집 굴뚝 뒷머리에다가 자기 식구들 만 하는 연습용 막 뿔백을 매놓고 막 권투질 연습을 막 하는 게 스파링을 스파링 연습을 막 하고 새끼를 나무에다가 감아놓고 거기다 주먹질을 막 해서 주먹을 이 주먹에 꾸덕살이 막 베겨 손등 ㅃ마디에에
그래서 막 들고 치려고 그래 막 코피 터뜨려 상대방 코피 터뜨려 코피 터리 이긴 그놈이 그래서 나중에 굵은 놈의 거목이 되는 거예여.
그 게 맞으면 찌질야 코피 터져선
이 우는 놈의 새끼 그놈의 새끼는 이렇게 강사처럼 이렇게 앉아 가지고 여러 말만 하고 패배 시켜 왜 내가 패했데 고개 탈아메고 있어 여러 가지 여러 가지 범민 수다 번뇌 이런 말들 만늘어 놓게 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어쨌든지
들고 쳐서 이겨야 돼. 어쨌든지 상대방을 코피 터뜨리고 막 들어 다타타타타타 씹브라느므 새키들아.
내개 어떻게든지 내가 해 이길 거다 이 씹으라늠 못새키들아 ㅋㅋㅋ.
무조건 왕처럼 주먹 주먹 가보 왈자 왈패야 왈타 씹으라므 새키들 왈짜야 막 두들겨 이런 식으로 나가야 된다 이 말씀이에여.
적개심을 막 이렇게 다다다타 아무나 막구들고쳐 원수 갚파 막 다다다다 막 두드리면서 코피터트리 =컴퓨터 드니까= 임금 천하 왕 천상천하 옥황상제또두둘겨패고 염라대왕도 두둘겨패고 염라대왕을 두둘겨패줘 내가 염라대왕을 거꾸로 틀이면 죽어도 겁날 게 없어.
내가 천상에 올라가 가지고 옥항상제 생긴 놈을 때려잡아 제천대성 말이야 손오공 모냥 막 때려잡아 다다다타 두드려 쳐 제키면 하늘을 다스려 하늘도 꼼짝 못해.
내가 하늘이여 하늘보다 더높은 말하잠 승채선(蠅採仙)이야 파리잡는 신선님이되 알앗어 시브러너므것 마구두둘기패 이근청이야 원수를 다갚아야돼 권선징악이야
그놈들이 허물많은 놈으로 몰리고 나는 허물없는 기운이 펄펄 나는 왕님으로 대접받는단 말이야.
이 세상 왕이 돼야 저승 가서도 왕이고, 하늘 가서도 왕이 되는 겨.[조조도 그런말을 삼국지에 햇다]
절대 이 세상에 꼬봉 노릇하고 쫑 노릇 하려면 절대 저승 가사도 쫑이 돼가 붙들리고 아주 꼼짝 못해.
명부전 염라대왕 명부시왕 앞에 막 살려달라 빌고 옥에 갇힌다.
이거야
그렇치만 이 세상에서 주먹질을 까봐 막 해줘 히틀러 같은 놈 거기 가 가지고 원자폭탄을 팍 터뜨려서 이 시발놈들아 누굴 죄목 만들려고 나를그래 어림없다 그래 다 시발 놈의 새끼들아 명부시왕이고 염라대왕이고 이 시발라 놈의 새끼들아 이 젓이나 까라그래.
무슨 누구 한테 뭐 형벌 놔주고 주문을 내게 하다시피 경쟁이 경문외우다시피해 사람 잡으려고 그러니 귀신 가지려고 어림없다 다 씨발 강한 놈은 절대 못 가둬.
힘이 펄펄 나는데 적개심을 일으켜가지고 염라대왕을 때려줘서 졸개를 삼을 정도로 힘이 세야 된단 말이야.
옥황상제라는 놈은 새끼를 도끼로 대갈바릴르 깨치울정도로 내가 힘이 세야 된단 말이야.
