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지식정보사회의도래,실천덕목,반려동물시대-반려도서사회(원불교긍요교산아침강좌내용)
내각책임제요소도입也부끄러운의원직 이제 버려야 하고요.아직도, 이해가가지않으신지. 기소권과수사권을 함께 쥐고. 그 거머쥔 칼을 휘둘려서 산적,깡폐를 발본,소탕하여 엄벌하라는, 편안히 받들어모셔야 할 국민,주권자를 되레,여우사냥하듯 한 정치검찰을 조종하던 공복(公伏)이라. 이게 대체 말이되는역사인가 그러고도 뻔뻔하게 끝까지 잘 했다고 우기고 있잖으신가.
公伏이란 말뜻은 국부,세금을담당하는 국민들앞에 납작 엎드리라는 스스로를 낮추어 개처럼 돼라는 것인데, 이게 얼마나 엄중한 경고,하명인가. 그런데 꺼꾸로 犬工이 주인,국민을 물어 뜯을듯 한 사례가 파쇼검찰 아니시든가 이같은 폐단을 원래원칙대로 돌려 놓겠다는것인데 반발하다니 제정신이신가.
보완수사권폐지를골자로 수사권ㆍ기소권 분립의 근대적형사사법제도개혁의검찰개혁이 마무리 수순에들어갔다. 부작용은없습다. 원리원칙의 진리를 추구하는데 어떡해 부작용이 있겠는가 어리석은 탐욕에서 벗어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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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vision of the Criminal Procedure Act, reflecting the will of the vast majority democratic citizens, is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leaving behind the pathetic rhetoric of the opposition party and the People Power Party, which have a history of insurrection and coups.
첫댓글 부작용은 상상할수없겠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반대하고 반발하는가
귀하들이 가히, 국민에넙죽엎드릴수 있는용기를보여줘야 덕목의公伏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