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박2일원정 내용은 별거없어서
겜내용은 생략
그동안 겪어보지못한것이 생겼네요.
1.프라자본점 메뚜기하다 버리고간자리 마지막보류가 아타리가됐는지
다른다이에서 핸들고정하고있는데
직원이 뭐라하네요..
직전 겜한다이 아타리됐으니 구슬빼서 따라 오라고ㅋ
비록 2연으로 끝났지만 꽁돈생긴 기분입니다.
cctv로 확인후 저를 찾았나봅니다.
2.후쿠공항에서 면세점들려서 카운터로 가는도중
돈떨어져있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1만엔..
순간 욕심이생겼으나 ㅎㅎ
재수없게 1만엔땜에 나중에 못들어올까봐..
지나가는 항공사직원한테 줏어서 접수해달라하니
그직원왈 본인것이 아니라 건들면안된다..
그리하여 어찌저찌하다보니 다른면세직원이 본인이 접수한다고 가져갔는데
조용히 따라가보니 접수는개뿔...
본인매장가서 다른직원과 잡담....헐...
첫댓글 1번은 저도 후쿠 123스미요시에서 똑같은경험 한적있습니다.비록2연으로 짧게 끊났지만 어케알고 직원이 와서이야기 하더군요
2번은...그직원한테 줄게아니라 데스크안내가셔서 말씀을 드렷어야 ^^
그래도 좋은일 하셧네요
저도 괜히 줍기가 뭐해서 ^^;;
직원통해서 처리했습니다.
좋은 일 하셨으니 대박이
1번 좋았을듯 ㅋㅋ
2번 굿 초이스 ㅋㅋ
일본은 길에 돈 떨어져 있으면 줍지 않데요
혹시 28일 저녁비행기 아니였나요?
후쿠 공항면세점에서 만엔 잃어버렸네요 ㅋ
정신없이 물건사고 지갑에 엔화 가방에 넣고 한국돈으로 바꿔 놓으려고 보니까 딱 만엔이 비더군요
27일 오후2시20분뱅기타기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