그래서 임금 천상하면서 천상 천왕으로 막 해서 우레 병졸을 말야 졸개를 부리듯 해가지고 막 벼락을 치든 다 다 죽여버리고 원수 갚아라 그런 식으로 힘을 길러야 된다.
옥황상제도 걸어엎고 만왕왕이라는 놈을 다 거러엎으면 다 때려 죽여버렸어 다 때려 졸개를 삼아야돼야 .
홀라당 뒤잡아 어퍼 혁명천상천하 파리파리 그런 거 봐. 그놈을 그렇게 힘세다 하는 놈을 파리가 세균옮기는 파리가 돼가지고 파리첨 덤비들어서 쭉 빨아먹어가지고 병이 들리게시리 해어야 돼.
그러면 그 파리가 힘센 파리채를 잡으면 파리 잡은 파리채를 가지고 있는 이 파리잡는 승채선(蠅採仙)님이 우주세상에서 최고야 다타타타타 씨부러을 새기들 원수다갚아 배다지 칼로 찌르고 시부를 새겨 어들 원수갚아 이거 얼마나 질 쪄서 원과 한이 서렸으면 이렇게 들어앉아가지고 이렇게 했어 이런 헛말을 짓거리겠느냐 이런 말이야.[혈압이 올라가는 녹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음]
그러니까 언제든지 승리를 해야 돼. 어쨌든 어려서부터 막 코피 터트려 승리를 해선 때려 죽이듯 해야 돼.
원수 갚아야 돼. 애들 적에는 운기 따먹어야 돼. 운기를 많이 따먹는 사람 말이 이제 총수가 되고 회장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거야.
어려서 남한을 코피 안 터지게하면 코피 남을 코피 터지게 못한 놈은 절대로 높은 놈 못 해 먹어 부자도 안 되고 그러니까 어찌됫든두들게 패다기를 가져가고 칼을 주더라도 그만 돌 돌망치를 때려 때까직어이도 반드시 남을 쳐서 우구리야돼.
수신제가 칙구평천하 친구를 부터 동네 사람이 이장서 부터 막 두두들겨 패주고 거기서 잘 나간다 하는 놈을 다 두들기고 제압을 하고 그 면소에 있는 놈들 다 두드려 패고 군지역에 있는 놈들은 다 두드려 패여 군내에 그런 다음에 시장을 주욱 시장 놈을 두들겨 패줬게 시장 군지역 힘쓰는 이놈의 새끼들 다 때려 죽여 뭐고 금방 힘세다 하는 놈을 다 두들겨 패줘.
그리고 도지역을 두드려 패제켜. 그럼 다 두드려 패고 수신제가 치국 평 천하를 제압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았어 썩을너므 왕을 두드려 패지 왕이라는 놈을 거꾸로어퍼서.
그럼 내가 저기 국왕보다 더높아서 내가 말하자면 천하를 제압한 것이 되고 천상을 또 올라가면 옥황상제라는 놈을 때려 죽여버려.
그러면 이 세상 천상천하 유아독존 다 놈을 한 놈을 다 때리고 하나 왕이라는 놈을 다 때려잡아 제끼고 그놈을 잡아 제끼는 졸개라 하는 한 놈의 새끼를 두들겨 잡으라는 말이야.
왕은 대왕이라는 놈을 두들겨자가 두들겨 잡는 졸개가 있어.
그 졸개를 두들겨 잡는데 그 졸개를 막 근질거리는 병이 들게하는 파리가 있어.
파리를 잡아 제키는데 파리 파리를 잡은 이 파리채 신선님이다.
승채 승채선이다. 이미 승채선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누구든지 승채선 한테 잘 보여야 돼. 그래야지 영달 부귀 하는 거야.
알았느냐 이 심을 할 놈의 새끼들아 조지나 힘이 벌컥벌컥 나네.
말이야 승채선이디 원수 반드시 갚아야돼 어려서부터 완전히 남을 두들겨 패서 코피 터트려서 운기 따 먹어야 돼.
