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사랑의 싼타 (싼타할아버지 최병창, 싼타 할머니 이이분)는 부천시니어클럽 (관ㄴ장 임중철) 에서 교육을 받고
12월 19일 10시 30분 송일초등학교 (교장 이성춘) 병설유치원 (담임 강연미)을 방문했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소리치는 어린이에게 이이분 싼타 할머니의 '큰집에 사는 큰사람 큰소리로 말해요. 안녕 안녕 안녕하세요.
작은집에 사는 작은사람 작은 소리로 말해요 안녕 안녕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인사를 하고 싼타 할아버지의 마술을 소개했다.
어린이 여러분 ! 여러분이 착하고 마음씨 고우며 공부도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싼타할아버지가 몇가지 마술을 준비했어요.
첫번째 마술은 갈라진 부채를 붙게하는 마술. 두번째 마술은 빈공책에 그림그리기. 세번째 마술은 빈상자에서 꽃상자 꺼내기,
두번, 세번. 마술을 보고 좋아하는 어린이들 !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환호하는 천진 난만한 아이들! 선물을 나누어주며 덕담과 늦게 일어나는 아이, 동생과 싸우는 아이, 아침을 안먹는 아이, 친구들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덕담과 고칠점을 웃으며 칭찬하고 사랑으로 부탁했다. 사진을 찍고 아쉬워하는 어린이들과 헤어졌다.
선생님들은 싼타 할아버지, 싼타할머니의 말을 어린이들이 아주 잘듣는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모니터 시간 4시간











첫댓글 ^^기사 잘보았습니다. 멋진 산타활동 감사드립니다~~~
선물받는것만으로도 즐거운 x-mas 인데 다양한 마술까지 겻드렸으니 얼마나 즐거워들 했을까요. 수고들 많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격려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활동사진이 참 예쁘네요^^ 사진기술이 많이 좋아지셨어요^^