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리뷰 및 투자 전략
- 음식료 업종지수는 전주 코스피 대비 0.4%p 아웃퍼폼
- 전주 상승: 풀무원 +5.3%(내년 실적 개선 기대감), 농심 +4.8%(저가 매수 유입), 노바렉스 +4.0%(저가 매수 유입), 현대그린푸드 +3.6%(이지웰 인수 시너지 기대), 오리온 +1.6%(내년 실적 개선 기대감), 동원F&B +1.4%(저가 매수 유입) 등
- 전주 하락: 콜마비앤에이치 -7.1%(차익 실현 매물 출하), 이지바이오 -6.1%(차익 실현 매물 출하), CJ프레시웨이 -3.6%(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롯데칠성 -3.1%(차익 실현 매물 출하), SPC삼립 -2.9%(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롯데푸드 -2.8%(실적 부진 전망), 롯데제과 -1.9%(실적 부진 전망), 하이트진로 -1.8%(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주류 시장 부진) 등
* 현대그린푸드, 이지웰 지분 28% 매입
- 현대그린푸드가 이지웰 지분 28%를 1,250억원에 매입, 이지웰 자회사 매각 가치(이지웰니스, 사모신탁 등) 200억원 감안시 실질적으로 현재 시가총액 대비 경영권 프리미엄 30% 부여한 매각가임
- 이지웰은 복지몰 운영 플랫폼 업체로 시장 점유율 50% 점유(2위 SK베네피아), 19년 기준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각각 820억원, 94억원, 50억원 시현
- 이지웰의 과거 탑라인 성장이 폭발적이진 않으나, 최근 기업의 복지 혜택 확대(복지포인트는 퇴직금충당금을 쌓지 않아도 됨) 추세 기인해 향후 성장 가능성 농후
-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및 현대드림투어 등 유무형자산 소싱 연계를 통해 중장기 시너지 기대
- 아직 이지웰 실적 반영 여부(지분법 or 연결)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연결 실적 반영 가정해도 단기 EPS 기여는 미미, 긴 호흡에서 시너지 기대해 보아야 할 듯
* 주간 관심종목
- 오리온: 내년 견조한 실적 전망, 저가 매수 유효
- 롯데칠성: 내년 주류 가동률 상승 예상
- KT&G: 올해 주당 배당금 상향 예상, 시가배당수익률 5% 상회
하나 심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