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무원 이모부국장이 박진용 변호사의 1인 시위(36번째)를 막기 위한 폭력행사 (2025-02-02)
박진용 변호사는 2024-12-21 천복궁(천승교회) 앞에서 35번째 1인 시위를 강행한 후 건강상의 사유로 시위를 중단하였었다.
2025. 01. 30 독생녀TM이 귀국을 하면서 [천지인 참부모님 성탄 천일국 기원절 12주년 기념주간]인 2025. 02. 02.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천원궁 승리 입궁 세계연합예배 및 천일국 찬양 페스티벌] 행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1인 시위를 재개하였다.
박진용 변호사는 2025. 02. 02. 오전 8시 10분부터 30분정도 식구들이 월드센터에 입장하는 시간에 맞추어 [원주야! 감옥가자!!] 라는 현수막을 펼치고 1인 시위 펼쳤다.
오전에는 스피커의 문제로 직접 마이크로 정원주와 이청우에 대한 문제를 거론하였다.
오전 8시 40분경에 철수를 하여 귀가하면서 식사를 하였는데 박진용 변호사가 녹음해 놓았던 것을 고치면서 식구들에게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처장의 문제를 알리는 것이 좋겠다며 행사가 끝나기 전에 월드센터로 간다고 하였다. 박진용 변호사는 오전 10시 40분경 월드센터에 도착하여 1인 시위를 하는 도중에 폭행을 당하여 119구급차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 후송이 되었다.
천무원의 이모부국장은 대평스피커를 통하여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처장을 비난하는 내용을 독생녀TM이 듣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폭력을 행사하면서까지 필사적으로 막은 것이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 후송된 박진용 변호사의 혈압이 220을 넘고 심박수도 위험하여 응급실에서도 매우 긴장을 하였다고 한다. 혈압 안정제를 투여하여 혈압이 140으로 낮아졌으나 다시 190까지 올라가며 진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진용 변호사는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 누워 있는 것보다 돌아가서 안정을 취하고 싶다고 귀가하였다. 과거 척추뼈가 뿌러진 적이 있는데 그것이 오늘의 폭행사건으로 다시 재발한 것 같다고 하며 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아야 될 것 같다고도 하였다.
대략적으로 오늘 있었던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박진용 변호사가 폭행을 당할 때에 몸에 장착한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포함하여 박진용 변호사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올릴 예정이다.
2025-02-02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4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