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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정기) [후기사진] 2026.06.21 강원 평창 육백마지기, 청령포, 횡성장
레몽 추천 0 조회 159 26.06.22 10:17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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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0:28

    첫댓글 레몽님도 작가시군요^^(사진,글)
    좋은 글. 사진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6.06.22 12:41

    감사합니다 ^^

  • 26.06.22 20:09

    작가 맞음 ㅋㅋ

  • 작성자 26.06.23 08:58

    @용팀장

  • 26.06.22 11:15

    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우시당~~^^
    글도 사진도 넘 재밌어용~~~

  • 작성자 26.06.22 12:41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 26.06.22 20:10

    서사적으로 잘 쓰셨음...
    혹시나 안좋은 얘기 쓰셨을까 조마조마 ㅋㅋㅋ

  • 작성자 26.06.23 08:59

    @용팀장 안좋은 얘기 쓸게 없었어요! ㅋㅋ
    용팀장님 성격 너무 좋으시고
    입담도 너무 좋으십니다 ㅎㅎ

  • 26.06.22 11:53

    레몽님!!행복한날보내고참좋죠,,,덕분에매일새벽세시가기상시간이되겠군요,,,,그럼어때요,,,앞으론4시출발트레킹,소풍등엔자신감뿜뿜^^

  • 작성자 26.06.22 12:42

    아.. 새벽 3시 기상시간은 어제 오늘로만 족합니다 ㅠㅠ
    넘 피곤해유 ㅋㅋㅋㅋㅋ 덕분에 잘 놀다왔습니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유 ^^

  • 26.06.22 12:11

    우리 와라바라 에 또 한분의 멋진산악인이 오신것 같네요! 자주 오셔서 한편의 수필을 보는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세요! 반가웠읍니다!

  • 작성자 26.06.22 12:44

    산악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과대평가이신듯 합니다. ㅎㅎ
    시간 맞으면 함께하겠습니다. 수필이라는 말 처음 들어봐요!
    칭찬 감사합니다 ^^ 저도 반가웠습니다 ^^

  • 26.06.22 20:10

    사인하나 받아냅시당 ^^

  • 작성자 26.06.23 09:01

    @용팀장

  • 26.06.22 13:32

    아~~횡성장 종점에서 자리 양보한 이쁜 여인이네요
    엄마 이야기 하니까 맘이 짠하네요
    담에 오면
    내가 엄마같이 이모같이 해줄께 또 봐요ㆍ
    즐거웠어요

  • 작성자 26.06.22 13:52

    앗 웃음이 이쁘신 하얀민들레 언니셨군요 ^^
    저도 반가웠습니다. ^^

  • 26.06.22 20:11

    자리까지 양보하셨나봐요? ^^
    멋지네요 젊은이...

  • 26.06.22 13:37

    친구가 엄마하고 산악회 다니는게 부러웠다고요~~?
    가고 싶은곳 있음
    내가 동행해 줄께요ㆍ회비는 내가~~~ㅎㅎ

  • 작성자 26.06.22 13:54

    하얀민들레님 이쁘신 마음만 받겠습니다 ^^
    제가 공짜를 너무 좋아해서 ㅋㅋ
    이러다 버릇 나빠질지도 몰라서요 ㅎㅎ
    동행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

  • 26.06.22 20:11

    우와~ 멋지시다...
    아름다우신 선배님과 새로오신 후배님~~
    넘 아름다우십니다. ^^

  • 26.06.22 18:07

    레몽님의 일기장같은~ 여행후기~^^예쁘게 잘보구갑니다~♡
    함께가는날 더 잼나게 걸어드릴께융

  • 26.06.22 20:12

    레몽님은 수필가...
    민블리님은 주필가... ㅋㅋㅋ

  • 26.06.22 21:14

    @용팀장 인정따리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사랑합시다ㅋㅋㅋㅋ

  • 작성자 26.06.23 09:02

    감사합니다 ♡
    동행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

  • 26.06.22 20:13

    작가분이 승차하실 줄이야 ^^
    청령포는 다음에 갑시다 ㅋㅋㅋ

    저도 청령포는 7번 갔지만...
    비가와서 수위로 인해 운항 못한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저도 섬으로 출퇴근 16년 하고있는 사람이기에
    민물 배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잘 알고 있지만, 소형 선박의 단점이긴 하죠.

    글 올리시는 솜시가 블로그 다루시는 듯 ^^
    인친도 하셨으니 기회되면 다음에 또 뵈어요~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26.06.23 09:05

    와 청령포를 7번이나 가셨다니..
    7번이나 가신건 좋아서 가셨나요?
    아님 주변 사람들이 가자고자고 해서 가셨나요?

    예전에 블로그 잠깐 했었어요 ㅎㅎ
    지금은 안합니다만

    용팀장님은 성격도 좋으시고
    입담도 좋으시고
    눈썰미도 좋으시고
    사진도 잘 찍으시고
    동영상도 잘 찍으시고

    못하시는게 뭡니까? ㅎㅎ

    저도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26.06.23 09:28

    @레몽 청령포가 인기있을 줄은 몰랐죠
    영월 지나가면 으레 들르긴 했는데, 배삯도 이렇게 올 라갈 줄 몰랐고
    줄을 서서 기다릴 줄도 몰랐네요.

    조용히 들어가기에 참 좋은 곳이었는데...
    이제는 북적북적대고 있으니...
    그래도 역사 속에 숨어있던 스토리를 많이 공감하고 있으니
    영월 관광 활성화가 되어 좋긴 합니다 ^^

    15년전 아이들과 셋이서 청령포나루앞 펜션에서 자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그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게 될 줄이야...

    청령포 유속처럼 야속하게 시간이 흘러가는군요...

    ※ 함께보면 좋은 곳
    - 별마로천문대, 라디오스타 촬영방송국, 김삿갓, 고씨동굴 등

  • 작성자 26.06.23 14:46

    @용팀장 앗!!! 저 별마로천문대 알아요!!!!!!!!!
    거기 가면 은하수 이쁘게 찍을수 있다고 했는데 !!!
    라디오스타 촬영방송국!! 영화로만 봤지
    아직도 있는줄 몰랐네요 !!

    제가 방금 영월가는 방법을 찾아봤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천에서 바로 가는 방법이 없네요

    서울 동서울터미널 들렸다가 가야해서
    5시간 20분이나 걸린다고 하네요.

    뚜벅이들의 비애 ㅠㅠ

    그래도 이번 기회에 영월 다녀와서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26.06.23 15:40

    @레몽 감사합니다.

    "별마로천문대"는 상당히 높은 곳에 위치합니다.
    자동차로 올라갈 때도 굉장히 지그재그 길입니다.

    아마 다이렉트로 가는 편은 없을터이니,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ㅜㅜ
    근디 차가 너무 구불해서 택시기사싫어할 듯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차박의 성지이기도 합니다.
    1박을 하고 난 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운해가 장난아니거든요.
    운해 맛집, 별밤 차박집입니다.

  • 작성자 26.06.23 17:14

    @용팀장 앗..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젠가..... 다녀올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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