알았어 씨블놈들아 새끼들아 그래야지 이렇게 들어앉아가지고 시시콜콜 여러말 잔소리 안 해.
골육상쟁 안당하고 그러게 험한 구렁텅이로 밀어붙침 받지않아 몰아 받지잖아 몰아 들어가게 이렇게 구렁텅이로 함정으로 몰아 들어가게 쑤심 받지 않는다.이거야
탄압받지 않는다. 지배 받지 않는다. 이런말씀이야 어떻게든지 승기를 잡아서 마악 두둘겨패주고 코피 터트려주고 스블것 나한테 못살게 굴던 놈 어떻게든 해이겨야지
죽어없는 놈이라도 막 자손들한테 시비 붙어가 막 코피 터트려가지고 운기를 따 먹어야 돼.운기를 딱먹힌것을 뒈찾아와야돼
남을 짓지 못하게시리 비굴하게 남에게 당하지말고.
남에게 비굴하게 당하지 말고 살려달라고 비굴하게 움츠리지 말고 내가 힘을 길러가지고 들고쳐 도끼로 대가리 아리랑 치기를 하더라도 내가 힘을 길러가지고 남두둘기패서 운기를 따 처먹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야지 점점 커져가지고 나중에 굵은 사람 거목(巨木)이 되는 거야.
알아들었느냐 하는 행동 방법이 절대로 교묘한 방법을 써서 이렇게 머리를써야지.
무슨 제도 이런 데 안 걸릴수록 더 좋은 거지 말 체제도 법망 이런 데 투망에 안 걸릴수록 투망에 안 잡힐수록 더 좋은 거지.
그런 방법을 동원해서 이 강사가 여지껏 하는 말대로 그렇게 용기 백배에서 해보라 해나가라.이거야
마악 다다다다다다다 원수갚아 배터지도록 그런 식으로 나가서 여러분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거 지옥에 갇혀 가지고 헛된 말이야. 그렇게 여러 말들을 늘어놓지만 여러 말 이거 쓸 데 없잖아.
이거 몇 년 몇 년 전에 한 말을 계속 요새 다시 녹화해 봐야 뭔 소용이 있어 어떤 놈인지 알아줘.
안 알아주거든 이렇게 막 욕질하는 게 더 낫지. 막 주먹을 주먹 해보다 가보해가 승리자가 되라는 게 낫지.
그래서 서양 귀신 말있잖아. 원수를 주께서 원수를 막 두드리서 이기샤 승리자가 됐다.
이거 막 패 승리. 승리가되선 말야. 코제이 새끼들 다 때려 죽이고 건등이놈들 다 때려제끼 몽고반점 못살게군 계똑 야사 놈의 새끼들 잘 때려주고 고타마 실달타 이딴넘들 외래 유세 사정 잇든너들 다 때려 죽이고 내가 왕천상도하고 천하 왕천상 천하를 다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 저지나 깔 놈의 새끼들 스브랄놈의 새끼들 반드시 원수 갚아야 돼.
권선징악(勸善懲惡)[힘가진 넘의 전가(傳家)의 보도(寶刀) 명분]하고 그놈의 새끼들 다 뭘로 기죽여 지금 우리가 승리가를 부를 거야.
만세 만세 만만세 오황 만세 만만세 이렇게 큰 승리가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하기로합니다 힘이 펄펄 나네 열여덜넘의것 마구 욕을 해여.
원수 갚아야 돼. 반다시 계동 야산 놈의 새끼들 다 때려 죽이고 그 X황 XX경 X사 X로 X사 스발 빡빡머리놈의 새끼들 다 태리주고 다 뒤죽여 버릴 줄 알아.
이 시불알(始佛謁) 놈의 새끼들, 원수 놈의 새끼들아 어디 우리 삼한(三韓)에 와가지고 개지랄 뻐들어.
삼한 땅에 와가지고 이 썩을 놈의 새끼들 원수 반디시 갚고 말거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이다
오타를 세시간 이상 교정햇네
엉터리 악 악쓰는 강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