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또한 봄을 머금은 하루였습니다ㅡ어제까지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더니 희한하게도 버들 강아지가 물 오를 정도로 포근했답니다.역시 많은 회우들과 함께하는 송어 먹방은 즐거움의 극치였습니다ㅡㅎㅎ
첫댓글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
맛난송어회먹고왓다
함께여서즐거웠습니다~♡
오고가는 술잔속에마음까지 담았으니 얼마나 좋을까~~~ㅎ
첫댓글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
맛난
송어회
먹고왓다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오고가는 술잔속에
마음까지 담았으니 얼마나 좋을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