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상(我相)을 버려라
'나'라는 고정관념이 고통의 원인이다
"이게 나야."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우리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어떤 틀에 가두며 살아갑니다.
이러한 '나'라는 고정된 생각,
바로 아상(我相)은
우리 마음을 묶고,
타인과 나를 분별하게 만들며,
끝없는 고통을 낳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나'라는 상이 있는 곳에
고통이 머문다."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고정된 존재가 아닙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도 다르고,
마음은 흐르고 변화하며,
언제나 새롭게 태어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신에 대한 낡은 판단,
타인이 정해놓은 이미지에 사로잡혀
그 좁은 틀 안에서 괴로워합니다.
아상을 버린다는 건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정된 자기 이미지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붙들고 있는 '나'는 어떤 모습인지 돌아보세요.
그것을 조용히 내려놓을 수 있다면
당신은 한 겅음 더 자유로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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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관세음보살~_()_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나도 나를 모르겠거늘...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