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3.15 의거 정신이 숨쉬는 시집을 봅니다. 시인이 직접 그 현장에서 3.15 정신으로 있었기에 더욱 아픔이 느껴져 옵니다. 그 정신은 맑고 깨끗했습니다. 아름답고 순수했습니다. 숭고한 그 정신 외 다른 무엇도 없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오직이었으며, 염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정신을 빗삼아 모방하고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누구보다 앞서 자연이, 세상이 처단할 것입니다. 3.15 현장에 집이 들어서고 아스팔트가 깔렸다고 그 정신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보잘것 없어 보였던 그 때 풀에서도 그 때 작은 나무에서도 꽃으로 피어나 그날을 잇고 있다는 것을 위 서사시집이 말하고 있어서 참 고맙고 다행한 일입니다. 시집 발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첫댓글 3.15 의거 정신이 숨쉬는 시집을 봅니다.
시인이 직접 그 현장에서 3.15 정신으로 있었기에 더욱 아픔이 느껴져 옵니다.
그 정신은 맑고 깨끗했습니다.
아름답고 순수했습니다.
숭고한 그 정신 외 다른 무엇도 없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오직이었으며, 염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정신을 빗삼아 모방하고 이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누구보다 앞서 자연이, 세상이 처단할 것입니다.
3.15 현장에 집이 들어서고 아스팔트가 깔렸다고 그 정신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보잘것 없어 보였던 그 때 풀에서도 그 때 작은 나무에서도 꽃으로 피어나 그날을 잇고 있다는 것을
위 서사시집이 말하고 있어서 참 고맙고 다행한 일입니다.
시집 발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